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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바다에 가고 싶어요." 이찬영은 어렸을 적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 활달하게 뛰어노는 동생들과는 다르게 거의 매일을 집에서만 책을 읽으며 지냈다. 원체 조용하고 나기를 고운 성정인 이찬영은 본인의 처지에 별 다른 불만 없이 1985년, 그렇게 15살을 맞이했다. 생일날 아침 조용하게 침대에 걸터앉은 어머니가 이찬영의 얼굴을 천천히 쓰다듬으며 생일 선...
“……대체 뭡니까, 그 꼴은?” “올해는 희망자분들에 한하여, 음력으로 날짜를 세는 게 더 익숙한 분들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시크릿 산타니까요.” 카쿠레나이는 한동안 말을 잃었다. 일본이 더 이상 음력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았고, 음력으로 셈하는 게 더 익숙한 사람의 범위에는 그 또한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도 알았다....
납치감금당한 드림주는 현실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에 남캐 몰래 수면제를 먹어버렸음. 나중에 집에 들어온 남캐가 쓰러진 드림주를 발견하게 되고... 소재 주의// (순서대로 다자이, 츄야, 고골, 표도르, 죠우노, 텟쵸, 아쿠타가와, 란포입니다.) 납치 감금당해서 남캐 자택에 가둬진 드림주는 그간 안 해본 일이 없었음. 그의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도망도 쳐보...
안녕하세요! P.P.R입니다. :) 개인적인 큰 일과 행사가 마무리가 되어 이번에 포스타입에서 펜슬로 플랫폼을 옮길까 하여 공지를 올립니다. 포스타입을 완전히 지우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 포스타입에 있던 연성을 모두 펜슬로 데려가지는 못할 것 같기도 하구요..;; (여러가지 이유가 겹치지만 대부분 개인적사유) 다만 앞으로의 연성과 행사에서 발행되었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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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붕 주의 - 1110자 이상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주위를 살폈다. 내 곁엔 그이가 없었다. 그는 1급 술사로써 책임을 다해야 하니 내가 이해해줘야 한다. 아니, 난 이해해야만 한다. 난 그가 항상 쪽지를 남겼던 자리를 살펴보았다. 역시나. 그가 남긴 쪽지를 볼 수 있었다. [오늘 늦어요. 아침밥 해두고 가니 챙겨 드세요.] 항상 이런 식이다. 늦는다고...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타있습니다 여주 설날 연휴 때 한국 들어와서 보내려고 짐 싸면 진짜 사시스들 각자 방법으로 겁나 보내기 싫은 거 티 낼 거 같음. 여주 집 가야하는 것도 알고 여주가 본가에서 이쁨 받는 것도 알고, 올해에는 한국 들어간 적 없어서 보내야하는 건 이성적으로 알지만 그래도 싫은 사시스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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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정말 슬기일까? 반가움보다는 불신이 앞섰다. 슬기가 저를 찾아올 리 없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송혜원, 너 왜 이러고 있어!” 우선 달려온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은 엄마였다. “이만 일어나.” 아빠도 왔고. “그, 혜원아.” 슬기도 왔다. 의심의 여지가 없는 실제 상황에 혜원의 피가 차게 식었다. “우선... 일어나서 따뜻한 데...
“오, 이렇게 단 둘이 으슥한 장소에 오면 괜히 막 부끄러워지고 그렇잖아요” “좀 닥쳐 봐....” “와 욕 하는 거 존나 섹시해” 도저히 낯부끄러움을 참을 수가 없었다. 석진에게 이사장은 밥줄이나 다름없다. 그가 자신을 친구의 아들이라고 좋게 보고는 있지만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감정이란 언제 뒤틀릴지 모른다. 더군다나 자신의 혈육과 관련된 일이다. ...
우린 나아가, 후회는 하지 않아 왼발, 오른발, 왼발, 오른발 거의 다 왔어, 한 발자국만 더 가면 될 뿐 하나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일은 언제나 쉬운 일이 아니다. 이야기를 어떻게 끝맺어야 하는가, 가장 큰 고민거리를 꼽으라면 이것이 아니겠는가. 굿엔딩, 해피엔딩, 배드엔딩, 새드엔딩... 선택할 수 있는 길은 많지만 다양성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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