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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서브 가이드 w.김 덕춘
안녕하세요, 밴드부 시티즌입니다 05 w. 빛 -술마시고 신나서 귀여운 셀카 찍어놓은 정재현, 이민형 & 계략공 김정우와 눈치 빠른 김도영, 약삭 빠른 이동혁- 신입생 환영회가 끝나고 이틀 뒤, 김여주 경보 3단계가 시작된다. 그렇게 존재감 넘치게 다니던 여주의 그림자도 못 본 지 3일이 지난다. 새내기들은 이게 맞는거냐며 걱정하지만 익숙한 헌내기들...
(BGM _ Kill and run) 자꾸만 답지 않게 저를 잡는 김태형을 뒤로하고 미루는 끝도 없이 숲으로 다시 걸어갔다. 이제는 모든 것이 환멸이 났고 김태형의 새카만 날개 속을 포근하다고 느낀 자신에게 조차 신물이 났다. 와중에도 가슴 한 쪽이 불안하고 아프게 두근거렸다. 아직 좋지 않은 몸이었지만 정국에게 모든 힘을 쏟아부었을 때보다는 훨씬 나은 상...
처음부터 모든 것에 뛰어나지는 않았다. 정국은 아카데미에 들어가기 직전 태형의 명령으로 붙여진 개인 교사에게서 집중적인 훈련을 짧은 기간동안 받았다. 먹는것은 이미 잘 먹고 있었지만 그 외의 소양적인 부분들이 아무것도 길러진 상태가 아니었고 당연히 언어를 비롯한 모든 것을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야만 했다. 정국은 곧잘 따라했고 배가 고팠던 만큼 모든 지식과 ...
그건 마치 창공을 날 때와 비슷한 느낌이었다. 몸이 붕 떠오르고 중력에서 점점 멀어지면서 발을 디딜 곳이 없어진다. 오로지 공기와 바람에 휩싸이게 되는 순간을 태형은 늘 좋아했다. 직접 날개를 이용해 몸이 뜨는 감각은 비행기로 몸이 떠오르는 감각과는 또 달랐다. 그래서 까마귀의 존재에 대해 스스로 저주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감사했다. 별달리 감정이 없던 자신...
특수부대로 잠시 차출된 안비서의 빈자리를 메꾸느라 윤비서가 하드캐리중이었지만 생각보다 그녀는 잘 해내는 중이었다. 안비서가 있기 전부터 이미 직속 비서로 일해왔던 세월이 그녀를 더 빛나게 했다. "아카데미 연합 일정 잡혔습니다. 다음달 마지막 주 입니다." "참석 명단은?" "일단 매는 당연하구요, 독수리도 이번엔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 외에는 뭐 늘 참석...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다시 만나게 된 정국에 대해 미루는 생각보다 아는 게 없었다. 사실 다시 재회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 데다가 그를 둘러싼 환경이나 전정국 자체가 자신의 기억 속 10번과는 판이하게 다른 이유였다. 그렇다고는해도 가끔 전정국의 순간적인 면모를 볼 때 미루는 그가 10번과 동일인물이란 걸 깨달았다. 특수부대로 와서 업무를 새로 시작한지 이제 삼일정도 되었는데 그...
그 날, 전정국의 눈 안에서 보았던 타오르는 해가 김태형의 눈 안으로 옮겨져 온 듯 했다. 세상의 온 빛을 흡수한 것 같았던 새카만 눈. 그 안에서 일어나는 불덩이를 본 적 있는가 묻는다면 그렇다고 대답 할 수 있었다. 순간적으로 불씨가 휘날리는 듯 해서 미루는 잡혔던 손을 거세게 뿌리치고 도망치듯이 그의 뒷 뜰을 벗어났다. 계속 잊으려고 노력했던 김태형 ...
발가락 사이를 더럽히는 차가운 흙의 약간 거친 촉감이 기분 좋았다. 사실 그것보다 더 기분 좋았던 것은 제 손을 꼭 잡고있는 손의 존재였다. 태형은 그 손이 오직 제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했었던 당시의 자신을 어렴풋이 떠올렸다. 오히려 저보다 훨씬 작은 그 손은 다부지게 제 손을 꽉 잡고 흔들흔들 하면서 깜깜한 어둠 속에서 이끌어주었다. 그건 밟지 마. 왜요...
태형은 한참을 침대 위에서 뒤척이다가 결국 조용히 일어나 옷을 걸쳐입었다. 방금 전 까지 안비서가 짧게나마 누워있던 자리의 온기 때문에 정신이 혼잡했다. 위에서 내려다본 그 얼굴과 흩어진 머리카락이 자꾸만 눈 앞에서 왔다갔다했다. 다시 그 얼굴을 만지지 않겠다고 생각했고 잘 참아냈지만 어쩐지 그 뒤를 따라가야 할 것 같은 본능적인 욕구는 누르질 못했다. 길...
주의: ㅅㄷ플레이 도중이라 설정에 구멍이 많을수 있습니다... 독자적인 설정도 있을겁니다 오너단 아직 못봤습니다. 양해부탁드림 무겐다이나 안쓰고 챔피언깨고싶어서 아직 챔피언전입니다만 챔피언너무강해요! 무겐다이나가 아니라 단델이야말로 최종보스이다!싶을정도로 강함 몇번 트라이하고 절망느낄정도로 강해서 뭔가 오히려 더 좋은 아 강한 단델 너무 좋아요!! 금단 너...
受信者, XXX 오전에는 浅草아사쿠사 浅草寺센칸지, 오후에는 관음보살상観音様까지 걷고, 저녁에는 猿若町사루와카초에 갑니다. 가는 동안에 인력거는 타지 않습니다. 나는 걷습니다, 내가 가는 길, 수양 벚나무는 여로의 양편을 따라 늘어서 있습니다. 만발한 분홍을 향해 고개를 들고 걷고, 꽃잎의 가냘픔을 떠올립니다. 길바닥에 떨어진 섬섬한 꽃이파리를 보지 못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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