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시작부터 탈주예고 백작가의 토끼가 되었다 빠빠빨간맛 궁금해 허니 (+홍이도 빨간색) 환장하는 왕세자 케있최 케없최 코인먹는 케일님 라온인데ㅠ 아니 파충류가 아니지만 뭐어때요 사실 귀여우면 장땡입니다 백작가의 백작이 되었다(꿈입니다) 케일님이 왕궁 기둥 다 뽑아요 김록수 어케 생겼어요ㅠ????? 영상통신구는 과연 어떤 방식으로 모습을 보여주는가 고양이 못그리...
유진이가 정성스럽게 시간 들여서 애*하는데 현제는 그거 못 참고 빨리 해달라고 재촉하는 게 보고 싶음 그래도 현제 한국에서만 몇십년 살았는데 빨리빨리 좋아할듯
손풀기용이라 짧습니다'~') 내스급, 현대au(?), 연령반전, 고시생 송태원x식당주인 한유진. 테토님의 리퀘로 씁니다 헤헤헤 세상에 우울함이 모인 곳은 많다. 그러나 젊은이들이 때로는 우울해하며, 때로는 희망에 가득차 매일같이 롤러코스터를 타는 곳은 정해져있었다. 예를 들자면 대학 입시를 앞둔 학생들이 모이는 학교나 학원가가 그럴 것이고, 특정 나이대의 ...
저 궁금한거 생겻는데요 해준이 손톱 먹어서 둔갑한 쥐는 지금 해준이의 기억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니면 본래 백의 주인인 '정해준'의 기억을 가지고 있을까요..? 이거 기반으로...'정해준'의 기억을 가진 쪽이라고 치고 보고싶은거 말하면..어느 순간부터 정해준이 안보여서 쌍둥이랑 박서원이 계속 찾아다니는걸로 부터 시작했음 좋겠음.. 집에 찾아가도 없고 단청이고...
15화 똑… 똑….똑….똑… 어디선가 들려오는 규칙적인 물방울 소리. 손바닥 만한 창가로 들어오는 하얀 빛줄기에 또다시 새벽이 밝아옴을 알 수 있었다. -하아…하….아… 말라붙은 입술 사이로 숨을 내쉬어 본다. 피투성이가 된 채, 꽁꽁 얼어붙은 손가락과 발가락엔 감각이 없어진 지 오래다. 혀라도 깨물고 죽을까 수차례 생각을 해 보았지만…입에 재갈을 물려 놓...
14화 [당신이랑…] [1921년의 경성에서….] 화평의 커다란 눈에 눈물이 차올랐다. 황급히 얼굴을 돌리며, 윤의 시선을 피해보지만 이번 만큼은 울음을 참을 수가 없다. 천천히 테이블에 팔을 괴며, 화평이 두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하아...." "....화평씨…” 낮게 부르는 윤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렸지만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가늘게 떨리는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3화 “저기, 대리님…몸 좀 괜찮으세요?” 걱정스레 물어오는 직원들에게 괜찮다며 인사를 한 화평이 자리에 앉았다. 아직도 기침이 나고 다친 오른발이 욱신거렸다. 잠시 멍하니 앉아 오늘의 스케줄표를 살피다, 손가락을 들어 컴퓨터를 켠다. 몇 일 병가를 냈던 터라, 해야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후우~” 낮게 한숨을 뱉으며 화평이 핸드폰을 내려다봤...
12화 꿀꺽…꿀꺽… 화평이 잠들어 있던 방에서 나와 부엌으로 들어선 윤이 정수기에서 물을 받아 마신다. 시원한 액체가 목구멍을 타고 내려갈 때 마다 목젓이 크게 요동쳤다.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며 윤이 깊게 숨을 내쉬었다. 잠이 들때까지 자신을 꼭 붙들고 있던 화평의 얼굴이 눈앞에 스치자, 윤의 입가에 희미한 미소가 스친다. 거짓말처럼 달콤했던 키스...
11화 -그럼…우리… -…. -이제, 우리 이야기를…해 볼까요? 윤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화평이 작은 고개를 푹 숙인다. 한손으로 컵을 꼭 쥔 채, 화평이 어금니를 꾹 깨문다. 너무 다정한 니가 무서워…윤아… 지금 이 순간이 순식간에 사라질 까봐… -왜 그래요? 윤화평씨? -별로…아무것도… 화평의 머리카락을 쓰다듬으며 윤이 미소를 지었다. 물어보고 싶은 것...
10화 <사건 번호 1-제 4701번. 대 일본제국 헌법에 의거, 국가 전복, 상하이 황푸탄 폭탄테러 및 대 일본제국 육군 대장 타나카 키이치 살해 미수에 대한 죄를 물어 피고 최윤에게 사형을 선고한다.> 쾅! 쾅! 쾅! * “흐억!!! 학….학….” 가슴을 쥐어 뜯으며 윤이 눈을 떴다. “하아…하아…” 숨을 몰아쉬며 미간을 좁혀보니…익숙한 거실...
#6 손목시계 유독 시계를 잘 차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지금의 내 얘기는 아니다. 시계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 거의 차지 않았다. 대학에 입학하며 가지게 된 스마트폰으로 수시로 시간을 확인하게 되었으니까. 그래도 손목시계를 항상 가지고는 있다. 내 손목시계 브랜드는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내내 스와치였다. 보라색 고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