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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내용은 허구로 제작되었으며, 특정 인물, 지명, 사건, 종교, 명칭 등은 현실과는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TRIGGER WARNING본 작품에는 캐릭터의 사망, 유혈 표현 등의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지니고 있으니 해당 요소에 관해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필자는 이러한 행위를 일절 옹호하지 않으며,...
진짜 얼마만에 얘들을 그리는 건지ㅠㅠ 이걸 다시 그려볼 일이 또 있을까... 내용을 못 알아보겠다는 말만 많이 들었는데 이한결 생일: 9월 21일 키: 191cm 오하람 생일: 2월 7일 키: 177cm 용됐네... 캐릭터 시트까지 만드니까 아쉽다. 색도 싹 갈았는데
추억과 기억은 차이가 있다. 어떤 것이 사실로서 머릿속에 흔적을 남기면 기억이지만, 그 기억으로 수많은 감각을 떠올릴 수 있다면 그건 추억이었다. 현상은 어떤 시절의 진호를 떠올리면 오감이 열리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빳빳한 교복 와이셔츠의 세제 냄새, 약간은 건조했던 손바닥과 따뜻하게 감겨오던 손가락,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 서늘하던 눈매와 입가가 자신을 ...
[리암노엘] 너는 나의 무엇(미완)
내가 있는 한 아이들을 다치게 할 생각은 하덜덜 마시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투표로 정해진 주인공은 아카아시였습니다! *나의 주인공 시리즈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내용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안녕 아카아시, 내가 갑자기 사라져서 많이 놀랐을 거야. 하지만 어쩔 수 없었어-! 나도 숨기고 싶은 게 하나씩은 꼭 있거든. 그게 내 마음이라고 할지라도.너라서 더욱 숨기고 싶었다는 것만 알아줬으면 좋겠다.이렇게 메모를 남기게 되어서 유감이긴 한데아...
* Non CP * 해당 글에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원작 본편과 무관하며 허구적 상상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 해당 글은 플마고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원작 본편에서 언급된 사건의 타임라인과 상이한 부분이 있음을 알립니다. 천동하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동생들의 이름을 알고 있었다. 과거로 돌아왔다거나 미래를 예언한다거나 하는 거창한 이유가 있...
가끔은 내가 나보다 널 더 사랑하는것 같아서 괴로울때가 있어, 별 뜻이 있는건 아니고 정말 그럴때가 있더라고, 지금의 나한테는 너를 사랑할 여유가 없는데도 습관적으로 너를 떠올리고 생각하는 습관들... 이미 내 일상의 한부분이 된 너를 떨쳐버릴 수 없는 이게 사랑일까? 아무의미없이 습관적으로 너를 떠올리고, 습관적으로 너를 사랑한다고 하는 이게 정말 사랑일...
※쿠로른 전력 참가 글입니다. 무지무지하게 늦은 지각이지만 애정으로 봐 주십셔! ※6,329자 나의, 그리고 너의 첫 사랑 보쿠토 코타로 x 쿠로오 테츠로 "야! 다들 어떻게 살았냐?" "꽤 오랜만이네, 이번엔.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들." 코노하의 말에 다들 웃으며 서로 인사하고 야쿠가 대꾸했다. 그리곤 자신의 앞에 놓인 맥주를 한 모금씩 들이켰다.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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