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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그러할지라도 난 또다시 널 +모든글을 하얀바탕으로 한번, 검은바탕으로 한번 더 읽어주세요+ 이민혁 시점- 검은글 작가시점- 청회색 From 1993 너를 만나지 말았어야 했을까? 그러할지라도 난 널 어쩔 수 없이 만나게 됐을까? 넌 나에게 무엇이었을까, 형원아. 사랑했던 아니 사랑하는, 형원아 난 너에게 대체 뭐였니 그들의 여름에게, 그들의 청춘에게, 이민...
"반가워, 나는 너희들을 환영한단다." 🍬 이름 Shaina (샤이나) "지금은 이렇게 불러줬으면 좋겠어. 내가 이 이름을 좋아하거든" 🍬 나이 ??? "미안하지만 알려줄 수 없어. 꽤 많다는 것만 알려줄게." 🍬 성별 XX 🍬 키/몸무게 172cm/65kg 🍬 L/H L 과자 샤이나는 달달 한 것을 좋아한다. 특히 좋아하는 것은 쿠키와 사탕. 맛은 딱히 ...
이혼 싱글맘 여주x고등학교 시절 첫사랑 미야 오사무 여주가 어린 아들을 품에 안고는 법원 계단을 내려왔다. 먼저 가라며 여주와 아이를 보낸 그녀의 전 남편은 담배를 피우며 뭐가 그렇게 좋은지, 이쪽은 쳐다보지도 않고 휴대전화 자판을 톡톡 두드렸다. 누가 보아도 홀가분하다는, 짐짝을 털어낸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와 반대로 여주의 얼굴은 배신감과 복잡한 심경...
The Rapture 세계는 조용했다. 주위의 불빛이 하나 둘 꺼지고 귀가 먹먹할 정도의 적막이 내려앉으면 이 넓은 세상에 오롯이 홀로 남겨진 기분이 들었다. 어떤 소리도 방해도 닿지 않는 진공상태의 우주에 혼자……. 이럴 때면 컨티뉴는 무슨 일이던 해낼 수 있을 것 같아 서너시간은 책상에 앉아 뭐든 만들어내곤 했다. 한참 키보드를 두드리던 컨티뉴는 뒷목을...
1 너무 좋아해, 정국아. 오늘로써 몇 번째인지도 기억나지 않는 나의 고백. 책상 위에 엎드려 세상모르고 취침 중인 녀석의 뒤통수에 대고 나지막이 속삭였다. 들을 사람은 숙면을 취하고 있는데 이게 무슨 고백이냐고? 말하지 않았는가. 몇 번째인지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나라고 처음부터 이렇게 도둑 고백을 했던 건 아니었다. 여섯 살. 망설임이란 단어를 키운 적...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한마디(군인 시절) "우린 모두 한낱 들개 새끼들이다." 총을 들어라, 신경을 곤두세워라. 시체를 밟고 나아가라, 적군을 찢어발겨라. -한마디(현재) "대답해봐, 염귀필." 내게 네 모든 것을 바칠 준비가 되어있나? -외관 -이름 기태범(Ki Tae-Bum) Eng/Code N. Edom(이덤) -나이 53세 -직업 퇴역 군인(현 무직) -성격 키워드 무...
*BGM용으로 사용 될 영상입니다. 꼭 재생해주실 바랍니다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그 음침하고도 눅눅한 집무실에서 종이 위 검은 잉크만이 말라가고 있었다 말머리는 친해하는 나의 형님, 그리고 더이상 문장을 잇지 못하는 검사가 고개를 들어 한 쪽 벽면을 가득 채운 어떤 이의 초상화를 바라보고서 다시 펜을 쥔 오른손을 움직...
인생의 무더웠던 여름 입시가 지나고 나는 당당히 고려대 의예과에 수시 합격을 했다. 가족, 학교, 지역 사람들 모두가 나를 응원해 주었다. 그렇게 들뜬 가슴을 부여잡고 출발한 MT 그곳에서 그동안 잊고 지냈던 나의 첫사랑을 다시 마주치게 되었다... 이런 순간마저 너와 내가 운명일 것이라 믿고 싶었다. 하지만 넌 나를 기억하는지 아닌지,,,
| will you marry me ? -보쿠토의 우당탕 프러포즈 대작전. 아기자기한 카페에 건장한 남자 둘이 앉아있으니 시선이 자연스레 쏠렸다. 카페 안의 모든 시선이 자신들에게 향해있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 건장한 둘 중 하얀 머리를 가진 남자는 심각한 표정으로 생각에 빠져있는 듯했다. "…쿠로오." "…너 진지한 거 진짜 적응 안 되니까 그냥 말...
안녕하신가영 ─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 매실액기스 “할머니, 재미있는 이야기 해 주세요.” “그래. 이 할미가 무슨 얘기를 해 줄까?” 푹신한 침대에 이불을 곱게 덮은 아이가 옅은 빛을 뿜는 삿갓등에 비친 삼신할매의 그림자를 한참이나 바라본다. 할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라는 말에 입 주변 골이 깊게 파이게 미소를 짓는 할매였다. ...
R.I.P :Respawn In Potion master “제가 왜 살아있는 거죠?” 스네이프의 말에 덤블도어를 비롯한 호그와트의 역대 교장의 초상화들이 자던 체하던 것도 잊고 그를 바라봤다. 덤블도어는 파란 눈을 반짝이며 의자에 기댄 몸을 세웠다. 마치 스네이프가 흥미로운 수수께끼라도 낸 듯 관심을 보였다. “마치… 스네이프 자네가 죽기라도 했다는 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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