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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관련된 건 그게 어떤 것이든 늘 메리는 공과 사가 확실한 사람이었다. 그에 비해 젠은 공과 사를 구별하기는커녕 공적인 일에도 질투를 내보이는 사람에 가까웠다. 원래부터 이런 사람이었냐 묻는다면 그 정도까진 아니라 답할 수 있었지만, 메리를 알게 되고 그녀를 사랑하게 된 이후로부터 젠은 늘 짙은 소유욕을 드러내며 그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쪽이 돼버리고 ...
기어코 보라색 돈 파리까지 꼬이고 말았으니 "뭐?" "사모님 재산이 조 단위입니다… 그것도 한 자리 단위가 아닌…" 정기적으로 보고를 받는 시간에 갑작스럽게 리상트 얘기라니. 스쿠알로는 미간을 찌푸리며 인상을 썼다. 사실, 이 결혼이 계약에 의한 결혼이었느니 아무리 자신의 아내가 되었다 한들 바리아 측에서 리상트의 뒷조사를 하거나 배경을 캐내는 것은 어찌 ...
비록 완전한 사람일 수는 없겠으나, 이 마음만큼은 그 누구보다 진실할 것임을. 샬롯 카타쿠리는 인간이 창조해낸, 인간에 의한, 인간의 작품이었다. 그는 태어나는 과정부터 비이상적이었으며, 현실에 그와 같은 이가 살아 숨을 쉰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한 존재였다. 제대로 된 부(父)와 모(母) 사이에서 태어난 것이 아닌, 인간의 기술로 사람의 형체를 갖춰, 태...
사랑을 하다 보면 숨이 멎을 수도 있다는 걸. 리상트는 성인이 된 이후로 식사를 거를지언정, 와인은 단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 그녀가 와인을 좋아하는 게 어느 정도냐 묻는다면, 집에 와인 전용 창고가 있을 정도라 얘기해줄 수 있을 만큼이었다. 다들 그 얘기를 들으면 그녀가 와인을 좋아하는 걸 넘어 사랑하고 있단 걸 알아차림과 동시에, 그녀의 부가 어마무시...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1차 자캐 컾으로 신청 / 간략한 서사 정리본 첨부 / 서사나 설정 날조 O → 이 사항을 두고 작업 진행했습니다. 또한 간단 서사로 제가 자컾이나 듦컾 서사를 짤 때 작업하던 것과 동일하게 적힙니다. 이보다 세세하고 묵직한 느낌을 원하신다면 따로 요청해 주세요! 서사 타입 기본가와 다르게 책정됩니다. N과 M의 이야기는? 둘의 만남 N과 M은 친구들을 통...
생김새(눈동자 빔, 시력 존재, 붉은색 제외 죄다 검은, 후드티, 붉은 스카프) / 성격 (키워드 집착, 직감. 그 외로 방화, 순진한 잔인함 등의 간략 설명) → 이 사항을 두고 작업 진행했습니다. 생김새 그의 눈동자는 텅 비어있었으나, 허공을 부유하는 헛함이 담겨있진 않았다. 사람이라면 으레 그렇듯이 당연히 존재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눈동자였다. 홍채와...
나는 굴하지 않아. 그깟 가슴 찢어지는 실연쯤이야! 카라스 모리 학원 고등부 2학년에 재학 중인 치즈루는 며칠 전 겪은 일생일대의 일로 인해 거한 첫사랑 겸 짝사랑을 앓고 있는 중이었다. 그 상대는 스미무라 스미코였다. 요괴에게 쫓기던 치즈루는 스미코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고, 그때 마주한 스미코에게 강렬한 자극을 받으며 첫눈에 반하고 말았다. 흑단처럼 짙...
내가 아저씨와 하고 싶은 건 사랑이 아닌 동맹이야. 내가 가을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와 같아. 여름에는, 또 겨울에는 계절을 끌어안고 집으로 들어와야 해. 문을 급하게 닫고 들어와도 몸은 덥거나 추우니까. 내 체온을 되찾으려면 한참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해. 가을은 그렇지 않아. 문을 닫고 들어오면 가을은 밖에 서 있어. 내 방은 내 방이고, 내 몸은 내 몸이...
사랑이란 이름과 그 아래 채워진 것들은 많은 걸 감내하게 하는 법이었다. "입에 맞지 않나?" 잔저스의 낮게 긁히는 듯한 음성이 울려 퍼지자 시선이 그에게 몰렸다. 하지만 그의 고개가 어딘가로 돌아가 있었기에 다들 잔저스의 고개가 고정된 쪽으로 시선을 옮겨갔다. 그 시선 끝엔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한 표정의 리상트가 있었다. "음… 재료의 조합이 썩 ...
어두운 곳에서도 늘 환하게 빛나는 널 사랑해. 탄과 소피아가 사는 곳은 유독 별이 잘 보였다. 해가 지고 어둑한 색의 물감을 뿌려놓은 듯한 밤이 되면 당연하다는 듯이 하늘 위로 반짝거리는 별이 가득했다. 달은 꼭 누군가가 끌어당겨 더 크게 자리한 것 같이 환하고 또렷하게 땅 위에 선 모든 것들에게 인사를 했다. 소피아는 밤하늘에 걸린 별과 달을 보는 걸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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