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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소재 / 각 애인에 대한 언급 및 서술 O *탈고 안 해서 이상한 부분 있을 거예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꾸벅 아라 씨는 아직 결혼 생각 없어요? 전 그냥 지금이 좋아서요 하하. 지나가는 직장 동료에게도 몇 번씩 듣는 질문이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누가 이런 걸 대놓고 물어보겠냐 싶겠지만 의외로 정말 많은 사람이 물어봤다. 자기 가족도 아닌 그저...
"..인생은 참 짧고 길네" "마치 네 목숨줄처럼 말이야" "내 목술줄이 뭐" "그걸 몰라서 물어? 푸흣하하!!!" (-)은 실성한사람처럼 웃었다. "...말 그대로잖아 너 목숨줄 짧으면서도 참 길다고" "어릴때는 양키짓 커서는 반사조직 간부 그런데 너는 왜 아직도 살아있는거야?" "이때까지 목숨위협도 별로 안받았어?" "아니 명색이 반사조직의 간부 그것도...
잘 지내? 글을 쓰다가 네 생각이 났어. 고등학교 1학년 때. 내가 기숙사에 울면서 들어온 날, 무슨 일인지 물어봐 줘서 고마워. 진심으로 걱정하며 물어봐 줘서, 그리고 이야기 들어 주고, 나 대신 많이 분노해 줘서, 고마웠어. 우는 애한테 진심으로 마음 쓰기 쉽지 않은 곳이었는데. 덕분에 학교 다니는 동안에도, 졸업하고 나서도, 그때의 기억이 의지가 됐어...
*결제창 밑으로 수위 주의* 다음날 최연준이 (-) 피해 다니면 어떡함? 라고 하지만 점심에 만나는 건 어쩔 수 없었음. 똑같이 아무 말 없이 국밥 먹고 수업 듣고 집에 가려고 했는데 최연준이 (-)을 붙잡음. 주변에 있는 사람 모두가 쳐다봄. 찐따 여주님 당황해서 그대로 도망칠 듯…. 또 사과 할 거 늘었다 하면서 잡은 거 뿌리치고 나오고 다시 집 가려고...
1. 어느 날 대판 싸운 린과 이사기. 평소에도 자주 투닥거리고 싸우곤 했지만 그날은 뭔가 달랐지. 평소엔 이사기가 져주곤 했으나 그날은 이사기도 죽자고 달려들었거든. 싸움의 이유는 늘 그렇듯 린의 질투 때문이었음. 평소 소유욕이 짙은 린은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이사기의 행보를 달갑게 보지 않았는데 오늘 바치라가 이사기를 껴안는걸 보고 눈이 돌아버림. 결국 ...
*현대au...노력해봄 *칠눈...인데 일방적 짝사랑(누군지는 읽어보시면 앎) *퇴고x *아기에가 서두부터 급발진을 합니다... 주위에 있는 커플들 휴대폰 뒷면엔 꼬옥 내자기♡의 증명사진이 찰딱 붙어있었다. 진짜개꼴값염병이다어그래내님이보고싶을때그리울때한번씩보면되겠지참유용하다그래 하고 떠오르는 말들을 속으로만 늘어놓고 아기에는 빨대를 쪽 빨았다. 그러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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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문자 받고 무슨 생각할까. 내가...? 나를...? 왜..? 머릿속이 온갖 물음표로 차 있으면. 지금 학교 최대 인싸 미남한테 그런 문자를 받고 당황할 여자가 어딨을까 답게 지금 발발 떨고 있는 (-)였음.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 김 모락모락 나는 쌀국수거 눈앞에 있음. -보고 싶은데 -쌀국수 같이 어때 -학교 앞에서 만나자 -시선 부담스러우면 ...
* 리맨물 우성명헌 * 캐붕 주의 / 칭찬은 밤톨도 춤추게 한다, 후편 * 본 후편 + 추가 짧은 외전을 덧붙여 1월 디페 발간 예정 드르륵. 마우스 휠을 내리는 소리가 쉼 없이 이어졌다. 빠르게 휘리릭 내려가는 화면 속에는 사진이 어지럽게 늘어져 있었다. 우성은 한숨을 푹 내쉬며 턱을 괴었다. 몇 번이고 아래 위로 훑은 사내 게시판에는 역대 칭찬 사원들의...
나로 설명하자면 집돌이다. 그저 게임과 괴담을 조금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이다. 너무 소설만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평범히 취미를 가져보자 생각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선 안되었다. 괴담을 수집하기로 시작한걸....... 하지만 어쩌겠는가 이미 늦었다 그날을 회상하기 시작했다. 일의 시작은 시험이 끝나고 난 후 방학 때 괴담들의 이야기를 보기만 하다가...
#프로필 “...그게 정말 최선이십니까?” 이름 시라이시 슌 (白石 俊) 진영 야쿠자 조직에서의 위치 행동파 대원 나름 실력있는 대원이다. 칼을 주로 쓰며 근접전에 특화되어있다. 힘에 치중하기 보다는 유연성과 민첩, 집중력 등으로 승리를 이끌어내는 편이며 아주 높은 직은 아니지만 가르치고 있는 후배가 많다. 성별 XY 나이 25세 키/몸무게 180cm / ...
기본적으로 단정한? 높낮이가 크지 않은 귀족 말투 권위가 더욱 잘 드러난다 말투는 예의바른 편 문제는 격식 너무 잘 차려서 딱딱해 보임 딱뚝콱 어떻게 사고관이 물이랑 멜뤼진이랑 법으로만 돌아가지.....?? 혼잣말 -이다 며, 까. 군 처럼 멜뤼진 고마워, 아, 거든, 이지 대화: 까 정중하나 다나까체 다만, 아, 제 일 부디 곤란하시겠군요, 죠. 이건.....
1월 21일 아이소에 <크툴루 세계 속 천재 마법사가 되었다>기반, 양서호X공이수 로맨스 <이것을 구원이라고 할 수 있는가> 가 나올 예정입니다. 서리님이 너무 표지를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거기다 막 목업도 만들어주셔서.... 저도 '헉 나도 보통 대충 만들면 안돼!!!!! 뭔가... 뭔가 신경쓴 티가 나는 인포를 만들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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