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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전편: https://lime-orange.postype.com/post/13244870 * 전편을 읽고 오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아곤이 신류지에 찾아온 건 두 번째였지만 미식축구 연습장에 발을 들이는 것은 처음이었다. 지나가는 남학생 중 아무나 붙잡고 미식축구부 놈들이 어디 있는지 묻자 그 녀석은 망설임 없이 콘고는 미식축구부실에 있다고 알려주었다. 아곤...
졸작을 이거 보고 만들었다는 건 안비밀 * 아래는 캐릭터 시트 다른 옷 디자인 된 거 보면 초기 설정은 백설공주로 할 생각은 없었나봐요
당신에게 내가중요한 사람이 아니었으면 좋겠지만,그렇다고 그게당신이 나를 버려도상처를 받지 않을 거라는 뜻은아니에요...그냥,그냥제 곁에만있어 주면 안 돼요?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충분하니까...저도 건드리지 않을게요,건드리지 않은 게문제였나요?
체험학습 시간에 빠질수 없는 장기자랑 시간이야,학생들뿐만 아니라, 샘들도 참여하셨는데...석진샘이 장기랍시고 썰렁한 아재개그를 뽐내셨을땐, 교육실 전체가 일순간 정적에 휩싸였어. 어떻게든 분위기를 띄워 보겠다고 아이들에게 손키스를 날렸다가 아이들의 야유를 받았어.요즘 애들의 무서움을 톡톡히 경험하신 석진샘이셨지... (여고였다면 석진샘 얼굴만으로도 난리난 ...
※공포요소, 불쾌 주의※
기구한 인생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마냥 평탄하기만 했는가 묻는다면 그 또한 아니었다. 사람마다 하나쯤 가지고 있는 개인 사정과 집안 사정. 김석진의 인생에도 있었고 석진의 경우는 개인의 사정이 집안의 사정으로 불이 번진 케이스였다. 열 다섯. 사춘기, 질풍노도의 시기, 요즘은 꼭 찝어 중2병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불안정하고 미숙한 나이. 동시에 성적인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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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까." "제 동생 가르치실 때도 그런 말투를 써 오신건 아니라고 믿겠습니다." 에두른 지적 앞에도 험한 소리가 줄어들 날은 묘연했다. 다른 연합원들의 분위기라고 해서 썩 좋은 편은 못되었다. 단지 그들은 한자리 하는 상위직급도 총연합이 뒷받침해주는 영웅도 아니기에 뒷감당이 어려운 사람들일 뿐이었다. 임시 지휘본부에 들어서려던 연합 외의 구성원들이 슬쩍...
#프로필_양식 [차분한 찻잎] “ 으응, 오랜만이네? ” 🏝이름: 손지한 🏝성별: xy 🏝나이: 24 🏝키/체중: 179.9 표준 🏝종족: 라쿤 🏝외관: 한쪽 귀 피어싱 🏝성격: 솔직하지 못한 조금 무뚝뚝한 살짝 멍한 수줍음 많은 🏝L/H: 과일, 시원한 음료, 비눗방울 / 벌레, 비, 피스타치오 / 천둥, 고립, 소름끼칠 정도의 적막함 🏝특징: 좋고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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