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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지금까지 내가 봤던 뱀파이어물은 트와일라잇이나, 트루블러드 같은 류의.. 음..그러니까 뱀파이어를 아주 신비롭고 멋지게 그려내는 등의 영상들을 많이 접해왔다. 사실 뱀파이어란 장르가 얼마나 흔하고 오래되었는가? 우연히 친구에 의해 이 영화를 추천받게 되었는데, 내가 지금까지 접해왔던 뱀파이어장르와는 사뭇 다르게 이야기를 풀어 내린 것 같아 아주 흥미로웠다....
뱀파이어들을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놓은 작품이 세상에 또 있을까 싶다. 모큐멘터리임을 감안해도 확실히 허술한 면이 보이는 연출과 전개마저 매력으로 느껴지게 하는 다시 없을 영화였다. 기존의 인간중심적 뱀파이어 영화와는 당연하게도 확연히 다르다. 인간 세계에서 배척당하는 괴물(역시나 인간 입장에서 그들을 부르는 단어지만)들이 저들끼리 모여 살게 된다면...
트와일라잇 시리즈, 뱀파이어 다이어리, 헴록 그로브, 빙 휴먼, 트루블러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지금 기억나는 것만 몇 가지 써봤지만 꽤 많다. 혹시라도 눈치챘는지 모르겠지만 전부 티비에서 그리고 스크린에서 나왔던 뱀파이어를 소재로 다룬 드라마와 영화들이다. 시대를 불문하고 항상 뱀파이어는 영원한 생명과 아름다움을 지닌 ...
코믹한 페이크 다큐. 내가 그 동안 보아왔던 뱀파이어 영화와는 다른 면을 현실에 있을 법하게 그려냈고, 그들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특성 또한 놓치지 않으면서 이 영화가 갖고 있는 코믹함으로 재치있게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거울에 비춰지지 않아 신비롭거나 공포스럽게 그려지던 부분은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지 못하는 불편함으로, 초대 받지 못하면 들어갈 ...
뱀파이어란 얼마나 오래된 소재이고 흔한 소재인지 생각해보자. 이미 다양한 소설과 영화, 드라마 등을 통해 수도 없이 재생산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매력적인만큼이나 특별하게 느끼기에는 무리가 있는 소재라고 생각했다.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는 제목처럼 그러한 뱀파이어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아 보여준다. 그리고 그 뱀파이어들은 가장 고전적인 설...
사실 뱀파이어라는 장르는 거의 접해본 적이 없었다. 그나마 본 것이 트와일라잇 정도랄까. 심지어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뉴문까지 본 것이 다다. 이정도면 뱀파이어 물은 아예 문외한이라고 봐도 좋을 것 같다. 그런 면에서 이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는 첫 장르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뱀파이어라는 단어의 무거움이나 고독감은 별로 느껴지지 ...
이 영화를 처음 봤을 땐 즐기자는 마음으로 봤기 때문에 가볍게 웃으면서 보고 끝냈지만 이번에 다시 보게 되면서 좀 더 디테일에 신경 쓰며 보게 되었고 발견한 포인트들과 느낀 바를 말하고자 한다 특이하다 일단 제목부터가 특이하지 않나? 이 영화를 보게 된 계기도 사실은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것 그리고 영화를 보는 내내 다른 뱀파이어 영화와는 다른 (장르를 ...
나에게 있어 뱀파이어 영화란 <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Only Lovers Left Alive, 2013)> 로 대표된다. 가장 처음으로 제대로 접한 뱀파이어 스토리이기도 하고 최근에 본 영화이며, 가장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이다. 하지만 뱀파이어를 다루는 데에 있어서는 매우 다르다. OLLA는 애초에 태어날...
자, 여기에 두 사람이 있다. 그 두 사람은 꽤 전부터 알던 사이였고, 범상치 않은 인연으로 첫 인사를 하게 된 사이였다. 그들의 처음은 체육관에서의 아주 우연한 만남이었는데, 누군가가 본다면 그저 우연히 만나게 된 특별하지 않은 만남 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그 두 사람 중 한 사람인 ‘쿠로코 테츠야’가 그 날 그런 늦은 시간까지 연습을 하지 않았더...
아카아시, 혹시 크리스마스에 시간 있어? 아카아시에게 연락이 온 것은 크리스마스가 되기 일주일 전이었다.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보쿠토의 목소리는 조금 떨리고 있었다. 자세히 듣지 않으면 잘 알아채지 못할 미세한 떨림이었으나 아카아시는 바로 알 수 있었다. 그게 뭐가 그렇게 어려운 부탁이나 된다고 잔뜩 긴장해서는. 결국 얼굴을 보고 청하지 못하고 전화기를 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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