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사스케, 오늘은 나 먼저 갈게.” 창문 쪽에서 들려오는 또랑또랑한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보니 사쿠라가 뒷문에 고개를 빼꼼 내밀고 나에게 손을 흔들고 있었다. “어, 내일 봐.” 그러고 보니 벌써 사귄 지… 3주 짼가? 그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같이 하교했으니 한 번쯤은 사쿠라가 친구랑 하교하고 싶어할 때가 됐다. 그래도 왠지 섭섭한 마음은 감출 수 없었다...
-보리네- 첫째 - 남환보리(18) 여동생 - 마야(11) 조카 - 키위(6) -친구- 스콘(18) -주의- -삼하인 이미지 체인지 기준입니다. -보리가 말이 조금 험합니다. -스콘이네 아이들 캐릭터 설정을 듣지 않아 적폐 투성이입니다. -설정은 중간에 추가되거나 바뀔 수 있습니다. +나이 수정 보리, 스콘 고3 >고2 ‘오늘치 마무리하고…. 내일이...
1. 벨결문 낮에 심각하게 싸워서 선내 분위기 끝장나고 당사자들도 마음 너무 상했는데 그날따라 밤에 잠자리 끝내줬어서 서로 마음 다 풀려버림 선원들은 어리둥절 2. 전투 중에 벨과 결문 부상 입음 벨이 결문 부상 응급처치 해주는데 결문이 벨 보고 '당신도 부상 입었잖아요 상처 좀 봐봐요' 라고 말함 근데 벨은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보일 필요 없다고 ...
※고어 묘사 주의 퍽 류청우는 자신이 쏜 화살이 좀비의 머리 한가운데에 꽂히는 걸 보면서 차분한 마음으로 다음 화살을 시위에 쟀다. 녀석들은 보통 뇌가 손상되면 멈추곤 했지만 그 충격이 부족한 것인지 화살에 맞아 두개골이 관통된 정도로는 몇 초 정도 더 움직이곤 했다. 이번에도 그랬다. 좀비는 화살을 날린 누군가를 찾듯이 끝내 몇 발자국을 걸은 뒤에야 쓰러...
남준은 급하게 연회장을 둘러보았다. 빠르게 흝은 연회장 안에 호석은 없었다. 그 사이에 연회장을 빠져나갔나 싶어 남준은 얼른 연회장 밖으로 몸을 돌렸다. 얼굴에 씌여진 가면에서 짤랑거리는 소리가 마치 연주처럼 울렸다. "그렇게 멀리 못 갔을 텐데..." 연회장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멈춰 선 남준이 주위를 두리번거리고 있을 때, 쿵! -하며 큰 소리가 남...
세상은 죽은 자, 산 자로 나뉜다. 이것의 부정할 수 없는 본래 세상의 법칙이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 사이에 균열이 일었고, 다른 존재가 끼어들기 시작했다. ‘덜 죽은 자.’ 그들은 세상에 혼란을 일으켰다. 후에 덜 죽은 자는 흔히 말하던 ‘좀비’라는 단어로 불리었고 그 좀비라는 것은 마주치면 안 되는 것이 되었다. 그들과 마주치면, 존재하는 산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으이그 또 무슨짓을 한거야?" 나의 주인님은 한숨 쉬면서 내 머리에 꿀밤을 먹인다. 일부러 힘을 조절한건지 아프지않았다. 나의 신님은 무섭지만 무섭지가 않았다. "그럼 신경쓰지않으면 되잖아요" 나는 뿌루둥하게 말했다. 일개의 천사가 신한테 이런식으로 말하다니 다른 천사들이 보면 미쳤다고 생각할것이다. 천사는 신의 소유물이며 신을 위해 봉사를 하며 평...
남준은 다행히도 금방 아무도 찾지 않은 빈 강의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정식 강의실로 쓰기는 다소 작은 감이 있어, 성적이 간당간당한 이들을 보충 수업하는 강의실로 사용되는 곳이었다. "자, 그럼." 남준이 지팡이를 꺼내 들고는 숨을 골랐다. "소피아리테 리아 망고" 유려하게 움직이는 지팡이가 멈추자 남준의 검은 머리카락이 청보라 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
“빌어쳐먹을…” 체리쉬 블로썸이 중얼거렸다. 늦은 밤이었고, 지친 모양새를 보아하니 눈이 빠져라 수사를 하고 있었던 모양이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왜 진전이 없지? 그렇게 생각하며 체리쉬는 머리가 아프다는 듯 이마를 짚었다. “수고하셨어요, 경위님!” 당직을 서고 나온 신입 형사가 해맑게 체리쉬에게 인사를 건넸다. “어, 그래. 조심히 들어가, 음, 로렌...
벨 소리가 울린다. 잊을 만하면 들려오는 세말의 아우성이다. 맨몸으로 껴안고 있을 때면 성큼 찾아와 문을 두드리는 수많은 멸망 중 하나이고, 한껏 심취해 있던 세계가 무너지며 내는 비명이다. 겹친 몸이 서서히 돌려지자 벌어진 틈새로 찬 공기가 들어찼다. 훤히 드러낸 살결이 추웠다. 잔뜩 쉰 목소리가 몇 번 가다듬어진다. 먼저 자지 그랬어요. 조금 늦을 것 ...
아니 결제 상자 위치 이상한거 이제봤네;;
터벅터벅 텅빈 지하실에 발소리만이 소리를 메운다 혹시나 해 가져온 손전등은 아까부터 깜박거림이 멈추질 않는다 팀원들 사이에 이제 없는 것 같으니 돌아가자 라는 식에 이야기가 흘렀다 모두가 동감하는 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가자 마치 그것을 부정이라도 하듯 관심을 끌려는 어그로식 썸네일 처럼 지나칠 수 없는 거슬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처음 들어 봤을 끈적거리기도 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