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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https://youtu.be/Wrq-mNtACDg 슬기로운 의사생활 익준송화 익송 준송 익준 송화 익준송화 사랑의 바ㅁ "다 같이 접어 하자, 어때?" 밤, 남녀 공학 고등학교인 Y고 학생회에서 온 단합의 밤. 그곳에서 밤을 새우며 이야기를 나누던 그들은, 갑작스럽게 정원이 제안한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그 게임을 시작했다. "먼저 이익준 너...
"이무기가 승천하여 용이 될 적에 세상을 호령할 이가 죽음의 문턱에 드리우니 역린 하나가 그 목숨을 살릴지어다." 역린(逆鱗) 작(作). 압셍트 궁궐 안은 선왕이 심어놓은 매화꽃으로 매번 아름다움을 뽐내고는 했다. 매화란 무릇 선비의 기개를 상징하는 꽃으로 이른 봄의 추위를 무릅쓰고 제일 먼저 꽃을 피운다하여, 그 의지와 고결함의 대명사였다. 백...
"비, 미안해. 이건 다 내 잘못이야." "네 잘못 아니야, 그림록. 왜 그런 생각을 하는 거야?" 범블비가 그림록의 말에 대답하며 고개를 돌려 초록색 거대 공룡을 돌아보려고 했지만 너무 단단히 묶여있어 그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디셉티콘 범죄자에게 잡혀 스페이스 브릿지 실험 대상이 되어버린 그들이 곧 우주에 산산조각이 나 흩어질 때까지 카운트다운이 얼마...
사계 중 가을은 오묘함이다. 짧다가도 길고 길다가도 짧으며 붉기도 노랗기도 한 그런 계절. 하나로 형용할 수 없음이 나를 꽤 혼란하게 만든다. 그렇기에 아무 것도 못 하다 이제서야 낙엽을 치우는 것이지만. 빗자루를 쥐곤 알록달록한 낙엽들을 쓸어버린다. 잔상을 남길 만한 명도는 아니지만 뇌리엔 꽤나 남는다. 마치, "형, 형, 낙엽 봐요. 완전 눈처럼 내려!...
*번역 허락 받았습니다 *오역, 의역 정말 많습니다 원문이 보고 싶은 분들은 링크 참고하세요 https://archiveofourown.org/works/5660224?view_adult=true *로스가 제이콥을 달링, 디어보이, 스윗하트라고 계속 부르는데 뭐라고 해야할지 몰라서 생략했습니다 *로스, 제이콥, 이비 셋 다 귀여워요ㅜㅜ "그럼 여기 방도 있...
-아저씨, 나 만나는 사람 있어. 패치의 뜬금없는 고백에 매뉴얼은 씹던 토스트를 문 채로 눈 앞의 꼬마를 본다. 매뉴얼은 생각보다 현실을 받아들이는 일에 서스럼이 없는 사람이고, 아들같은 꼬맹이에게 연인이 생겼다는 말은 조금 놀랍긴 했어도 받아들이지 못할 일은 아니다. 그저 좋은 사람이고, 또 사랑할 줄 알고, 사랑받을 줄 아는- 의외로 구김살 많고 부끄러...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추천 bgm^^^^^ 주의사항:* 엠샬 RPS/알페스=실존인물 엮기* 혐오적인 발언, 폭력 암시* 아마 12금 정도 될 듯* 여기 나오는 감옥 관련 정보는 전부 뇌피셜 허구 A Prison Fic 이것은 내가 감옥에 있을 때의 이야기이다. 나는 소소한 물건을 훔친 상습절도죄로, 몇 년 전에 5년형을 받아 감방에 가게 되었다. 내가 특별한 삶을 살거...
무오염,무공해 제1중(重)-길을 잃다 제2장 원문: https://www.jjwxc.net/onebook.php?novelid=3495730&chapterid=3 개발 구역. 승합차가 길가에 일렬로 정차했다. 맨 앞 차에서 내린 뚱뚱한 사람이 종종걸음을 치며 뒷좌석의 사람을 위해 정성스럽게 차 문을 열어주었다. “바로 이곳입니다, 보세요, 주변 길도...
번외(番外) 루즈강 시점 딱 보기에도 공부는 뒷전이요, 반반한 얼굴 믿고 연예인 해 보려는 허무맹랑한 꿈을 가진 애들이 있다. 바로 쑨보샹처럼. 이럴 땐 안타깝지만 현실을 깨우쳐주는 수밖에. "쑨보샹이랬지. 무슨 자신감으로 보컬 전공을 해?" 갑자기 표정이 일그러지는 게 볼 만하다. 학원을 5년 경영하면서 삼 주에 한 번 꼴로 보는 표정이다. "얼굴이요. ...
下 문을 천천히 밀고 들어가니 웬일인지 바로 보여야 할 루즈강 선생이 원장실에 없었다. 평소답지 않은 학원 분위기에 묘한 긴장을 느끼며 대기실에 앉아 있었다. 적막을 뚫고 통기타 소리가 들려 왔다. 속삭이듯 조심스러운 네 마디의 코드 진행 끝에 청아한 하모닉스*가 울렸다. 찌링, 하는 소리가 신호라도 되는 듯 나는 소리가 새어나오는 교습실로 다가갔다. 선생...
中 어떻게 끝맺었는지, 어떻게 그 자릴 빠져나왔는지도 모르겠다. 오후 내내를 루즈강, 그 선생을 생각하며 지냈다.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니 그의 얼굴이 떴고 직업란에 가수라는 소개가 떴다. 그의 또다른 이름은 루강였다. 아, 루강실용음악학원이라는 이름도 그러면... 기사에 '인디씬에 소울풀 섹시 코드를 몰고 온 루강'라는 제목의 글이 있었다. 아마 이 말이 ...
上 capriccioso 카프리치오소 : (음악용어) 자유롭게, 제멋대로 오며가며 봐왔던 루강실용음악학원이라는 간판 달랑 하나를 보고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전화로 수강신청을 해버렸다. 한창 칼바람이 부는 어느 날 빨갛게 언 코를 하고 '루강실용음악학원'으로 들어간 나는 원장실에 있는 남자를 보고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그 남자는 단발머리를 질끈 묶고 있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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