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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건 그냥 제망상임....... ㅇㅋ..? 그렇게 싹퉁바가지는 그대로 교실문을 쾅 닫고 들어가고 여주는 혼자 남아버림. 이게무슨상황이고.. 그니까 내가지금저싹퉁바가지가들어간교실에들어가야하는거야? 여주는 땅이 꺼져라 깊은 탄식을 내뱉고 어쩔 수 없이 그 싹퉁바가지가 했던 그대로 뒷문을 열어재낌. 뒷문이 열리고 여주가들어가자마자 교실에 있던 모든 학생들의 시선...
아무리 장기연애 후 결혼에 골인하기가 힘들다지만 이렇게까지 어려울 필요가 있을까? 잔뜩 울상인 된 채로 고백할 게 있다던 김영훈을 앞에 두고 머리가 복잡해서 미쳐버리기 일보 직전이었다. 진짜 씨발 영훈아... 그게 무슨 말이냐? 아 물론 속으로만 말했다. 비 맞은 강아지처럼 낑낑대는 김영훈 얼굴에다 욕설을 퍼부을 싸이코패스는 못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유일한 친구였다. 친구, 라고 부를 수 있는 존재. 그 애는 웃을 때마다 빛나 보여서, 도저히 왕따를 당했다는 사실이 와닿지 않았다. 하지만 대화를 하다 보면서 그 아이를 잘 이해하게 되었다. 남에게 자신을 맞추는 아이였다. 주변 친구들이 땡땡이 치자 하면 치고, 담배를 피우자면 피우고, 오토바이를 타자하면 타는. 말하자면 자기 주관이 없고, 친구들에게 맞...
알면 제가 그러겠습니까. 전 사람을 놀리는 것은 좋아라 하는 성향이 아닌걸요.. 하지만 사실이지 않습니까. 다른 감각들이 무던해진 만큼 촉각만큼은 예민하니까요. 당신의 온기 정도는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니까 꼭.. 스킨쉽에 목마른 사람 같군요. 잊어주십시오.. (괜히 헛기침을 한 번 하고는) 익숙해지셔야죠. 아직 초장인데 심장이 버티지 못하면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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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술집까지는 5분도 채 걸리지 않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있었다. 어두운 거리와 상반되는 밝은 조명의 술집을 바라보는데 어느새 이미 문을 열고 술집으로 들어간 나재민 선배가 출입문을 고정시키더니 안 들어와? 하고 삐딱하게 서있었다. "엥, 나재민? 뭐야. 아까는 2차 안 온다고 그렇게 내빼더니." 작년에 학교 축제 때 한번 본 적이 있던 고학번 김상철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갑자기 밤에 편지가 날아들어서 놀랐으려나. 같이 주점을 가기로 말이 나오긴 하였지만 아무래도 빨리 축하해주고 싶어져서 말이야. 선물도 함께 동봉해. 비비안나이트로 만든 귀걸이야. 길게 내려오는 것이 아니고 귓볼에 딱 붙은 형태의 한 쌍을 선물할게. 내가 왜 이걸 네게 선물한지는 약간 감이 오지? (물론 비비아나이트 라고 부르기도 한다는데.. 난 비비안나이트...
겨울치고는 지나치게 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얇은 옷차림을 하고는 연신 손부채질을 하며 지나가는 사람들. 둘은 그런 사람들 사이를 가로질러 걸어갔다. 그리고 질리도록 들락거렸던 그 야외 농구장의 철문을 열어젖힌다. 이제 여긴 찾는 사람이 없다. 당연한 일이다. 왜냐하면, 오늘 지구가 멸망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 탕탕, 바닥을 만난 농구공은 여전히 ...
빠르게 못 바꾸겠으면 문제점이 뭔지 인식이라도 해보자 그럼 고치려는 노력이라도 하지 않을까? 근데 이렇게 또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은 채 1월 21일을 마주하면 나 진짜 울어버려 너무 허무하고 내 자신이 한심해서 0. 현실감각 없음 ㄴ 인생을 게임처럼 생각하고 있음 ㄴ 진짜 수틀리면 자살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음 ㅣㅣ 자살할 용기도 없으면서 ㄴ 어떻게든 될거...
*저번에 썼던 재유승대와 비슷하게 흘러갑니다. *재유승대(재승) * 애들이 농구를 안 하고, 연령이 원작과 다릅니다. * 캐붕이 심합니다. 그냥 저녁드라마 보는 기분으로 생각 없이 읽어주세요. * 승대가 가정을 버리고 떠난 아내 같은 느낌으로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 시대적 배경이 모호합니다. 일단 2000년대 초반이라고 생각하고 썼는데 잘 표현됐는지 ...
체육관에서 둘의 어떤 텐션이 올라버렸을 때... 야하진 않고 키스만 합니다
민형은 방 밖을 한번, 바라보고는 다시 아이패드로 시선을 옮겼다. 유독 밝게 보이는 제주도의 별이 그에게 음악적 영감을 한껏 안겨주었다. 헤드폰을 끼고 아이패드에 깔려있는 신시사이저 어플을 두드리고 있자 민형의 시야에 다른 모습이 보였다. 노이즈 캔슬링 탓인지 별말은 들려오지 않았고 다만 옆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던 동혁이 화들짝 놀라며 잠에서 깨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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