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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년동안 혼자만의 빌드업을 마치고 연재를 시작했던 NNSS가 끝을 맺었습니다,, 기억하는 선생님도 계시겠지만 올해 1월에 올린 취향 생태조사에서 <수상한 시절>이란 가제를 달았던 글이 지금의 NNSS여용. 주르륵,, 트위터에 숱한 예고편을 날리면서도 쓰다가 마음이 매우 괴로워져서 도중에 멈췄는데,, 결국 연재를 했네용ㅋ 결말에 가까워질수록 NNS...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정재현을 학교에서 종종 마주치고는 했다. 하필이면 정재현과 마주칠 때마다 재민이가 내 옆에 있었고 울렁이는 눈빛을 하고 다가오려고 하면 본능적으로 재민이 팔을 잡아 끌어 자리에서 빠르게 벗어났다. 영문 모를 재민이가 힐끔 뒤를 바라보면 어금니를 살짝 깨물곤 조용하게 뒤돌지 마라고 말을 했다. 다행히도 정재현은 강제로 나를...
"야 김도영 같이 가" "? ㅅㅂ 너랑 둘이 가기는 싫은데 정재현, 이동혁, 이민형은?" "ㅆㅂ... 내가 어떻게 알아..." 어 여주다 옆에는 또 도영이네... "아니 그래서 이여주 닌 김정우한테 계속 벽치는 이유가 뭐라고? 그때 너가 말 하려다 말았잖아" "그랬냐?" "ㅇㅇ 너 갑자기 "아니 사실 그리고 내가 계속 김정우한테 벽치는 그 이유가..." 이...
별안간 올라온 재현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일명 무물 처음 해보는 재현의 무물은 엄청난 인기를 끌어 왜냐 재현 겨울 커플한테 궁금한 게 많았거든
* 유료 발행 시 사진 저작권에 문제 있는 경우 메시지 주세요. 바로 내리겠습니다. *인물 대화 부분에는 지정된 각 인물 별 고유 색깔로 표기합니다 🎧BGM - 재생 바 톱니바퀴 클릭 - - 조금 내려서 옵션 더 보기 - 연속 재생! 겨울과 봄 사이 Prologue. 나의 열여덟 정재현 김여주 이동혁 | 이하연 정세훈 기타인물 회상 - 매도 먼저 맞는 게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저녁에 만나면 각 잡고 만나는 것 같아. 내가 붙잡을 것 같아. 그건 여주한테도 못 할 짓이야... 내일 시간 되냐고 해서 깜짝 놀랐네... 저녁에 만나는 건 싫구나... 밥이라도 같이 먹고 싶었는데. 그러면 좀 내 마음이 괜찮을까 싶었는데. 그냥 재현이 보고 싶어서 그래. 김여주 엄청 힘들어할 것 같은데... 제발 그만 좀 힘들었으면 좋겠다. 김여주 진짜...
하단에는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 여주는 그저 차디찬 방송국 복도 벽에 기대어 섰다. 정재현과 진세영의 키스신을 차마 아무렇지 않게 볼 자신이 없었다. 자신이 아무리 3년간의 짝사랑에 그 녀석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 척 연기하는 것에 이미 이력이 났다지만, 저런 것 조차 아무렇지 않은 척 보고 있을 자신은 없었다. 보다가 울컥 울음이라도 쏟을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 09 내게 신이 존재하느냐를 묻는다면 단언컨대 신의 머리카락 한 올마저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있을 것이다. 종교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기도라는 걸 많이 했었는데. 석가탄신일에는 기부도 하고 후회 없이 열심히 놀았었는데. 왜… 하필이면 또 정재현이었을까. 제발 정재현과 단 둘이 있게 되는 상황은 절대 만들어주지 않...
어렸을때부터 예쁘다, 잘생겼다는 말을 듣고 살아온 오빠와 달리 나는 뚱뚱했다. 많이 먹은 것도 아니고, 그냥 점점 찌기 시작하기 시작한 것이다. 결국 비만이 되고, 다이어트도 해봤지만 1-2킬로만 빠질 뿐 큰 변화는 없었다. "야 돼지. 이거 먹어." "내가 돼지라고 부르지 말랬지;; 뒤질래?" "그거나 보고 말하던가. 나 꽤 많이 기다려서 사 온 거다?"...
어제도 외로운 사람이 오늘도 외로운 사람이 되기를 결심하는 건 인간적으로 존경 받을 만하다. 나는 그런 남자를 하나 알고 있다. ‟아저씨.” 물으면 아무 답도 없다. ‟아저씨는 참, 답이 없어요.” 첫인상? 첫인상은 강렬했다. 그처럼 강렬한 만남은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다시 없으리라. ‟요 앞에 코인 빨래방 가서 오천 원이면 그거 다 돌리는데 뭣 하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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