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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혈 / 사망 / PTSD 관련 소재 주의 결심의 정체는 금방 드러나는 듯 했다. 미스타가 완전히 회복되었다고 진단된 이후로 출전하는 첫 던전이었다. 미스타은 복스가 후방에 있지 않고 센티넬용 장갑을 끼는 것을 보고는 보호대를 차다말고 멍하니 섰다. "너...뭐해?" "오늘부터 나도 나가거든." "네 불은 안 먹히잖아." "난 불보다 검이 익숙하거든."...
19. Har engelsk. Og boner 《영어 수업인데 섰어》 MANDAG 11 : 45 이삭은 콜렉티벳의 자기 방을 되찾으면서 이전의 일상으로 복귀했다. 하트빅 니센 스쿨 1STD 이삭 발터센. 똑똑한 이삭은 오슬로 대학 부속 영재원 소속이기도 해서 화요일에는 오슬로 대학에서 수강하며 그날 저녁에는 에반의 집에서 그에게 튜터링을 한다.
* 비속어 주의 정재현 (18)미국에서 태어나고 4살까지 미국에서 거주해서 미국 한국 복수국적소유자김여주와 어릴 때부터 같은 동네, 같은 유치원을 다니며 친해지며 지금까지 우정을 유지 중14살 때부터 김여주를 짝사랑 중이며, 김여주가 첫사랑 김여주 (18)한국 한마음산부인과 4.5kg 우량아로 태어나고 자란 순종 토종 한국인정재현과 어릴 때부터 같은 동네,...
[다자츄] Black Paradise –5(完) [ 5. 낙원인가 지옥인가 ] 약 덕분인지는 몰라도 염증은 가라앉기 시작했고, 열흘 즈음 더 지나자 이제는 꽤 살만해졌다. 완전히 나아졌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츄야를 구하기 위해 했던 습격은 꽤나 성공적이었다. 츄야도 구해냈고, 물자도 털어올 수 있었다. 다 떨어져 가던 탄약들이 조금은 늘었다는 것이 희...
ㄴ1~3편 티격태격 부부 TALK '? 뭐지 이 불안한 느낌은' 4개월만에 돌아온 티격태격 부부 TALK START ※욕설을 주의하세요※ 분량이 전 톡 글에 비해 조금 많아서 시간 있을 때 보시는 걸 추천드리며, 포타 특성상 환불은 불가하니 구매는 신중하게 부탁드립니다 :D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에릭남, 치즈 - 사랑인가요 오늘은 마크시점! 줄 글 있어요! * 1. 헷갈려요.. 오락가락.. 데이트라.. * 단거 좋아하지도 않는 형이.. 와플..? 오늘부터 좋아해 보지 뭐 * " 마크야~ 와플 사다달랬다며, 너 단거 안 좋아하지 않았냐? 무슨일로 와플을 찾아? " " 뭐야, 왜 형이 와플을 가지고 들어와요? " " 왜, 뭐가? 왜? 응? " 당연히 ...
호구 연애 Written by. 몽베 1 2 3 4 “여주 잠들었는데.” “뭐야.” “남의 집 비밀번호를 그렇게 막 누르면 되나.” “… ….” “자는 사람 깨우는 취미가 있진 않을 테고.” “하….” “… ….” “그쪽도 그만 일어나 봐야 하지 않나.” “… ….” “여주 잠들었다며.” “… ….” “혹시 자는 사람 지켜보는 취미가 있는 건가.” 5 6 ...
닿을 수 없고, 평생을 노력한다 한들 그 가능성도 생기지 못하는 것임을 알았다. 이를 암만 인연이 아니었다 포장하고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했어도 뜻대로 되지 않는 마음이라는 게 있는 것처럼, 열병을 앓으며 극복하지 못하는 감정에 허우적대리라 믿었다. 처음 본 순간부터 내 모든걸 내어주더라도 당신에게는 티끌과도 같은 잔재였고, 오히려 내어준 모든게 당신의 빛을...
※납치, 감금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름 박문대, 이제 막 대학교를 졸업한 사회 초년생. 그런 나는 지금 나를 쪄 죽이려는 것만 같은 햇빛 아래에서 망할 심부름이나 하고 있다. "젠장, 이 개새끼들은 이런 건 꼭 나만 시키지." 페이가 좋길래 들어온 회사였는데, 사실은 깡패 조직이었다는 말도 안 되는 상황에 물론 처음에는 충격이 컸지만, 그만두겠다고...
(4) 내가 앞으로는 계산 확실히 하자니까 정국이가 직접 와서 돈 달라길래 사실 좀 쫄았다. 빡친 건가 싶기도 하고... 암튼 그렇게 해달라니까 그렇게 해주기로 함. 누나 닮아서 성격 칼 같은 줄 알았건만.. 빡친거라 생각한 내가 등신... 그 와중에 이름 정정 보소. 외로운 외침... 사라지지 않는 1 (..울컥) 응 ㅋ 기대도 안 했어; 더는 안 되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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