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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대에게 휘둘릴 수밖에 없지. 내가 가진 적 없는 것은 그대도 가지지 못했으니까. 뒤숭숭한 연초였다. 저택의 분위기는 다소 우울했다. 고용인들은 눈치를 보며 일했다. 약혼 발표 직전 요안나와 사이가 틀어졌기 때문에 몇몇 고용인과 가까운 지인들은 막스를 걱정했다. 막스에게는 어둠이 내린 창밖을 주의깊게 보고, 수시로 먼 곳을 바라보는 습관이 생겼다. 집...
Starting Location - Old Sharlayan The Last Stand employee is having pudding problems. 라스트 스탠드 종업원은 푸딩을 대접하고 싶은 듯하다. Last Stand Employee Ah! You're with the Students of Baldesion, aren't you? Please, I...
전편 : https://commulogandprofile2019.postype.com/post/11306333 올해 겨울은 어떨까? 세상이 망한 이후에 오는 몇몇 겨울은 계절이 엉망이었잖아. 그래도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화이트가 아닐까. 정말 그러면 좋겠다. 눈 좋아해? 글쎄, 딱히 생각해 본 적 없네. 하지만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좋긴 하겠어. 한 번도 크리...
사람을 깎는 데에 마냥 시간만이 능사인 것은 아니다. 사소한 것들, 예를 들어 눈이 녹아 질척이는 도보와 높아지는 기온이 그러했다. 그보다 사소하지 않은 것에는 사람과 싸워야 하는 사람이 있었고, 그보다 더 중한 것에는 누군가의 안위가 있었다. 7월이 오기 전에 정착지는 두 번 무너졌다. 허리케인이 불어 넘어뜨린 간판을 피하는 발걸음에서 지난 세계의 미련이...
shift?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차례대로 1월~12월 앞으로 한~두번씩 백업해볼게요
압력
오늘은 홈그라운드에서 경기가 있는 날이다. 컨디션이 좋아서인지 오늘은 괜히 기분이 들떴다. 이러다가 실책이 생기는 법이기에 마음을 가라앉히려 주머니 속 야구공을 손에서 굴렸다. 선수대기실에 들어서니 평소와 다른 분위기가 느껴진다. 묘하게 들떠있는 분위기. 이야기소리들을 뒤로하며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오늘 시구 오는 사람 누구래?” 평소 같으면 관심을 두...
Bring The Stage 2022/1/1 입금폼 공개 예정 - Cover Image - Line up & Spoiler 제가 2월달에 열리는 쁘띠전에 부스러로 참가하진 않지만, 개화님, 러버스님, 리스포크님, 슈림님, 그리고 델님과 같이 앤솔로지 작업을 하게 됐어요. 저한테는 처음으로 내는 회지가 되는 책이라 의미도 있고 보시다시피 책이 너무 예...
Anthology Bring The Stage spoiler (슬라이드를 넘겨서 이미지를 확인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개화입니다. 🔆 제가 이번에 쁘띠전 준비를 하면서 러버스님, 슈림님, 리스포크님, 몽음님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인 델님과 함께 앤솔로지를 내게 되었습니다!! (짝짝짝짝) 앤솔로지 <Bring The Stage>는 1월 1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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