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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 (JIMINIFUL님 사진 참고)
내가 좋아하는 색들로 (JIMINIFUL님 사진 참고)
주말내내 이 노래에 꽂혀서 무한 반복하면서 왜 때문에 박찌밍이만 계속 생각나는 이유는 왜냐하면 박찌민이가 이렇게 이쁘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혼자 쓸때없이 내리며 포타 줄바꿈도 이렇게 마음대로 되고 내가 일곱줄 글쓰는데 두줄 글잡아 먹고 그래서 상상상(상항이상하이상항이 나 혼자줄임말) 못쓰고 있다는 그짓말같은 변명을 늘어노으며 오늘도 지민스러운 하루를 보내 보...
2019.03.10 기준 중편에 약간 수정된 내용이 있습니다.확인하지 않으셔도 하편을 읽는 데에 지장은 없으니 참고해주세요. 15일 밤 - “갑자기 사라져서 미안해. 나 지금 병원이야. 혹시 와 줄 수 있어?” 하루 종일 정국의 연락에만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으니 휴대폰에서 울리는 모든 알림음에 예민했다. 밤 열 시가 넘어 걸려온 전화에 지민은 반사적으로 전...
4일 오후 하굣길은 여전히 조용했다. 침묵에 가까웠고 정국과 지민, 둘 중 아무도 그 침묵을 깨려 하지 않았다. 처음 하교한 날과 같은 분위기였다. 정국은 앞만 보며 걸었고 지민은 주변을 둘러보다 정국의 얼굴을 살피다 다시 땅을 봤다, 지나가는 사람을 봤다, 시선을 어디 한 곳에 둘 줄을 몰랐다. 10분 남짓한 시간은 금세 흘러 벌써 지민의 아파트가 눈앞으...
3. "너 가면 박지민 심심해서 어떡하냐." "너 있잖아. 바쁘더라도 시간 좀 내서 지민이랑 밥도 먹고 좀 그래." "정국아." "왜." "고맙다." "뭐가." "지민이 잘 챙겨줘서. " 미루고 미루던 입영통지서를 더 이상은 미룰수가 없었다. 사실상 나 뿐만 아니라 김태형과 박지민도 입대를 앞두고 있던 시점에서 내가 먼저 가겠다고 해서 무언가가 크게 변하는...
감사합니다.
1. 정국아.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니까, 이 학교에서는 꼭 졸업하자. 아빠가 매번 고생만 시켜서 미안해. 우리 아들 그래도 이렇게 씩씩하게 잘 지내는거 보니까 아빠가 마음이 놓이네. 매번 똑같은얘기 하는거 지겹지도 않나. 저 얘기만으로 전학만 다니던게 벌써 몇년 째 인지 모른다. 사업이라고는 1도 모르던 사람이 갑자기 어디서 헛바람이 불어온건지, 집에만 돌...
그러긴 므어가 그래요 우리 지민이 뽕둥이가 이런데 뭘 어째야 해요 ㅜㅜ 이쁜 지민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이쁜데
정국아, 있잖아. 그때 왜, 공원에서 네가 나보고 같이 살자고 했잖아. 정국이 네가 확신에 찬 눈빛을 하고 날 바라볼 때, 너무 눈이 부셔서 나도 모르게 눈을 꽉 감아버렸었는데. 기억나? 그냥 해본 말이라서 기억 안나려나? 근데 나는 정말 그 날을 잊을 수가 없거든. 너는 늘 그랬어. 언제나 자신 있었잖아. 나에게도, 우리 관계에도. 항상 네가 나에게 과분...
Destin [dεstɛ̃] : 데스땅 1. 운명, 숙명 2. 인생, 생애 *본 픽션에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 배경, 작위, 사건 등은 실제 지명, 이름, 역사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 눅눅한 공기. 아니 바닷물의 짠내다. 검은 머리통으로 가득차서 하염없이 흔들리고 누군가의 괴로운 멀미흔적과 냄새가 진동을 했다. 검은 머리통들은 키가 작기도 크기도 했다. ...
가만히 내 옆에 앉아있던 태형이는 한참을 망설이다 속에서 터져 나오듯 말을 내뱉었다. "...미안하다." "뭐?"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지? 나는 인상을 잔뜩 찌푸렸다. 갑자기 찾아와서 뜬금없이 사과라니. 설마 진짜 여주랑... "네가 지금 무슨 오해하고 있는지 알아. 근데 그거 아니야." "내가 지금 무슨 오해를 한다고." "여주랑 헤어진 거 나 때문이잖...
1 𝇂 낮은 휘파람 소리. 지수의 표정이 절로 구겨졌다. 코끝에 묻어나는 담배 냄새도 한몫했지. 휘파람을 불며 지수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남학생은 늘 같은 행동을 취했다. 지금처럼. 이만치 나이를 먹었으면 그만둘 법도 한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똘똘 뭉쳐 다니는 그들은 지민과 함께하는 그 무리임이 분명했다. 생각하기 무섭게, 그들을 지나친 지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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