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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풍경의 해부, 조용미 언제쯤일까 다시 그댈 마주한다면 눈을 보고 말할래요 보고 싶었어요 **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재학 중 백이한 000130 Cis M Rh+B 178C 69K 애프터스쿨, 양인다 아침이 밝았다. 눈언저리에 묻은 물기를 닦아내고, 드리우는 빛을 손으로 감아쥐어서야, 아주 그리운 꿈을 꿨다는 걸 알아챘다. 머리가 나쁜 것도 아닌데 섣부르게 흐릿...
지훈은 쪽지를 펴 보았다. 35. 세상이 갑작스럽게 엉망진창이었다. 보이는 힘을 가진 지훈은, 아니, 보이는 힘이 있든 없든 지금 이 세상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은 모두가 다 알았다. 단지 지훈의 눈에는 악귀가 물건을 던지는 것이라면, 찬의 눈에는 물건이 지멋대로 오간다는 점이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아니, 당장 한 시간 전까지만 해도 평화로웠던...
“부엉” “수고했어” 짙은 흑색의 부엉이가 건네주는 편지를 받으며 부엉이용 밀크쿠키를 내밀었다. 이거 부엉이들 사이에서 요즘 난리난 히트상품이다. 기뻐해라, 니 주인 좀 능력있어서 이 쿠키 구하기가 쉽더라. 밀크쿠키를 맛있게 쪼아먹고 있는 모습을 잠시 보고는 나에게 온 편지 2개 중에서 씨시에게서 온 것은 망토 안의 마법 주머니에 넣었다. [요즘은 바퀴벌레...
그리고 깼다. “아!” 눈을 번쩍 뜸과 동시에 침대 아래로 굴러떨어졌다. 헉, 숨을 몰아쉬며 상체를 일으켰다. 골목에서 충격으로 정신을 잃었던 것까지는 기억이 났다. 내가 어떻게 집에 있지? 윤지운은? 바닥에 묻었던 피는……. 등까지 흘러내린 식은땀을 느끼며 허둥지둥 휴대폰을 찾았다. 문득 햇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창가에 시선이 못 박혔다. 이토록 청량할 ...
모종의 사건으로 언데드가 해체 위기에 놓임. '그 사건'은 서로 사귀자고 말은 안했지만 거의 사귀고 있는 레이랑 코가의 사이를 떨어트렸고, 언데드에 애정이 깊던 코가는 언데드를 탈퇴하려고함. 하지만 내부 사정때문에 언데드는 각자 다른 소속사로 가고 함께 활동은 하지 않는 대신에 '크루'로 남게됨. 주변의 만류로 코가는 '크루-언데드'를 탈퇴하지는 않았지만 ...
#𝙼𝚢𝙿𝚕𝚊𝚢𝚕𝚒𝚜𝚝 #노래추천 #파티 #즐거운 #무야호 -𝐓𝐫𝐚𝐜𝐤 𝐥𝐢𝐬𝐭 00:00 부석순(SEVENTEEN) – 거침없이 03:23 엔플라잉(N.Flying) - 뜨거운 감자 06:38 온앤오프 (ONF) - Beautiful Beautiful 09:49 IZ*ONE(아이즈원) – FIESTA 13:27 VIXX(빅스) – 다이너마이트 16:58 세...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𝓛𝓮𝓮 𝓐𝓻𝓲𝓷 』 · · ─────── ·𖥸· ─────── · · ˝ 나는 어두운 게 좋아. 너는? ˝ • 이름 : 이 아린 / Arin - 영국 한국 혼혈이다. 영어이름인 아린에서 살짝 바꿔서 이 아린이라는 이름이 생겨났다. 예명또한 아린이다. 이쯤 되면 자신의 이름을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자신은 그냥 그래한다. 그냥 생각이 안 나서 쓰...
" 물길에 사로잡혀 보실래요?당신의 청금하 입니다. " 이름: 청금하 :푸르게 사로잡는 물길 靑擒河 나이: 22세 포지션: 보컬 소속사: DEAR 연습생 기간: 2년 키/몸무게: 182/65 외관: 성격: [유혹적인] [상냥한] [유쾌한] L / H: L 파란 하늘,파란색,시집들,커피,겨울,매운음식 H 공포영화,고어,호러물 취미: 매듭묶기:실을 엮어 전통매...
2차 등급전이 끝났다. 그리고, 내 아이돌 인생도 끝이라고 생각했다. 빛날 이유를 잃었다. 남의 반짝임을 빼앗고, 짓밟고, 위에 올라서는 것만이 나의 옳음을 증명하는 길이라면, 라이브 따위 하지 않겠어. 살아남지 않겠어.... 이제 그럼, 이런 평화로운 티타임도, 모두와의 웃음도 영영 볼 수 없겠지... 조금은 아쉽네... 렌카 쨩... 무슨 생각하고 있어...
아쿠아 레나블론은 그 사건 이후로 굉장히 많은 시간을 공상하기 위한 시간으로서 남겨두었다. 평소같았다면 책을 읽거나 과제를 몇 번이고 다시 훑어보았을 그런 시간을. 솔직하게 말하자면 '남겨두었다'는 표현보다는 '빼앗겼다'라는 표현이 적합할 것이다. 정말 빼앗겨버렸다. 적다고 말할 수 없는 그 시간들을. 도저히 그 날의 광경이 잊혀지지 않는 덕에, 몇날 며칠...
빛인 너에게 다가가기 위해 나는 나를 더럽혔다. 빛인 네가 나에게 와 정화시켜주길 바라기에. 빛인 네가 나에게 왔어. 기뻐, 행복해. 나와 하나가 되자. 가지 마. 떠나지 마. 날 홀로 두지 마. 빛 없이는 난 살 수 없어. 나에게서 멀어지지 마!-21. 며칠을 거쳐 X알을 마구 만들었다. 하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이미 모두 한 번 꺾인 애들이었다. 그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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