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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빛 하나 들여보내는 창(窓)이면 좋았다 우리는, 같이 살아야 같이 죽을 수도 있다는 간단한 사실을 잘 알고 있던 시절에 만났다 : 박준, 「광장」,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을 먹었다』, 문학동네, 2017, 37쪽 글 연재의 첫 시작을 호기롭게 시 이야기로 시작했지만 앤솔로지를 제외한 시에 대한 글을 다시 쓰기 망설여졌던 것은 시집 추천이 의미가 없...
사람은 의외로 거창한 것들로 살지 않는다. 헨리 스펜서에게 삶을 지탱하는 것이 명예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은, 어쩌면 한참이나 늦었을 지도 모른다. 어차피 잊은 이후라면, 정말 그랬는지를 다시 되짚어 기억하는 일은 무의미하다. 적어도 헨리 스펜서는 그렇게 생각했다. 기억의 교차검증은 잊어서는 안 될 것이 있었을 때만 유의미하게 작용한다. 스스로 '가...
피가로 서쪽의 나라가 그럼 마법관은 우리가 관리하겠다고 말하면 큰일이니까. 마법관이라는 위협적인 전력이 적국의 손에 넘어가버려. 괴로운 일이지. 미틸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피가로 적당히 얼버무릴 수밖에 없어. 책임을 지는 듯한, 관리를 하는 듯한, 여차할 때 회피할 수 있는.... 빈센트 씨의 표정은 점점 한냐*처럼 변해갔다. 나도 이제서야 깨달았다....
“아, 나 우산 안 챙겨왔는데…” 덕개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중얼거렸다. 인계의 시간은 천계의 시간보다 빨라서, 덕개는 대학생이 된 후였다. 방금까지 쨍쨍 내려쬐던 햇볕은 어디가고 퍼붓는 듯한 비가 내리자 덕개의 불쾌지수는 하늘 높이 치솟았다. 그때 덕개의 눈 앞에, 검은 깃털 하나가 떨어졌다. 수현이 사라진 이후, 덕개를 제외한 주변 사람들은 수현을 기억하...
+CHN繁 미팡님 +JPN 번역: 언덕님 아침에 눈이 왔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왕사랑💓💓
2장 왕제의 시찰 드라몬드 이거 참.... 아서 전하의 말씀, 이 얼마나 훌륭한 말씀인지... 쿡 로빈, 기록했나? 쿡 로빈 네! 물론이죠! 빈센트 마법관의 시찰과 관계 없는 말 같은 건 기록하지 말아라. 쿡 로빈 죄, 죄송합니다! 빈센트 다음은 어디지? 현자 으음.... 남쪽의 나라의 마법사들의 훈련 견학이에요. 빈센트 흥. 시골 출신 마법사인가. 빈센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쿠쿠치 도쿠타케녀석, 두부의 원수다. 이거나 먹어랏...! 후우키 구왓-!? 란타로 앗, 쿠쿠치 선배가 도쿠타케한테 맹공격을...! 키리마루 선배, 뭔가 냉정하지 못한데!? 신베 야마다 선생님 때처럼 항아리를 만지면 큰일이야! 도이 왜 우리 학원의 아이들은 모두 말을 듣기 전에 행동을 해버리는거냐....! 아무튼, 헤이스케를 멈추자. 저 항아리를 만지게 하...
"개학한 지가 언젠데 아직도 늦잠이야." 방학내내 밤에 늦게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혁이가 개학해서도 그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오늘도 지각을 했다.
자신감 넘치는 태도에도 세리아네스는 미심쩍은 눈빛을 거두지 않았다. 하지만 만약 게임 속 스킬을 현실에서도 똑같이 발현할 수 있다면, 에르네스의 저 말이 단순한 자신감이 아니었다. 에르네스에게 도발 스킬은 없지만, 정해진 턴 동안 아군에게 들어가는 모든 데미지를 본인에게로 돌리는 스킬이 있었으니까. 적이 아군 전체에 공격을 해도, 그 모든 공격이 에르네스 ...
본 글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체 공지글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번 겨울도 너냐. 하여튼 애가 감기 걸릴 짓을 하고 다녀.” “아, 막내 형 진짜. 아픈데 그만 좀 해.” “뭐 맞는 말이구만.” “그래 형호야. 민규 아픈데.” 밤새 열로 끙끙 대더니 형호의 말을 받아치는 것을 보니 아침이 되어서 조금 나은 듯 싶었다. 민규는 형호...
※ CoC 비공식 시나리오 『나선붕괴』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열람시 주의 요망. 생각은 바이러스와 같아. 끈질기고, 전염성이 강해. 아주 작은 생각의 씨앗이라도 자라나 한 사람을 규정하거나 망가뜨릴 수 있지. 두번째 날이 되었다. 작동중인 기계의 플러그를 잡아뽑듯이 억지로 만들어낸 무에서 깨어났다. 카즈마는 떠날 채비를 하고 있었다. 어디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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