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재업로드 -마을 이름으로 가상의 지명을 사용하려다, 그냥 아카츠카라고 하는 편이 낫겠다 싶어서 위치 날조했습니다.(...) “그럼 이번 로케는 요코하마에서 진행하는 걸로. 바쁠 텐데 다들 들어가 봐요.” 메인 피디가 파일을 덮으며 말했다. 로케 장소 확정과 함께 긴 회의도 끝이 났다. 피곤에 찌든 피디와 작가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2주 뒤에 있을 ...
※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프엑~그리운 밤 최병찬의 귀여움 : 최병찬이 아파서 프엑 하차하고.. 원픽은 아니었지만 초반부터 병찬이를 응원했던 나는 살짝 슬픔에 빠졌음.. 하지만 병찬이는 엄청난 브이앱과 트위터 인스타 공카 게시글을 통해 나의 슬픔을 치유해줌. 치유해주다 못해 병찬이한테 발목 썰리게 해버림;;; 아니 틈만나면 그 윙크 딱 하고 얼굴 밑에 손가락...
기본정보 [코드네임] 실베스테르 [성별] 남 [전투 경험] 불명 [출신지] 라이타니엔 [생일] 12월 31일 [종족] 인간 [신장] 172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보고서 참고 결과, ----로 확인.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표준 [전장 기동력] 부족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우수 [전투 기술력] 부족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 ...
*노래랑 같이 봐주세요..
https://twitter.com/muaa_197/status/1292109371854315521 에 얽힌 짤막한 이야기입니다. 'milky sea effect'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한 번 검색해보세요 예뻐요 :) BGM / James Arthur - Falling Like The Stars 해가 저물고 별이 내리듯이 사랑에 잠겨든다. 느리게, 그리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자아, 보배. 사랑스러운 영생의 아이야. 이제 네 가슴속 멎지 않는 검은 비를 멈춰줄 이가 온 것 같구나. 모르카, 네 날개의 깃털이 그녀를 감싸느라 모두 젖어버린다 해도 넌 네 날개를 거두지 않을 테지. 작은 검은 고양이와 푸른 장미야. 너희의 동화가 이제 시작되었다. 마녀의 숲에 피는 꽃을 꺾지 말아요 "곧 쓰러질 거 같아서." 보배는 오늘도 그 짧은 ...
나에 대한 물음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살아가면서 계속 질문만 던진다. 유일하게 얻은 답이라면 내가 찾은 내 모습이 아니라 유사 과학이 찾아준 MBTI 뿐.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나는 가면을 쓴 내 모습이기에 타인에게 정의 받는 나를 본연의 나와 동일시하기에도 빈틈이 많다. 과연 내가 정의하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 이제는 내가 답변을 해보...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강해진다. 무너지고 주저앉더라도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다시 일어선다.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행복하다. 가끔씩 너무 화가 나고 밉더라도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입가에 미소가 핀다.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눈물이 난다. 한 없이 사랑하다가도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슬픔과 미안함에 사무친다. 그 단어만 생각하면 나는 나약해진...
WOODY. ROLLSTORY DESIGN INSTITUTE_LOGO TUTORIAL #19 BEER BRAND LOGO. 2020. YOUTUBE. 2020. <https://www.youtube.com/watch?v=LpTqx-3MrsY&list=PLF3xwVWbSafxUoNhG7JM4WHgA H91NYSEU&index=1>
낯선 나라에 가고 싶었다. 막연히 이국의 풍경을 상상하고 발을 디딘 곳에는 여기저기 깎아내린 검은 절벽이 즐비하게 널려 있었다. 그 위에는 아슬아슬하게 짙은 안개를 걸치고 서있는 마른 나무가 드물게 자라고 있기도 했다. 불현듯 뜬금없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쳤다. 이곳이라면 정말 말라버린 꽃을 구할 수도 있겠구나. 누군가의 손을 타서 인위적으로 말라 버석해진 ...
- 살해, 목을 조르는 행위에 대한 트리거 주의하세요. 첫 번째 살인은 그저 그랬다. 강도살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 것. 금품을 노리고 행한 것이라는 느낌이 들어 사람들도 단순 강도범죄로 취급한 것이었다. 집 안은 여기저기 어지럽게 흩어진 사물들, 아래서부터 열린듯한 서랍장, 다툼의 흔적, 그리고. 붉은 얼룩이 이곳저곳 자리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