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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2023년 10월 29일 대운동회 행사에서 판매한 신간입니다. ^-^)7 벌써 두번째 빵준책이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원래 이렇게 책을 자주 내는 인간이 아닌데...ㅋㅋㅋ 그리고 싶은 것이 많은 덕질은 오랜만이라 즐겁네요 ㅎㅎㅎ >_<)/ 고양이와 너구리를 잔뜩 그려서 재밌었습니다. 생략된 꾸금 페이지는 따로 포스팅합니다! 이번 책도 즐...
상병님 실세가 왜 이병들한테 맞고다니심니까 ㅠㅠ 제맘이아프네요 하 근데 진짜 너무이쁘고사랑스럽다... 이말그만하려고하는데 왜자꾸나오냐고.. 뇽주호창이 붙어있던 화중 미대생미 뿜내셨던 순하게보이는 상병님과 뇽주(좀 안닮아서 미완이고 걍대충올림 퇴근시간이 다가와버려서 ㅋ 걍 부랴부랴.... 안닮아도 걍올릴랭ㅋㅋ 그릐고 채색???? 엉ㄴ젠가하겟지 .. 근데 안하...
" 토끼상에 키는 160쯤? 머리는 중단발 " 너의 그 말에 왜 나는 설레었고, 기분이 좋았을까. 분명 나는 너를 친구로만 생각했고 나를 좋아한 건 너였는데. 왜 지금은 서로 말도 못 하는 사이가 되었고, 나는 그것을 핑계로 너를 아직까지 좋아하는 걸 감추고 있을까. " 야 솔직히, 너무 티 나잖아, 이동혁이 너 좋아하는 거 " " 그래, 누가 안 좋아하는...
시끌시끌한 교실 안, 학생들은 시끄럽다. 내 이름 김서우 27살. 그것도 전 이름, 전 나이다. 나는 현재 로맨스 웹툰에 들어와있다. 그것도 그냥 작가가 예의상으로 넣어놓은 캐릭터 중 하나에 빙의했다. 내가 왜 이곳에 있는지는 모른다. 그냥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그 이후에 눈을 떠보니, 나도 모르게 이곳에 와 있었다. 내가 빙의된 캐릭터의 이름은 박설. 남자...
정안은 초야 이후, 희유를 찾지 못했다. 그 밤, 희유가 했던 청이 떠올라 제 마음을 괴롭혔기에. ‘제가, 공주를 품을 수 있게 해주세요.’ 정안은 희유의 청에 초야라는 것을, 희유를 안지 않더라도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것을 잊고 침전을 박차고 뛰쳐나왔다. “서안아, 어찌, 어찌해야 하느냐.” 광훤이 서안을 위해 준비했던 전각, 부용전을 밤마다 거닐...
최기연이 흙바닥에서 몸을 일으키려는 듯 몸을 움직이자 청명이 자연스레 손을 내밀었다. 익숙한 듯 그 손을 잡고 일어선 최기연이 옅게 비틀거리듯 청명에게 조금 다가섰다. 바짝 다가선 최기연이 순진한 낯으로 저를 올려다보며 표정을 관리하면서도 귀 끝을 조금 붉히는, 영락없이 애정을 품은 모습에 청명이 잠시 멈칫했다. 두근거려오는 심장 소리가 제 것인지 최기연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캠퍼스 시그널 talk 과연 서로의 시그널이 닿을 확률은? 재현이와 여주는 같은 학부 학생회 선후배 사이 뭐든 열심히 하는 여주 후배 그런 모습이 기특해서 뭐든 챙겨주려고 하는 재현 선배 아무래도 기획국 특성상 모여서 회의하는 날이 많답니다 재현이는 매번 이런 식으로 후배가 카드 꺼내는 걸 기를 쓰고 피한답니다 이번에도 가뿐하게 피했다네요 얘네 언제 친해지...
이번 포스팅에서는 연예인들이 두루두루 다니는 피부과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S급 연예인이라 S급 피부과에 다니고, A급 연예인이니 A급 피부과에 맞춰 다닌다는 개념은 애초에 성립할 수 없겠죠 앞서 소개한 병원들보다 낮은 수준의 피부과라는 뜻이 아닙니다 분명한 것은 이들 모두 연예계의 최상위에서 군림한다는 사실입니다 당연히 본인의 얼굴을 믿고 맡길 수 있고 ...
*1차 자관 연성입니다. 그는 인간이 아니었다. 신이나, 영물이나, 괴물 등의 이명으로 불리기를 했으니 인간이라 볼 수 없는 존재였다. 그러나 매우 안타깝게도… 그가 사랑하는 것은 저와 같은 이형의 존재가 아닌 인간이었다. 기꺼이 불편한 인간의 거죽을 뒤집어쓰고 그들 곁에 서길 자처한 것처럼, 그는 인간 곁에 서지 못해 안달이 난 애호가였다. 같은 존재들...
주말 아침이었다. 어제 저녁, 따듯한 걸 좋아하는 나를 위해 정성찬이 새로 들였다는 건식 반신욕기에 눈이 돌았고, 예상보다 더 늦어진 퇴근 이후 곧바로 정성찬의 집으로 향했고, 반신욕이고 뭐고 밥도 못 먹고 '그 짓'만 하다가 동이 텄다. - 저거 봐 봐. 해 뜨려고 한다. 정성찬은 내가 정신을 빼 놓은 사이 씻고 왔는지, 어느새 머리가 촉촉해져 있었다. ...
내가 햄 때문에 담배를 못 끊어요. 그는 습관적으로 담배를 꼬나물곤 했다. 못마땅한 눈빛으로 처다보면 저딴 소리를 덧붙였다. 아니 피면 지가 피는 거지 왜 내탓을 해? 어처구니가 없었다. 금연하라고 잔소리를 해서 겨우 담배갑을 던지게 만들어도 3일이면 도로 하얀 막대를 들고있었다. 아니 저 냄새만 나고 맛도 없는 걸 왜 피는 거지? 그 땐 담배를 따라 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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