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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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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무의 공간에서 유일하게 밝은 빛을 내는 문신을 지닌 용은 지금 어둠보다 더 짙은 검은 광선들을 만들어내 자신보다 더 훨씬 작고 우매한 인간 소녀에게 과녁하고 모두 솟아 내며 공격하고 있다. 광선은 바닥에 닿자 모든 것을 부패시켜 태워버리는 불꽃으로 터져 소녀를 위협에 몰아세우려 했으나 소녀는 자신을 시간 가속해 검은 불꽃을 가볍게 피했...
“아니, 죽는 건 너야. 라이토” “잠깐만요, 류크.” “응?” ……? 그 아무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지켜보고 있는, 사신이 인간의 목숨을 거두어 가려는 생경한 현장. 그 속에서 허우적대는 라이토의 발악에마저 일일히 말대답을 뱉던 니아가, 이제는 의연히 사신마저도 막아 세우며 목청을 내돋운다. 영화관에서 팝콘 씹는 관람객과 스크린 속 악당만큼이나 거리감이 ...
질식사[窒息死,思] 너와 내가 뜨겁게 안는 순간 문득 우리가 죽는다면 몇천 년이 지나 우리는 화석이 될 것이다. I. 주님, 당신께서는 제게 당신의 자비를 거절하지 않으시니 당신의 자애와 진실이 항상 저를 지켜주리이다. 시편 40 : 12 여름이 가까워오면 종종 준호는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준호는 목을 갑갑하게 조이고 있는 로만칼라를 검지 손가락으로 ...
“타카, 야. 조, 좋아…….” 좋아해. 울음 섞인 목소리를 잊으려 해도 잊히지 않았다. 네가 떠나도 시간은 흐르고, 많은 것이 변했다. 날카로운 칼끝이 네 목을 향해 있을 때, 막지 못했던 과거의 나를 원망해도 바뀌는 건 없었다. 너는 여전히 이 세상에 없고, 나는 변함없이 너를 사랑하며 살아간다. “보고 싶어, 렌.” 네가 없는 세상 阿部隆也 X 三橋 ...
*생일이라 좀 더 달달한 걸 쓰고 싶었지만, 어쩐지 잘 되지 않아 이런 글을 썼습니다. *아쿠타가와가 행복하길 언제나 소망합니다. “좋아했습니다.” 새벽에 느닷없이 걸려온 전화는 그 한마디를 남기고는 끊겼다. 세상은 아직 깊은 어둠 속에 잠겨있었고, 방안은 고요했다. 휴대폰 액정으로 시간을 확인했다. 새벽 2시. 누군가와 통화를 하기에는 너무 늦은 시각이었...
* 니로(@fujo_niro)님께서 주최하신 오노다 사카미치 오른쪽 고백 합작입니다. 합작페이지 → https://onodaright.wixsite.com/lovecollab 좋아합니다, 선배! 鏑木 一差 X 小野田 坂道 Written By. Jamong “좋아합니다, 오노다 선배!” “응, 나도.” 좋은 하루 보내, 카부라기. 여전히 한결같은 오노다의 태...
. 굳이 떠올려 보자면 꿈속의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기억나는 것이라고는 모든 것이 불타버려 그 어떤 것도 남지 않았던 눈앞과, 아이메리크가 죽었다는 사실. 에스티니앙은 눈을 뜬 후에도 한참 일어나지 않고 어두운 천장을 바라보며 눈을 꿈뻑이고 있었다. 꿈자리가 영 뒤숭숭한 탓도 있었지만 허벅지부터 시작한 통증이 발가락 사이의 가느다란 신경까지 뻗친 탓이...
[ 업로드 되어있는 서문(序文)을 먼저 읽어주세요!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어 준답니다! ] “오직 숲을 닮은 아이만이 핏빛으로 물들어 버린숲의 노여움을 풀 수 있을 지어니, 이 이상의 어리석음은 더는 용납되지 않을 것이다...” De l'ouest Le vent souffle. 그 날은 다시 말해서, 꽤 운이 좋은 날이었다. 눈을 뜨며 맞이했던 아침 햇살은...
인상은 상대적인 것. 늘 작고 예쁜 사람만 좋아하던 형이 소개해준 이는 그 상대성 때문에 크고 강해 보였다. 안녕하세요, 긴장 없이 낮은 목소리. 나와 비슷한 키. 들어오면서 가지런히 정리하는 운동화 한 짝. 시원하게 벌어지는 웃음까지. 잘생긴 남자였다. 어떻게 보아도 작고 예쁘지는 않은. 지난 주말 본가에 찾아온 형이 말했다. 금요일 시간 되냐? 되는데....
여러분 혹시 오버워치와 상관없는 19금이 아닌 그냥 소설 쓰려고 하는데 트랜스포머 팬픽이 될지 아니면 그냥 자소설이 될지 모르겠는데 외계인이 주인이고 인간이 노예 or 펫이 되는 소설을 쓰면 관심있으신분 계신지요 므흣하고 그런건 전혀 아니구요 https://www.wattpad.com/292244818-human-pet-chapter-1 이런건데 영어로는 ...
W. J리야 진창에서 뒹굴던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내 삶의 유일한 빛, 나의 사랑하는 구원자 님. 나의 아름다운 구원자 님. 나는 당신을 위해서라면 내 한 몸따위는 조금도 아깝지 않습니다. 나의 모든 상처와 마음과 숨은 전부 당신의 것. 당신을 숭배하고 또한 사랑합니다. "아, 너구나. 세란이가 데려온 특수 활동 신도....맞지?""네, 구원자 님." 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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