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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카운트 w. 비아온 어느 날이었다. 갑자기 내 눈에 카운트가 보이기 시작한 것은. 그것도 음식 위에! 평상시 식당과 카페에 자주 가지 않아, 언제 생긴 현상인지 모르겠으나 확실한 건 지금은 분명하게 시한폭탄의 카운트가 보인다는 것이다. 지나가던 길목에 자리 잡은 통 유리창으로 된 카페 하나. 알바생이 디저트와 달콤한 음료를 담은 트레이를 들고 탁자에 내려놓...
고개를 떨군 당신을 여전한 낯으로 바라보며 읽히지도 않는 표정을 읽는 것은 그만두고 생각했다. 선을 연기한 악은 악이라 불러야 할까 선이라 불러야 할까? 어쨌거나 선한 부분만이 드러난다. 우리는 그를 보고 선이라 칭하지 악이라 칭하지 않는다. 사람은 원래 그렇다. 이기적이다. 순수한 이타심 또한 이기심에서 비롯된다 생각했다. 어찌 생명이 자신의 존립이 아닌...
사람의 말은 돌과 같소 여러 모습과 무게, 색을 띄고 있소. 사람끼리의 대화는 돌끼리 만나는 것이오, 때로는 서로 섞이기도 하오. 그리고 조금씩 떼지고 다듬어져 멋진 조각상이 될 수도 있기에 사람의 말은 돌과 같은것 같소. 하지만 말로 싸우는 언쟁은 돌 끼리의 충돌이오. 서로 부숴지고 가루가 흩날릴 것이오. 그리고 더욱 단단한 돌만이 남게 될것이오. 이것은...
내가 좋아하는 박지성이 다른 사람 좋아하기 - Ever, ever love. [ 2 ] " ...지금 처음 들었어. " "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나 먼저 가볼, " 잠시만, 너 혹시 그거 알아? " " 나 지금 얼른 가 봐야, " " 너 인기 엄청 많았다? 남 모르게 너 좋아하는 애들 많았어. " " ...그런 얘기 하는 이유가 뭔데, 고작 이런 얘기 ...
별이 뜨지 않을 정도로 어두운 밤이었다. 꼭 그런 밤에, 어둠 사이로 맞물린 시계처럼 오차 없이 이블린 로페즈는 말한다. 나는 네가 엘리오르라서 온 거야. 내가 함부로 잃어서는 안될 태엽 조각이라서. 그렇게 말한다. 열이 올라 흐릿한 머리는 그 문장을 흐려진 부분 하나 없이 듣는다. 자신을 구하러 온 이를 위해, 감사함을, 절박함을, 그를 향했던 기억과 그...
*브루스웨인×클락켄트 *중세AU *감금, 집착, 폭력 소재有 -------------------------------------------------------- 장밋빛 방에는 절대로 들어가지 마. 성에 드나드는 모든 하인과 시종들, 방문객들 중 이 경고를 듣지 않는 사람은 없었다. 카일도 그중 하나였다. 할의 손에 이끌려 궁전에 들어온 그는, 첫날부터 화...
우리들은 언제나, 폐허가 아닌 사람들 속에서 목숨을 바쳐 살아가. 어떨 때는 남을 아프게 하기도 하면서, 아- 나랑 댁은 정말 반대로 생긴 것 같은데.이렇게 생겨가 나가 상처 준 사람만 벌써 몇인지. 상처를 받고 걸레짝 ... 이 되기도 하면서요. 솔직히, 나도 억울하고 안타까워. 같이 죽지 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그 목숨을 귀히 ...
한성을 지옥으로 만들었던 역병도 결국 끝을 맺었다. 죽은 사람은 되돌아올 수 없지만 조선을 구했으니 그만이라고, 제령은 생각했다. 호랑이 대신 사람을 베어낸 기억이 다른 착호갑사들에게는 어떻게 느껴질지 모를 일이었다. 허나 제령은 본디 사람을 잡아먹고 몸집을 불린 셈이라 오히려 무감했다. 결과적으로 인력 손실도 없었거니와 따지고 보자면 왕을 참수斬首하여 반...
널 좋아하게 되서 미안해.
“그런데, 어떻게 얻은 거야?” 생각에 잠겨 있던 세이라가 나를 보며 물었다. “쫓아가서 뺏어왔어!” 내 대답에 그가 미심쩍다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 으음, 세이라가 본 건 편입시험까지일테니까 얘가 어떻게 한 건지 의구심이 들 만도 하긴 한데~. “나 이제 마법 쓸 수 있거든.” 네가 그 바늘에 맞아 의식을 잃은 사이 전대랑 접촉했고, 마력을 방출하는 ...
오늘 말하는 '운'은 대운이 아니다. (대운은 십대 이십대~백세까지 계속 바뀌는 운) 정말 본인이 타고난 운 aka 조상복. (쭉 가져가는 운) 운좋은 사람들 중에서도 1편은 창작/예술분야 사람들에 대해 써보려고함.
박문대 시점 아침에 눈을 떴는데, 박문대의 눈 앞에 익숙한 상태창이 떠 있었다. 요 며칠 바쿠스 2000을 사용할 때를 제외하면 코빼기도 보이지 않던 참이었다. 그렇기에 박문대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저건 왜 또 꼭두새벽부터 저러고 있을까.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다. 동시에 약간 체념하는 마음이 들었다. '어제 바쿠스 2000을 사용하고 새벽이 넘어서 겨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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