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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픽션 · 팬픽이며, 도용 금지 입니다. 편의상 '님' 자를 생략했습니다. 그들은 여명시에 온 뒤, 지도를 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그 행동에는 많은 이유가 담겨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대략적인 아침 회의와 탐사경로를 정하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오늘, 잠뜰이 그들에게 합류한 뒤 하루가 지난 날. 잠뜰은 그들의 아침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바로 B구역...
※주의※ 깁니다. 길어요. 다른 분들도 그렇긴 하겠지만 글자수만 만 자가 넘어갑니다. 어쩌다 이렇게 됐지;;;;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오타쿠가 된지 약 15년, 중학생~고등학생 즈음부터 대빵을 알게 되었던, 지금은 어엿한 직장인 빵빵이입니다. 우선 이렇게 2차 오시 소개대회를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
다음 시즌 재개까지 셔트라인 무한 정주행 하다가 이런걸 발견했다. 셔트라인 4화 중에서... 뭔가 의외인데...? 그냥 줄이어폰 달랑달랑일 줄 알았는데. 그렇다면 그림을 안 그릴 수가 없지..! 참고한 채색 방법
(블리츠, 스트라이커, 목시, 그리고 옥타비아도 추가했습니다. 목시랑 옥타비아는 처음이네요.) 1. 블리츠 (안아주기) "어이, 꼬맹이. 너 왜 그래?" 온통 머리부터 발끝까지 식은땀에 절었네. 밤늦게까지 잠이 오지 않아서 담배나 좀 피우며 시간 죽일까, 하는 마음으로 거실로 나온 블리츠는 예상 밖의 광경에 당황했다. 드림주가 창백한 얼굴로 벽에 기댄 채 ...
원중고 농구부 매니저로 살아남는 법 제 1장! 원중고가 남녀공학이라는 가정하에 농구부 매니저 입부 어떻게 참아... 드림주 초딩 때부터 농구도 해왔고, 중학교 올라가서는 ~전국 남녀 중고 농구대회 이런 것도 많이 나갔던지라 다른 사람들이랑 다 친하진 않더라도 안면 정도는 트여있으면 딱 좋음. 물론 원중고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지상고나 조형고, 장도고 등등....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참고로 학원 안 다니는 날 루틴입니당 근데 다니는 날이랑 안 다니는 날 비슷비슷해서 ㄱㅊ 고1 내내 이 루틴대로 움직이면 갓생 쌉가능
*차가운 너의 마음을 돌리기까지 경준정원 버전입니다!(경윤 버전, 준윤 버전, 현나버전 등등 곧 올라올거에요!) 유일고 입학식 "입학식 축하드립니다! 입학식의 소감을 입학생 대표 오정원 신입생이 나와서, 소감을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입학생 대표' 이던 너와 나는 그냥 평범했던 신입생이었지.. 너의 모습은 아주 예쁘고, 차가웠어. 근데, 같은 반이 안 되...
1.글이 뜸했던 이유 네. 요즘 글이 굉장히 뜸했죠? 제가 마지막 포스트를 올린뒤로 친구들과 타지로 놀러갔다가 제 핸드폰을 분실하게 되었습니다. 몇주, 거의 한달동안 핸드폰없이 생활핶습니다. 그 지옥같은 시간을 견뎌내고 어찌저찌 핸드폰을 찾았다는 연락이 와 핸드폰은 제 품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2. 새로운 계정 일단 휴대폰을 찾았으니 다시 글을 써야...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눈물이 앞을 가려도 나는 멈출 수 없었다. 멈추면 정재현의 말이 계속 생각나서. 아, 진짜 금주하려고 했는데. 나는 편의점 앞에 멈춰섰다. 오늘 밤은 술의 힘을 좀 빌려야 할 것 만 같았다. 다음 날 일어나보니 집은 더러워져 있고 얼굴은 전날 화장을 지우지 않아 다 번져있었다. 휴대전화에는 수많은 연락들이 와있었다. 💬다영 쨩😘😘❤...
재미로 봐주세요 알,나페스 없음. '00님' 이나 존칭 안 붙입니다 제 만족용이기에 언제든 수정될수 있습니다. [ 1, 어느 끈질기게 그지없는 인연.] 축축하게 그지없는 여름이였다. 찐득거리는 공기는 점점 불쾌하게 다가왔고, 쨍쨍대는 햇빛은 더욱 자신을 과시했다. 더워어..내기에서 져서 아이스크림 한 봉지를 사버린 라더가 작게 중얼거렸다. 원래부터 몸에 열...
소희야, 나 배고파. 오늘도 어김없이 남의 자취방을 허락도 맡지 않고 들어와 있는 남자를 한 마리의 고양이로 치부하자 마음먹었다. 비밀번호를 알려 줬던 게 문제였을까. 아님 귀찮아 굳이 바꾸지 않은 게 더 문제였을까. 이제는 부질없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 보면 그닥 작진 않은 몸이 슬그머니 옷깃을 부벼 오며 관심을 구걸한다. 나 배고프다니까. 내가 못 들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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