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한번 구경하고 가세요!~>> https://posty.pe/hk89mt
시중에 돌아다니는 2~3천원 코드랑 똑같음 (240204 내용 추가) 판매자 본인 와서 글 내려달라고 명예훼손이라고 하길래 내용 추가 ㅋㅋㅋㅋㅋ 1. 코드 다르다고 주장하는데 변수명, 함수명만 수정한 코드임. (쉽게 말하면 내가 이름을 개명한다고 내가 아니게 되는건 아니잖슴? 걍 나인데 이름 개명했다고 다른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는거임 내 이름이 최...
타락교단 간부편에서 언급했듯 타락한 퀸의 컨셉을 바꿀 것이다. 체스에서 가장 강력한 기물인 퀸은 이 게임에서도 독보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고 그런 이미지를 구현하고자 여러모로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기존의 타락한 퀸은 매혹이라는 힘과 거리에 따라 공격이 실패하고, 자해할 확률이 있다는 점에서 함부로 범접할 수 없다는 이미지는 만들었으나 수동적이고 강력하다는 ...
[왕기대] 개기면죽는다 Happy ending 별점: ★★★★★ 男 이반지 / 女 민하원 < 가상 Cast... > ( 얼짱 구재현님 ) 임해수에게 상처를 받아 여자에 관심이 없고 여자를 싫어하게 되었지만 민하원을 만나 마음을 열게 된 민하원의 액세서리 새끼인 그, ❝ 이반지 ❞ " 너....민하원 건드리면 죽여...걔 눈도 내꺼고...입술도 내...
4. 아카아시는 생각했다. ‘신기한 1학년이네.’ 이리저리 둘러보다 신청 마감일쯤 신청서를 내는 다른 신입생과는 달리 첫날 와서 입부서를 내고 간 1학년. 그리고 1학년으로는 이례적으로 일주일 동안 부활동을 한 신입생. 그리고 첫날부터 단체 연습을 잘 따라오더니, 자율 연습에서 엄청난 서브를 선보이는 1학년. ‘고시키 아마미즈랬나?’ 휘익. 허공을 가르는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너무 미운 누군가를 생각하면 이해가 안가서 화가 나거나 분노했다 잠시 이해도 해봤다가 다시 미워하고 그리워해봤다가 다시 원망한다 미워함이 심화되면 어떤 감정이 될까? 분노일까 원망일까 증오일까 저주일까 시간이 흐르고 나니 희미하게 답이 떠오른다 그건 바로 무덤덤이다 이해가 되든 안 되든이 더 이상은 중요하지 않다 아니 관심 밖이다 화남,분노,미움,그리움,원...
Amia가, 아니, 미즈키가 죽었다. 여름날의 함박눈 같은, 그런 말도 안 되는 소식을 접한 지 이제 막 하루가 지나고 있다. 이변을 눈치 챈 건 오늘 25시 때였다. 영상 편집만 끝나면 바로 올릴 수 있는 신곡이 하나 있었는데, 어째서인지 미즈키에게서 파일이 도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작업에 관련된 시간 약속을 어긴 적도 별로 없었고, 만약 시간을 맞추지...
제목이 좀 이상합니다만 온리전 후기입니다.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역시 처음부터일까요? 온리전 계정이 개설된 건 작년 2월경이지만 저는 기억상 그 전부터 온리전이 열릴거다~~ 하는 찌라시를 들은 바가 있었습니다 그치만..... 여러분은 헤테로를 좋아하십니까?저는 헤테로를 너무 좋아해서 그만 저 자신이 헤테로 커플링의 2세가 된 적도 있습니다. 이 얘기...
어차피 지금 찾으시는 분도 안계실거고.. 구매/소장 하신 분들은 영구소장이라 보실 수 있을 거고요. 주인장이 쫌 이런저런 이유로 멘탈이 붕괴되어.. 잠시 쉬고 있습니다! 소통은 스핀으로 가능하니까.. 이쪽으로 오심 되고.. 며칠 안에 돌아갈 예정이니 걱정 마셔요. 그냥 개인적인 능력부족에 대한 덕질 현타 및 기타등등.. 으로 인한 정신 문제이니 알아서 해결...
방으로 돌아가려던 순간, 갑자기 어떤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갔다. 카노 아오구의 마지막을 봐야 한다. 정말 뜬금없고 어리석은 생각이었지만 이때의 나는 무엇인가에 홀린 듯이 카노 아오구가 총을 맞은 장소로 향했다. 그러나 그곳에서 나는 충격에 빠졌다. 시체가 없다. 어째서, 시체가, 없지? 누군가가 옮겼나? 나는 쟈부치 요우에게로 향했다. 쟈부치 요우는 카노...
살아간다는 건 쉴 새없는 외풍에 쉴 새없이 흔들린다는 것이다 선택은 둘 중 하나다 주저 앉아버리거나, 계속 흔들리는 것 두 가지 모두 번갈아 선택하며 살아간다 영원히 주저 앉진 말자며 잠시 앉았다가 일어난다 흔들릴지라도 가던 발을 멈추지만 말자며 한 발을 또 뗀다 그렇게 한 발 한발 내딛어 지금 여기에 서 있듯 흔들리며 나는 또 어딘가에 서있겠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