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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본 나폴리탄 소설을 보시고 정말 따라하시는 분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 나폴리탄 괴담만의 이야기는 역시 아닙니다. 오싹할 수 있는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 본 내용은 '내가 키운 S급들' 의 자잘한 설정을 기반으로 한 100퍼센트 픽션입니다. > 숨어 있는 활자가 있습니다. > 날이 꽤 무덥습니다. 오싹...
*별 내용은 없습니다 짧음 주의 *새벽에 써서 조금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퇴고 없어욧 *모멘트에서 미니 백기라고 하면 이벤트때 하늘하늘 백기를 말하는 것이었지만 그냥 미니 백기라고 해봤습니다... 어감이 귀여워서요...^^* 여느 때처럼 더운 여름이 다가왔다.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고, 얼마 걷지 않아서 땀방울이 흐르는 것이 예사였다. 그 속에서 유연...
으 명윶 존내맛잇다
오늘은 간만에 성현제가 없는 날이었다. 그가 없는 날이 처음은 아니었지만, 역시 없으면 어딘가 허전한 건 사실인지라. 특히나 오늘 같은 날에는. 도하민이 보낸 메일을 머릿속에서 떠올리다 고개를 저었다. 성현제라도 있었다면 그를 타박하며 기분을 조금이라도 환기시킬 수 있었을 텐데. 성현제 대신 애꿎은 통신기만 껐다 켰다 하며 만지작거리는데, 뭔가 이상했다. ...
시간은 차갑게 흘렀다. 시간은 재킷 앞주머니에 넣어 놓은 작은 칼의 날만큼 날카롭고 미동조차 없이 채 손에 쥐고 있는 총기의 감촉만큼 차가웠다. 가라앉은 분위기는 그의 올라간 입꼬리만큼 시렸고 그들을 스치고 지나가며 숨을 죽이는 바람처럼 긴박했다. 삶과 죽음. 사랑과 이별. 애정과 적의. 영원한 짝사랑과 영원한 증오. 그 끝은 알 수 없다. 엇갈린 채 다시...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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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프리실라의 본능은 짐승이었다. 화초 속에서 자라다 밖으로 내쫓겨진 짐승의 속은 언제 물어뜯길지 몰라 초조해하는 약한 짐승이었다. 프리실라도 자신은 빈 깡통이 요란하다는 말이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걸 참고하진 않는다. 들켜도 떳떳하게 자만과 허세를 위장한다. 그렇게 하면 적어도 불구덩이에 떨어지지 않았다. 시끄러운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피...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기계음. 흘러들어오는 방대한 정보. 검기만 하던 시야에 하얀색이 가득 들어찼으나 아무것도 없는 것은 똑같았다. 내가 누구인지, 어떤 존재인지 정의를 내리는 것은 정보일 뿐. 여기가 어디인지 알 수 없는데, 내가 누구인지 알아서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시그마, 그렇게 정의 내려진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려던 찰나. “내 말 들려? 이 손은 ...
가수, 탈렌트, 영화배우등등. . . 사람들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하지만, 본인들의 꿈이 위에서 말한 직업군이라고해서, 좋아한다고해서, 모든사람이 꿈을 이루지는 못하는 게 현실이다. 많이 안타깝고 애처로워 보이기도하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긴다. 예를들어, 잘생기고 아름답고 재능이 뛰어나서 연예인이 됐다고 가...
"영혼이 맑으시네요." 길을 지나가며 누군가가 한유진의 앞을 가로막고 한 소리였다. 한유진 나이 25세. 5년 후에서 회귀했으니 5살의 나이를 덧붙이면 30세. 그는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부터 순해보이는 인상 탓인지 별 잡상인이며 사이비들이 들러붙었다. 아주 예전에는, 이런 사람들이 자신에게 붙던 초반에는 한유진도 어리숙하게 대응하긴 했다. 떨떠름해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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