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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이었지만, 학교에 다니며 만나는 아이들은 천차만별이었다. 낙천적이라 무얼 하더라도 불만없이 꿋꿋이 해내는 아이들, 귀차니즘에 잠식되어 뭘 하더라도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아이들. 그리고 무언가를 도전하기도 전에 벌벌 떨며 홀로 온갖 망상의 나래를 펴는 아이들. 너는 아무래도 마지막에 속하는 듯 싶었다. 말을 버벅이며, 힘겹게 꺼내는 목소리가 안쓰럽게 ...
보송보송 포곤포곤한 냄새 나는 솜털 같은 가디건 입은 핀치랑 뚝뚝하고 무거운 검은 코트 입은 리스의 조합 굿 존의 얼굴은 가려놓았지만 안 봐도 상상이 가고 핀치의 얼굴은 드러내놓았지만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를 그런 갭을 좋아한다,,, 친구 아이패드로 한두시간 끄적거렸는데 펜 느낌도 마음에 들고 컴으로 한것보다 빠르다니 역시 액타가 진리인건가도 싶어 (...
※ 본 공지사항은 [ Pandora's Paradox ] 깜짝 프롬 파티 이벤트 입니다. ※ 프롬파티는 참여 여부를 자유로 두고 있으며 해당 이벤트에 사용되는 인장을 필수적 요소로 두고 있지 않으니 꼭 참고하여 주시길 바라며 해당 이벤트 진행동안은 본 스텝진이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해당 이벤트의 진행날은 8월 15일 프롬파...
네 말이 끝나기도 전이었다. 저희의 관계와 달리 한없이 가까워진 사이는 손을 뻗으면 닿을 정도로 손바닥 몇 뼘을 둔 거리였다. 가까이서 본 너는 멀리서 본 것과 다를 바 없었다. 남을 판단하고, 고의로 저질러놓고 실수라고 말하는 것처럼 철면피를 잔뜩 둘러싼 것처럼 보였다. 제 눈에만 그런지, 다른 사람의 눈에도 그런지 물어볼 시간은 없었다. 언제나 그랬듯 ...
다음날 어지러운 머리로 출근을 하니 부서 사람들의 시선이 한번에 내게로 쏠렸다. 솔직히 신경쓸 정신은 없었는데 다들 뭔가 바라는 눈치로 날 쳐다보길래 그 시선에 못이겨서 왜요? 라 한마디 꺼냈다. 근데 그게 시작이었다. 미친, 그냥 아무말도 하지말고 내 자리 가서 앉을 걸. 종성이 형 부터 누나들까지 내 자리로 몰려와서 내게 물었다. 이사님과 무슨 사이냐,...
은퇴한 고교선수 출신 35세 강두기 X 지명 못받은 아마추어 선수 24세 임동규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But before that, we’ll have to handle this situation. I assume these creatures are of a similar nature to what was filmed in your footage.” Vespa mused before charging into the Distortions. The crea...
1. Actions 1편 (Name, Kill, Revive) 2. Actions 2편 (Abandon, Hide, Unhide) 이번 포스트에서는 알(egg) Actions에 대해 소개하고, Abandon, Hide Unhide에 대해 다룹니다. 2. Egg 저번 포스트에서 다룬 공통 Actions를 제외하고, 알에서 새로 생긴 Actions 두 가지 있...
일단 텐세츠에 대한 첫인상으로 떠오른 것은... '낫토'였습니다. 둘의 관계를 구수한 관계라고 묘사해 주심과 동시에 이름이 동양풍이라 딱 떠오르는 게 낫토였어요... (낫토는 맛있습니다 고로 텐세츠 케미도 존맛입니다 인정? 어 인정~) 제가 오타쿠 인생 9년 차를 살아오면서도 중년 커플은 거의 먹어보질 못했는데요 취향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그냥 정말 중년 커...
Mi Dolores. 소년은 생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다. 그 의미는 아름다우나 아름답지 않고 사랑스러우나 사랑스럽지 않다. 이 잿구덩이 속의 나날은 비참하나 언젠가 돌아갈 과거에 대한 희망은 달콤하다. 종말 후의 삶은, 대체로 그런 식으로 이루어진다. 반파된 건물은 휘날리는 잿가루를 온전히 막아주지 못한다. 도시 어귀에서 구해온 질긴 천을 잠...
너를 처음 만났을 때도 이런 식이었다. 남의 흉을 보고 고의로 그런 것처럼 험한 말을 하던 저 자신을 손바닥 위에 두고 노는 것은 오로지 너 뿐이었다. 지금처럼, 상대의 심기를 교묘하게 긁어 제가 우월한 것처럼 보이는 네 모습은 부글부글 끓는 감정을 이끌어냈을까. 마주한 밝은 노란빛 눈동자가 저를 다 알고있다는 양 꿰뚫어보는 것만 같아서. 그런 점에 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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