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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수정할 부분이 많아 재업로드 합니다 !! * ‘ ’ 이 표시는 속마음 입니다. - “ 으음... 개운해 ... 벌써 아침인가 ? ” - ‘ 단순한 몸살이였나 어제는 못움직일 정도로 아팠는데 자고 일어나니 괜찮아졌네 하아 학교 가기 싫다 평소와 다름 없는 하루.....는 아닌가... 이제 선배를 볼 수 없다는 일이 평소와는 크게 다르지 그래도 더는 미움받기 ...
0권보면 와기원령 관련해서 보고를 그짓말로 햇다등데 그짓말햇으니가 등록도 안햇을테고 결계안에서는 꺼내지 않앗을거임 근디 고죠한테는 숨길 필요가 없어서 언젠간 말하겟지~생각만 하고 있엇는데 출장을 각자 나가기 시작해서 담소 나눌틈도 없이 정신없이일하다 늘 같이 다니는 습관이 잇기도햇고 뭔가 숨겻다고 찔리는 마음에 혼자 다급해진 게토,,,,,라고 날조하고싶엇음...
리퀘)
트위터 @MTJKFG0 *움짤은 혈계전선 일부 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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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냥 이런 기도 포기하려고 네... 원래는 성사가 되었을 때 후기를 쓰는 게 수순인데 너무 괴로워서 일단 적기 시작해 봅니다. 나는 어디까지 물심장일 수 있는 것인가, 에 대한 고찰을 해 볼까 싶다가도 이번 관싹은 진짜 보여준 사람마다 '나라도 치였다' 얘기해 주심. 내가 물심장인 게 아니라 이 상황이 아주 단단히 잘못된 거임. 오늘은 6월 21일이고 ...
"너희 그거 들었어? 자기 생일 4시 44분에 자기 생일 번호로 전화하면 수호천사님이 받는대!" 이타도리가 그런 소문을 들은 건 겨울 방학을 앞둔 12월의 어느 날이었다.여름이 끝난 지 한참 지났지만 여전히 교내 7대 불가사의라던가 확인되지 않은 존재에 대한 소문에 모여 신이나 잔뜩 이야기하고는 했다. 수호천사님이라니, 듣기만 해도 신이 나지 않는가.천사님...
(1): https://gamzanyang.postype.com/post/10041395 Serial killer? Nah Cereal Killer 스탠드 하나 켜진 방. 뒤척이는 소리가 작게 바스락대고 침대에 누워 반쯤 이불을 덮고 누워있는 이타도리 유우지가 몹시 열중한 표정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고 있다. 손가락으로 스크롤을 내리며 전문가도 아닌 누군가가...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는 오래 살면 안 된다는 소리가 있었다. 도시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버려지고 낙오된 사람들이 군락을 이룬 이 마을의 음울함은, 바다로부터 오는 것이었다. 맑은 날이 언제였는지 까마득한 이 마을은 수호자들에게 보호를 받지 못하는 위험한 도시였다. 회벽의 낡은 건축물이 구름 가득 낀 하늘과 닮아있었다. 검은색 비닐봉투를 박자에 맞춰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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