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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오랜만에 밤길을 걸었다. 맞지 않은 정장을 입은 것처럼, 어딘지 어색한 낮 시간에 익숙해진 몸은 어느새, 본디 그가 살아왔던 밤 시간을 낯설게 만들었다. 하지만 조금 쌀쌀한 밤공기는 그가 기억하고 있던 안온함의 기억을 떠올리게 해준다. 안온했던 기억과는 달리 이렇게 목적도 없이 걷고 있으면, 왜인지 조금 쓸쓸해진다. 작년 이맘때쯤에는 언제나 이 시간에 홀로...
한마디 당신 같은 사람이 좋겠어 호칭 이호(2호) 이름 이노 Ino 성별 / 나이 / 키 남 27 217 종족 아우라 렌 출생지 거주지 불분명 (현)다날란 생일 / 수호신 9월 16일 용담(Gentina) - 슬픈 그대가 좋아 / 알디크 주 직업 탱커(암흑기사) "이들은 최선을 다하기에 무능하고 징그럽다는 소리를 듣는 것 같다" 창백한 피부가 전신 죄 덮은...
망설이지 말고 불러요. 내가 그 자리에 있어줄테니.트루디텍티브 러스트를 좋아하고, 러스트도 허니를 좋아하지만, 러스트가 그렇다고 허니와 맺어질 생각을 안하는 관계 ㅂㄱㅅㄷ. 허니도 러스트 과거 아니까, 부러 부득불 연애하고 결혼하자 조르지않고, 그냥 가끔 만나면서 손잡고 "잘 지냈냐, 아프지 마라." 하고 마는, 먼 친구 사이같은 관계에 만족하겠지. 서로를...
어쩌다 이렇게 걸렸는지....... 가볍게 봐주세요
이동혁이랑 대학 동기일 때 과제랑 알바 등등 치여서 휴일도 없이 살아서 이것도 못해 저것도 못해 유일한 낙이었던 술도 못마셔 몸이 힘드니까 자꾸 술 생각만 나는데 이럴 때 마시면 훅간다는 걸 알고 있기에 자제하는 중임 "너 그러다가 죽겠다" "알면 너, 제발 발표 좀 똑바로해" "알지. 그럼~ 나만 믿어. 오빠만 믿어요~ 우리 애기" "애기는 쥐뿔... 너...
/35 이어서 1 희도 결국 감기 씨게 걸렸을듯. 코 꽉 막혀서 머리도 아프고 콜록콜록 거릴 때마다 눈도 뻐근하고 시큰거림. 백이진 또 나 때문에, 라고 속으로 자책하겠지. 근데 정작 희도는 컨디션 난조에다가 얼굴이랑 눈 띵띵 부었는데도 그거에 비해서 기분은 괜찮아서 헤실헤실 웃을 것 같음. 그거 보면 또 백이진은 괜히 더 안쓰러운거지. 희도 밥 해주려고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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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굣길이었다. 나는 노을이 잘 보이는 버스 뒤편 창가 자리에 기대 앉았다. 건너편 횡단보도 신호등의 파란불이 깜빡이고 있었다. 길을 건너던 사람들이 저마다 가려던 방향으로 거의 다 건넌 뒤에도 신호등은 몇 번 더 깜빡였다. 6, 5, 4, 3… 깜빡이는 파란불 아래 숫자가 박자에 맞춰 줄어들었다. 그 때, 웬 여자가 내가 탄 버스 옆을 지나 건널목으로 뛰어...
자캐 - 루트 구름 한 점도 없는 하늘에는 커다란 태양이 피어올라 있다. 태양은 뜨겁게 사막 위를 비추고, 열기가 모락모락 모래 위로 흐른다. 열기 사이의 높은 사막 언덕 위로 누군가 있다. 옅은 푸른색의 머리카락이 사막의 모래바람에 휘날린다. 메마른 땅의 텁텁한 모래가 입안을 바싹 마르게 한다. 루트는 입을 감싸던 천을 좀 더 위로 치켜올리고는 주변을 바...
* 이건 유진래빈 CP연성이 맞습니다. 놀라운가요? 그렇게 되었다... * 언제나 그랬듯, 소설의 미리니름이 은은히 깔려있습니다. 당연히 날조입니다. 이제는 즐겨주실 거라 믿고. 모니터의 액정 속 노트들이 저들끼리 뭉개졌다. 김래빈은 눈을 꾹 감았다 떴다. 그래도 변화는 없었다. 집중력이 깨졌다는 신호였다. 헤드폰을 대충 벗어 내려놓은 그는 의자에 등을 푹...
* 주제: "거울 속의 낯선 나" 본 글의 인물, 배경, 기본 설정 등은 모두 만화 및 애니메이션 <나츠메 우인장>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고로, 해당하는 요소들에 대한 권리는 각 원작자(들)에게 있습니다! 저는 이 글만 썼을 뿐! 행복의 낯선 거리감 Written by 시나래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인다. 아마 요괴라고 불리는 존재...
연애시작할때쯤부터 결혼생각 없다고 못박았던 루스터와 매일같이 집에서 결혼하라는 압박받는 행맨으로 루행보고픔. 구스 그렇게되고 물론 매브나 탑건 동기들 도움받긴 했지만 캐롤혼자 브래들리 키우면서 고생 엄청했을듯 매일 구스를 그리워하는 캐롤 보면서 아빠처럼 군인이 되고싶지만 캐롤처럼 슬퍼하는 남겨진사람은 만들고싶지 않았던 루스터 첨부터 결혼은 자기 인생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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