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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 사는 분홍머리 조각가 도망친 지명수배범이다 아니다 유력한 부잣집 사생아다 심지어 인간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마을사람들 모두 그의 과거에 대해 수군대지만 그저 어느날 홀연히 나타났다는 사실 외에는 뭐 하나 확실한 정보는 없음 그저 무언가를 만들 뿐임 마치 숙원이라도 되는 것처럼 끊임없이 무언가를 조각함 어느 늦은 밤중에 집에 돌아온 ...
- 썰체 주의 (비문이나 욕설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원작 전개와 무관 - 전편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 사실 드림썰은 그냥 뇌에서 나오는 대로 무책임하게 막 쓰려고 시작한 건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ㅠㅠ 일단 최대한 후다닥 2편을 가져왔지만... 업로드 간격이나 글형식이 다소 멋대로더라도 양해 부탁드릴게요... ...
고죠 피규어사진이 올라온거 보고 처음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동영상으로 움직이면서 촬영한걸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려보고 싶은 마음에 연필잡고 열심히 선을 추가 중인데 완성기약 없음만 추가 되었다 나름 윤곽이 괜찮게 완정된거 같아서 근황보고 겸사 올리려고 사진찍으니 어깨가 좁네? 허리길이도 좀...? 곡선도 뭔가 어색한듯한듯한?하는 생각의 흐름이 이어지고...
* 트위터에서 연재되었던 썰 백업본입니다 메구미 이사 왔는데,, 윗집에 사는 고죠가 밤마다 자꾸 섹스해서,, 신음 소리 때문에 결국 참다가 참다가 새벽에 고죠 문 쾅쾅 두드리기 “.. 저기요.” “네?” “정말로 죄송한데 새벽에는 조용히 해주시면 안돼요?” 이러고 메구미 다시 돌아가는데 나중에도 자신과 엮이게 되는 상사 고죠,, 자기 안 그래도 팀 프로젝트...
[너만 죽으면 모두가 행복하대] [........] [지금보단 더 나은 세상을 살 수 있는거야] * "으음....." 윽-! 스쿠나는 아려오는 아픔에 눈을 떴다. 뻑뻑한 눈꺼풀을 들어올리자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집에 돌아오자 마자 바로 잤음에도 여전히 밖은 어두웠다. 스쿠나는 '그 시간'이 시작됨을 깨달았다. 깨달음과 동시에고개를 돌리자 자신의 또다른 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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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고죠(21)와 소설가 이타도리(28)의 이야기. 연령 반전. 자세한 설정은 읽으며 확인해주세요! 느긋하고 널널한 분량으로 천천히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Q. 우선, 대상 수상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상작인 <시선>은 입체적인 인물상과 소설 속 세계에 빠진 것처럼 풍부한 묘사로 많은 평론가들에게 호평이 자자하다고 합니다. 진부한 ...
여주에게는 동생이 한 명 있었어. 동생은 배우를 꿈꿨고, 그 꿈을 이루고 싶어서 이리저리 노력도 했지. 여주는 그런 동생의 꿈을 지지했었어. 하지만, 동생이 바라는 연기의 재능은 여주가 모두 다 가지고 있었어. 동생의 연기 상대가 되어주었지만 연기에 관심이 많은 동생이다 보니 여주가 얼마나 같은 대사라도 강약 조절부터 시작해 타고나게 연기하는 것을 눈치채고...
난 튤립향기를 모른다. 새벽을 돌 때 집 앞에서 그를 처음 만났다. 옆집 남자. 이사 온 이후로 줄곧 마주친 적이 없던 사람이다. 첫인상을 물으면 단연 누구라도 이상한 앞머리를 꼽을 것 같은 남자에게서, 난 생전 생각해 본 적도 없는 튤립향기를 맡았다. 이상하다. 전혀 싱그러운 이미지가 아닌데. 남자는 내가 뚫어져라 쳐다보는 모습이 이상했는지, 아니. 그보...
#16. 쾅, 죠셉은 문을 요란하게 열어젖히고 뛰어 들어왔다. 장발의 방에 옹기종기 모여 있던 세 명의 시선이 죠셉을 한 번에 바라봤다. 죠셉은 활짝 웃는 얼굴로 휴대 전화를 들어 보였다. 휴대 전화에는 이름 몇 글자가 떠 있었다. 죠셉에게는 오늘 처음 등록한 번호지만, 세 명은 이미 알고 있던 번호다. “야, 나 절친 사귀었어!” “거 봐, 이 몸이 뭐랬...
#13. “여어, 시저. 오랜만이다.” 손을 흔들며 남자가 킥킥 웃었다. 시저는 불퉁한 얼굴을 팍 찌푸리고는 그 옆에 가 의자를 뺐다. 막 의자에 몸을 붙이기 직전이었다. 다른 쪽 옆에서 장난스런 미소를 짓던 다른 녀석이 슬쩍 등받이를 잡아 의자를 뒤로 뺐다. 너무 순식간이라 찰나였다. “악!” 시저는 그대로 바닥에 넘어졌다. 엉덩이가 얼얼했다. 시저의 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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