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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 카드는 7H님(@7H_design)의 커미션입니다. ※KPC이름과 탐사자 이름을 기입하는 것 외의 2차 가공을 하지 않는 선에서의 세션카드로의 사용은 허해주셨습니다. 가상 19세기 말, 엘리트 중의 엘리트만이 입학 할 수 있는 세인트 밀리엄 학원. 탐사자는 그런 세인트 밀리엄 학원의 치안을 담당하는 학생 탐정으로 일하며 자부심을 갖고 있지요. 그러나...
다음 화에 계속... Twitter @ namgeuggom0126 작가의 말 || 안녕하세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끝까지 저랑 함께 해주실 거죠? (찡긋)
07 「 서 대표 아냐? 왠일이야, 여기까진. 창업 이래로 한번두 얼굴 안 비치더니 」 얼어붙은 보라완 달리 딱딱하게 굳은 현우의 얼굴을 본 동혁은 반가운 듯 현우에게 다가섰다. 현우와 동혁은 대학 동창이고, 동혁과 CC인 세나도 현우와는 막역한 사이였다. 다른 사람들은 일상으로 돌아가 발주서를 받는 등 분주하기 짝이 없었지만 보라는 그럴 수가 없었다. ...
사람들은 모두 저를 좋아합니다. 집에서는 공주님이라고 불리며 모두가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교문에 들어서기 전부터 아이들에게 인사 세례를 받고 학교에 들어서도 선생님들은 제 이름을 기억하며 교무실에 가면 맛있는걸 주십니다. 회의나 장학금, 학교 광고 모델로도 저를 논의하시니까요. 남자애들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등장하는 단체, 인물, 배경, 사건, 지명, 상호는 현실과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리고, 만약 겹치는 경우가 있다면 그저 우연의 일치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가온이의 눈이 물리적인 충격을 받은거 마냥 갑자기 떠진다. 잠이 든 후 시간이 많이 지났는지 모르지만, 닫힌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은 낮 시간대와 많이 다르다. 일단 침대 주...
제리(여주)와 학원 선생님 도영 재현 정우 태일 쟈니의 일상 카톡 특히 도재제정의 티키타카가 미침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하단의 결제창을 통해 해당 회차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새벽 공부까지 마친 세희가 침대에 누워 휴대폰을 들여다봤다. 동영상 사이트에 들어가자, 세희의 시청 기록에 따라 요즘 인기 동영상, 아이돌 영상, 입시 및 교육 정책 관련 영상으로 사이트가 가득 찼다. 오늘은 다 제끼고 검색창을 열었다. 무어라 검색해야 할지 고민되었다. 길게 적는 것보단 키워드만 짧...
오늘 주말이라 평범하게 학원갔는데 나올 때 비왔다. 우산 안들고 가서 화장실에서 엄마의 전화를 받았다. 하필 그때 걸더라. 싸고 뒷정리중이라엄마랑 의사소통이 안됬는데 마침 계단에서 영어쌤이랑 마주쳐 우산을 빌려주셨다. 개다행이다. 집와서 씻고 엄마가 내 머릴 말렸다. 또 도깨비보고있드라. 비빔국수였는데 퍼져서 떡한그릇먹음. 찍히 맛없었는데 먹긴 다먹음. 째...
“왔네. 먹을래?” 현을 기다리고 있었던 듯 현우가 말했지만, 현은 고개를 한 번 젓고는 하연과 조금 떨어진 자리에 앉았다. 소리 없는 거절에 한순간 분위기가 조용해졌지만, 등대지기 진혁이 정적을 깨고 말을 이었다. “아, 하연아 얘가 등대 1급이고 이름은 장현이야. 성이 장.” ‘외자구나. 그러고 보니 이름을 모르고 있었어.’ 이름을 궁금해한 적도 없었다...
우리 학교앞에 학원 버스들 못 서도록 막았다고 했잖아. 왜그런지 알아? 어, 예전에 누가 버스에 가려서 차에 치였댔나? 그 이후로 못 서게 했다구 들었는데. 나도 그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니래. 학원들끼리 여기 서지 말자고 암묵적으로 협의본거래. 왜? 우리 정문이랑 큰길 건너편에 나무하나 있잖아, 그 옆으로 육교있고 2층건물있고. 거기가 그늘도 잘 지고 넓...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 본 시리즈는 이전 작 <선배님>의 1년 후 시점으로<개는 멍멍 고양이는 야옹야옹>, <어둠이 머무는 자리>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민우 (18) - 도이윤 (17) 오다가 노예들 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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