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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존재한다면 불행을 끝내게 도와주지. 신이라는 놈이 양심이라는게 있다면 나에게 기화라는 걸 주겠지. 대신 조건이 있어. 이야기의 엔딩을 내줘. " 어떤 엔딩이든 내기만 하면 되는거야? " 절대 신의 장난이 아니길. 모든 이야기가 끝이나면 넌 돌아와야... 할지 남을지 선택해라 신의 말은 끊겨서 잘 안 들렸지만 나는 신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 나와 비슷한...
“들어가도 괜찮을까?” 가벼운 벨소리와 함께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한 목소리,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신뢰감을 전해준다. “어서, 큼. 어서 와요, D.” 목소리가 쩍쩍 갈라진 것이 순간 가뭄이라도 든 줄 알았다. 운 거 다 티 내는 것도 아니고… 이러면 나만 난처하잖아. 목을 가다듬고 간신히 대답하며 문을 열어주었다. 관리자가 머무는...
으로 내려고 했으나 지각 1. 사돈의 조카의 친구가 휴양지에 별장을 지었다고 한다. 초대를 받아 먼저 다녀온 모친이 그 휴양지가 최근에 발견한 섬인데 발리 못지않다며 입이 닳도록 칭찬하는 걸 수 번은 들었다. 민형에게도 기회가 되면 꼭 한 번은 다녀오라고 열 번은 더 말했을 것이다. 민형이 너 옛날에 그랬잖아. 이런 섬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머나먼 옛날에 ...
또 보게 되었네. 이번에는 꽤 열심히 산 것 같은데. 아무래도 좆된 것 같지? 아니... 이걸 좆으로 퉁칠 수 있나? 죄 없는 사람이 죽었는데.... 이쯤에서 다이아몬드가 뭐라고- 같은 한탄을 하고 싶긴 해. 거지발싸개 같은 전단지 보고 다이얼 누른 손가락도 분질러버리고 싶고.... 근데 의미 없다는거 잘 알잖아. 저주에 걸렸다고 로트바르트를 탓해봤자 뭐...
20180420 무책임하고 나약하고 모순적이고 거짓되고 양심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내가 싫어서 자꾸 발악하는 꼴. 나는 정말, 진심으로 이해가 안 간다. 사람들은 왜 날 좋아할까. 차라리 욕을 들을 때가 기분이 더 낫다. 그래, 내가 다 잘못했다 인정하면 마음이 편하다. 죄송하다하며 고개 숙이면서도 속으로는 비웃고 있으니 못 된 놈이 확실해지는 것이다. 하지...
하은이와 시원이는 기초체력을 위해 보담이가 운동장으로 데려갔고 나와 아란이는 훈련실로 데려갔다. 그래봤자 결계가 쳐져있는 빈 공터일 뿐이지만. 그곳에서 첫번째로 할일은 한꺼번에 최대한 많은 힘을 쏟아내어 보는 것이었다. 우선 초능력을 쓴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깨우치는 거라며 할 수 있는 최대로 힘을 써보라 했다. 그렇게 말해봐야 영 애매한데. 그냥 물을 최...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뭐, 가볼가치는 있을거같네요." -그다지 재밌진 않을것같지만 말이죠. 이름 [프레테리아나] "너무 길면 편히 불러주세요." 나이 [20대] "뭐, 좀 성숙하단 소리를 듣죠" 키, 몸무게 [170/표준] "정상이려나요?" 외관 성격 차분한,조용한,쌀쌀맞은,서투른,원칙주의,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 가끔은 쌀쌀맞아보이지만 감정에 서투른것뿐이다, 원칙을 추구하는...
* 근친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비윤리적 소재(근친)를 다루고 있으나, ‘현실 세계’에서의 당해 관계들의 유해성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필자는 이를 강력히 규탄함을 알려드립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둘은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까시타가 광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탓에 필연적으로 조용해질 수밖에 없는 귀갓길에, 유일한 소음이라고는 발자국 소리였다...
고담, 고담 시티, 온갖 범죄의 온상지, 죽고 싶어서 환장한 놈들만 모이는 광기의 도시. 이 미친 도시의 맨얼굴을 목격했음에도 다시 발을 들이는 사람은 아주 미쳤거나, 혹은 제정신이 아닐 것이다. 바퀴가 잘 움직이지 않는 캐리어를 질질 끌면서 AG 국제공항을 빠져나오던 벨은 희뿌연 재를 머금은 하늘을 보다가 매연 냄새가 가득한 공기를 훅 들이마시고는 한숨을...
발렌타인데이로 할까 화이트데이로 할까 고민하다가 이미 발렌타인데이는 물건너 갔으니 많이 이르지만 화이트데이로 결정했습니다. 캐해를 해보려 했으나 단기간에 불가능할듯해 사실상 이름만 같은 것이라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때는 2022년 3월 14일 월요일, 물솜이는 12살, 루나님은 13살로 같은 학교를 다니며 학원까지 다니면 복잡해지니 학원은 다니지 않는 ...
이름 Cronos Horologium Apotheosis (크로노스 호롤로기움 아포테오시스) 기숙사 - Gryffindor (그리핀도르) 7학년 생일 7월 9일 (Ivyleaved Geranium : 진실한 애정) #F7F6F5 펄 화이트 / 비밀, 고독, 정의감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을 좋아하는 고결한 사람 성별 - 남자 키 - 173 cm 체형 - 적당히...
우선 놀러를 가기 전에 하은이를 어떻게 데려나올 것이며 어디에서 무엇을 할지 결정을 해야한다. 사실 데려오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다. S급과 저 S급을 자유자재로 휘두를 아란이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 필요한가. 다만 어떻게 기분 좋게 데려올지에 대한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 강제로 데려온들 무슨 의미가 있겠어. 저기 저 무식하게 끌고다니기만 한 누구씨와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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