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기억이 존재했을 나이부터, 부족함이 없었다. 화목한 가정, 하고 싶으면 하고 싶은 대로, 받쳐주는 것이야 많겠다, 언제든 내키는 대로 굴었다. 수영을 배우다 동갑내기 남자애 한 번 이기지 못해 자존감이 바닥을 쳐서 그만뒀다. 그리고 피아노를 시작했다. 예쁘기로 소문난 6학년 선배와 같은 연습실을 쓰며 연애질이나 했다. 헤어지고 싶은데 나쁜 놈이라는 꼬리표가...
인터뷰를 위해 카페에 자리 잡은 둘째 작가는 메인 작가에게 말을 걸었다. 아니, 근데 여기를 왜 나오신대요...? 전혀 관계가 없던데. 메인 작가는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저었다. 내가 걔네 사정을 어떻게 아니. 우리는 그냥, 그걸로 좋은 그림만 만들면 되는 거야. 둘째 작가는 입술을 꾹 다물고 고개를 끄덕였다. 아니, 근데 너무 잘생겼던데... 둘째 작가가...
시간이라는 것은, 어떨 때에는 엄청 느리게 흐르는 것 같다가도- 또 어떨 때에는 엄청 빠르게 흐르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주인님을 잃고 방황하던 오래 전에는, 늘 시간이라는 것은 의미없는 주제에 느리게 흐른다고만 생각했었는데··· 그대와 만나고 사랑을 나누기 시작한 이후로는, 시간이 늘 부족할 정도로 빠르게 흐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대는 ...
YK라는 대기업과 백석과의 소리없는 전쟁, 장희준은 백석의 창인 나를 필두로 창의 주인의 되어 뒤에서 백석을 휘두르고 있다. 선진화파를 제외하고 그 전까지의 소신있는 기자나 정치인, 중소기업들 같은 피래미들은 너무나 손쉬운 먹이감이었다. 가족을 빌미로 협박하고 회유책으로 약간의 돈만 주면 그들은 처음에 매우 분한 표정이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그...
아무개(20): 스무 살인데 모쏠이에요. 흑흑. A: 그럴 수도 있지. B: 허? 스무 살이 무슨 모쏠이야! 솔로지, 그냥. B는 나의 답변이고 A는 재현의 답변이다. 큰 공통점은 같은 학교, 같은 과, 군대를 갔다 온 복학생이라는 것. 작고 소소한 공통점으로는 새 학기 엠티에서 만난 여자친구가 있고, 그 여자친구가 같은 사람이었다는 것. 나를 만나던 여자...
[투데이톡] 근데 나 솔직히 닠프인데 변의주 좀 짜증날 때 있음... (쭈프 패스) +999아니 솔직히 공이즈 관계성 좋은 것도 알겠고 나도 처음엔 둘 조합 좋아했는데 갈수록 좀 보기가 그렇달까...? 맨날 니코가 먼저 뭐 먹으러가자, 놀러가자 하는데 의주는 시큰둥하고... 니코만 너무 매달리는 느낌이야. 짝사랑공 뭐 이렇게 먹는 사람들도 있던데 솔직히 난...
(1) 노아 캐릭터 자료: 상징물 3개 : - 양(정면을 보고 있는 나선형뿔을 가진 양얼굴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게 어렵다면 드림캐쳐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캐릭터 이미지 참조해주세요~]) - 마젠타색 한쪽 귀걸이(캐릭터 이미지를 참조 부탁드리겠습니다~), - 별사탕 상징꽃 : 자스민 사용됐으면 하는 색상 : 노랑, 밀밭색(or금색), 연두(or초록...
눈을 감고서 생각해. 나는 네가 그리울 거라 말했지만, 그 이상은 말하지 못했다는 걸. * 놈은 어둠에서 났다. 달조차 보이지 않는 짙은 어둠 속에서 첫 숨을 마셨고, 밤의 길거리에 버려졌다. 그리고 어둠 속에서 사는 이들에게 거두어져 목숨을 연명했다. 근 이십칠 년 십일 개월을 그리 살았다. 언제나 불꽃이 되고 싶었던 스파크. 작지만 빛나는 파편은 늘 거...
1220 [하멜] 하멜깅 진짜엄청난무용수군아 ,.,., [고요한 밤의 속삭임] 야 재밋는거 많이넣엇네.,.,. ㄹㅇ1984같긴해서 [일레븐] 잘모르겟는데 이3개정도만보면 성난 직장인이 맞는거같기도하고 [일레븐] 아니지금가슴에 폰 불빛이 비치잔아요 이 정말 정성이 [고요한 밤의 속삭임] 아직 이벤스를 다 보지는 않았지만 검열걱정을 해야할건ㅋㅋㅠㅠ일레븐 가슴이...
서로 연락을 매일 주고받았으나, 실제로 얼굴을 보게 된 건 야구장에 갔던 그 날 이후로 약 3주 만의 일이었다. 모처럼 장준은 시험을 마치고 난 뒤에 여유로웠고, 대열 또한 순조롭게 일이 진행되어 휴일을 확보하게 된 어느 날이었다. 이번에는 식사-영화 관람-카페-고궁 투어 의 순서대로 고전적인 일정을 진행하려고 했건만. 애석하게도 적당한 시간대에 재밌는 영...
오늘은 아침부터 눈이 번쩍 뜨였다. 벌떡 일어난 커튼을 젖혀 창문을 보니 눈이 송이송이 내리고 있었다. 너가 그토록 바랬던 화이트 크리스마스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날이 다가와 아침부터 마음이 분주하다. 아마 너도 지금 나랑 같은 마음이지 않을까 평소와는 다르게 더 꼼꼼하게 씻으며 너를 만날 준비를 했다. 너가 좋아하는 머리를 내리고 좋아하는 향수를 옅게...
자신에게만 보이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한다면, 다른 사람들은 분명 이상해졌다라고 걱정할지도 모른다. 그러니, 상냥하고 다정한 그 사람들에게는 말하지 않는다. 이유를 찾자면 2가지. 첫번째는 말한대로 걱정끼치고 싶지 않아서 였으며, 두번때는 그것이 미나토 오오세가 그렇게나 찾고, 도달하고 싶었던 끝. 블랙홀이라는 것을 알아챘기 때문이었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