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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레오감 → 라기감 *여감독생 *언젠가 수정할 수도 있음 "레오나 선배! 선배 옆에 앉아도 되나요?" 그 때 거절했어야만 했다. 레오나는 감독생을 자신의 곁에 있도록 허락한 이 날을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다. 처음 레오나에게 그녀는 다른 초식동물보다도 더 약한 초식동물에 불과했다. 그러다 자신의 오버블롯 이후 어쩐지 정신을 차리면 그녀를 눈으로 쫓고 있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별을 머금은 밤하늘은 다른 어느 곳에서 보는 것보다도 까맣고, 찬란히 빛나는 별들이 반짝인다. 우리는 이 세상에 가득했던 빛을 몰아내고, 다시금 이 땅에 '어둠'을 되찾아온 전사. 길고 긴 싸움 끝에 나의 사람들을 본래 있어야 할 자리에 돌려놓고, 두 세계를 오가며 모험을 계속한다. 율모어의 난간에 기댄 당신을 보았다. 세상을 구해낸 영웅...
[빛요암요] 나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나에게 * 엘리트 11-16 이후 스포일러 有* 역시... 요한이 생일이라면 요한들끼리 행복하게 해주어야겠죠. 본편이 안나오니 수위 안붙임. * 요한, 제국의 검, 요한 발켄슈트 -> 암요한 / 그, 아발론의 기사, 요한 테일드 -> 빛요한 제기랄. 찢어진 입술 사이로 나지막히 내뱉은 말은, 후미진 뒷골목의...
나에게는 남자친구가 있다. 눈치. 빵점. 센스. 빵점. 기억력. 팔십점. 귀여움. 오만점. 도합 오만팔십점 짜리의 연하 남자친구가. * 카게야마와는 고등학교에 와서 만났다. 내가 이학년, 걔는 일학년일 때. 자판기 앞에서 몇 번 마주쳤는데 그때마다 꼭 한 개 값의 동전을 넣어놓고는 버튼은 두 개씩 누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어느 날은 입에 우유를 물고 걸...
킹스크로스 역에서 검은 정장을 입은 백금발의 청년을 보고 진저는 반갑게 달려갔다. 그녀는 인사보다 먼저 그를 끌어안았다. "디키, 오랜만이야." "...오랜만이야. 리리." "짐 실는거 도와줄게. 가자." 전에 학교에서 보았던 표정보다 더 암울해진 표정을 짓고 있는 드레이코에게 그녀는 더 해맑게 대해주었다. 자연스럽게 옆자리에 앉아 자신의 어깨에 기대는 그...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교수님, 제가 교수님 정말 많이 좋아해요…” 마지막 고백을 기다리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 그것도 이렇게 평범한 날에, 마음의 준비도 없이. 이번 고백은 차마 웃을 수 없었다. 너를 원하는 마음이 이제야 주체할 수 없도록 커졌는데, 왜 하필 지금일까. 딱 일주일만 더 기다려주지… “민하야, 나한테 조금만…조금만 시간을 줄 수 있겠니..?...
나의 남자가정부 #1 “저, 그만둘게요. 더는 못하겠네요.” “....그러던지.” 흥. 그녀는 입고 있던 앞치마를 벗어 신경질적으로 식탁에 던지고 아토베를 밀치며 지났다. 재벌이면 다야? 정말 재수 없어. 신발을 탁탁 신는 소리가 나더니 현관문이 쾅 하고 닫혔다. 이번에는 일주일 만인가. 지난번은 한 달이었으니 쯧, 근성 없긴. 아토베는 식탁에 던...
-소재 신청 감사합니다! -쪼매 재미없을걸요... -이쁘게 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홓홓:) -오메가버스 --- 히나타와 호시우미는 접점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그러니까 서로 배구가 아니었다면 아예 모를 사이였다. 하지만 그들은 이제 누구보다도 더욱 예쁜 한 쌍의 커플이 되었다. "저, 호시우미상! 안녕하세요!" 나에게 말을 걸어온 사람은 수없이도 많았지만 ...
조아라 연재분 백업본 바지 어머니의 울음과 멍하게 돌아가는 온통 새하얀 세상, 그리고 곤히 잠든 말끔한 얼굴의 바지 케이스케. 등과 배 쪽을 깊게 찔렸다고 그러더구나…… 처음 상처를 입었을 때 바로 응급실로 왔다면 살릴 수 있었을 거라고 의사가 그랬어…… 키코, 우리 아들 어쩌니…… 열 다섯 밖에 안 되었는데…… 자그마치 열 번째 겪는 상황이었다. 바지네 ...
저는 우울증입니다. 우울증이었습니다 라든가 극복해냈습니다 같은 말을 기대하고 이 글을 읽기 시작하신 분은 빠르게 이 글을 치워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극복기 같은 희망찬 글이 아닙니다. 그저 저를 이야기하기 위한 글일 뿐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우울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는 말, 한 번쯤은 들어 보셨을 겁니다. 우울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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