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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W. 머무 [달글] 김형제 전투력 실화냐.. 가슴이 웅장해지고 피에서 애국가가 흐른다. 시발 이렇게 강해도 되는 거임? 형제도? 스급도? 김형제도? 지금 몸 속에서 4가지 색의 피가 흐른다... 검은색, 빨간색, 파란색, 흰색... 태극기다 (펄럭) 추천 5484 비추천 14 >저 두 사람이 ‘형제’라는 사실이... 날 괴롭게 만들어 >>...
* 모멘트에 정리된 썰을 옮겼습니다. 트위터로 보시는 게 편하신 분들을 위한 링크입니다. 대신 시간 순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모든 트윗을.. 옮긴다는 거창한 포부가 실패했습니다. 누락된 트윗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멘트 1 : https://twitter.com/i/events/1597582326283673600?s=20 모멘트 2 : h...
*제목은 '굽다'지만 전혀 그 내용이 아닙니다. 12월의 어느 밤, 거리에는 고요한 정적이 흐르고 있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이 아니라, 보라색 같기도 하고 짙은 초록색 같기도 한 밤. 그러나 모두가 잠든 것은 아니다. 별빛 하늘 아래, 사람의 흔적은 어디에도 없었다. 아니, 거의 없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사람들이 닦아놓은 길이 겨우 보이고, 저 멀리 건물...
안녕하세요, 도피누아입니다. 제 작업물들을 사용해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업을 하면서 소소하게 만든 브러쉬들을 올린지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지났습니다. 기업 소스 사용 범위 및 소스 추가, 가격 변동을 하고자 이렇게 공지사항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소소하게 시작한 만큼 제게 미숙한 부분들이 있다고 판단하여 혼란을 방지하고자 1인 1 ...
11. ‘네?’ ‘신여운 씨가 날 좋아한다고 생각하니까 좀 설레더라고요. 근데 그게 내 착각이었다니까 약간 실망스러워요. 내가 지금 애인이랑 헤어져도, 그 싫은 마음에는 변함이 없겠죠?’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부르면 즉각 달려오던 이동혁은 이제 어디에도 없다. 꼭 내 동선만 피해 밟는듯한 이동혁의 자취를 찾아나섰다. 실습 기간이라고 하니 학교는 당연히 배제됐다. 그런데 집마저 비어버렸고 동네에는 걔 닮은 뒤통수도 안 보였다. 이동혁이 친구들과 자주 가는 술집이나 축구장도 마찬가지였다. 갈만한 곳은 전부 뒤졌지만 헛수고였다.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던 밤이 연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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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바람이 뺨을 간질였다. 아주 연약한 바람. 그러나 그것에 흔들릴 만큼 육신을 뒤덮었던 잠은 해안가의 물처럼 얕은 것이었던지라 정신은 금방 부상浮上했다. 반쯤 잠에 젖은 채 떠올린 것은 방에 바람이 불 이유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나는 나의(어쩌면 이마저도 아닐 수 있는) 작은 오두막에서 잠들어 있었고, 창과 문을 걸어 잠근 지난밤 이래 오로지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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