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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 희도 은퇴하고 일주일 정도 뒹굴뒹굴 하고싶은 거 다 하고 먹고 싶은 거 다 하니까 이제 심심하고 몸도 찌푸등한 거. 그래서 스포츠 닥치는대로 다 해볼듯. 수영, 테니스, 필라테스, 복싱, 요가, 클라이밍 뭐 되는대로 다 해보는데 테니스랑 클라이밍 선택할 거 같은 느낌.. 요가, 필라테스 너무 정적이어서 집중이 안되거든 ㅇㅇ 2 백이진 빨래 개는데 희도 ...
트리거 워닝 - 약간의 얀과 집착 클라이브는 생각했다. 탁자 위에 있는 쪽지가 지금 말하는 게 뭔지 아주 천천히 마치 톱니바퀴가 섬세하게 구르듯 말이다. 톱니바퀴는 소리를 내다가 멈췄다. 그리고 다시 움직였다. 이번에는 끼릭끼릭하는 소리가 시끄럽게 울릴 정도로 움직이다가 이내 소리는 날카롭게 변하고 톱니바퀴는 결국 망가져서 여기저기로 튀어 올랐다. 아마 클...
혜윰이가 Knights-B에서 퇴출당하고 그로 인해 주변 학생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던 시기에 본능적으로 그의 무고함을 알아차렸거나 키리히토를 수상하게 여겼던 기존캐는 누굴까? (당연히 혜윰이가 지난 피해를 폭로하기 전) 하루카와 소라🍋 → 소라는 사람의 감정을 색이나 냄새로 알아본다고 했으니 키리히토가 은연중에 혜윰을 향해 풍기는 악한 기운을 느낀 적이 한...
우주 宇宙 #과 외계인들에 대하여 김각별과 정공룡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인간은 아니었다. 우주에서 어항 비슷한 투명한 헬멧만 있으면 우주복 없이 충분히 숨을 쉴 수 있었고, 원하는 대로 이동할 수 있었으며, 언제든지 서로 소통할 수 있었다. 자, 이 정도면 인간이 아니란 것은 증명이 되었다. 그들은 외계인이었다. 그리고 이 외계인들은 우주에서 가장...
“정말로 내가 가지 않아도 괜찮겠어?” “응. 선생님은 여기서 기다려줘.” 싱긋 웃으며 치사토는 한껏 태연한 모습을 취하며 미카를 바라보았다. 그런 후 허공에서 자신들을 감시하고 있는 ‘로보타’ 전용의 드론을 한 쪽 손에 들고 있는 장총으로 가볍게 들어 방아쇠를 당기자 ‘탕-’ 하는 총성과 함께 잠잠해졌다. “다녀오겠습니다.” “아아, 다녀와.”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3 눈을 떴다. 이제 귀를 울리는 폭발음은 들리지 않았다. 그저 타닥거리며 장작이 타는 듯한 소리가 불규칙적으로 들리고 있었다. 나는 바닥을 더듬거리며 매끈한 가죽의 감촉을 찾기 시작했다. 그 시퍼런 불덩이들은 눈이 아플 정도로 선명한 푸른빛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위를 비추지는 못했다. 사방이 검은색에 뒤덮인 가운데 홀로 색을 뽐내는 그 모습은 내가 그것을 ...
*AU 연성이므로 보시기에 따라 캐붕과 날조가 가득한 연성으로 보이실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퇴마사 협회에 출근한 퇴마사들에게 '퇴마하면서 가장 무서운 상황이 무엇인가요?' 라고 물으면 여러가지 답이 나온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존재를 마주했을 때, 골치 아픈 저주와 맞닥뜨렸을...
도일이 인주를 보지 않기로 했던 건, 몇 가지 이유가 있었다. 휘말린 일이 컸기 때문이기도 했고, 일이 끝났으니 얼른 벗어나게 해 주고 싶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족에겐 제 핏줄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일이 끝난 날을 기점으로 도일은 모든 연락을 정리하고 한국을 떴다. 원래 처음부터 있었던 곳이니 어색할 것도 없었는데, 문제는...
한 몇 자 쓰고는 때려칠려했는데. 역시나 다시 경찰 일로 돌아가야할려나~ 진짜 할거 없는 세상. ( ... ) 자수는 안해. 아 다녀온다?
*@nookkige 의 리퀘입니다! (빈 검집에 입 맞추는 임소병) *사망소재 주의, 오타 주의 “후우…” 임소병은 제 눈을 찌르는 듯한 강하고 곧게 뻗어오는 흰 빛에 인상을 잔뜩 찡그리며 잠에서 깨었다. “좀 더 잡시다… 나 정말 바빳다구요…” 빛이 쏘아지는 방향과 반대로 몸을 돌려 누우며 자면서 조금 밀어내었던 이불을 다시 목까지 끌어와 덮었다. 임소병...
여주는 해가 져 공기가 제법 쌀쌀하고 하늘에 달이 걸릴 즈음에야 재활 센터를 나설 수 있었다. 바깥으로 발을 내딛자마자 겉옷을 여미며 몸을 부르르 떨다가, 한시라도 빨리 집으로 가기 위해 종종걸음으로 속도를 올렸다. 그사이 한 손으로는 재활 훈련을 하느라 미처 챙기지 못한 메시지와 부재중 전화를 확인했다. 그중에서도 네 건이나 남은 엄마의 번호를 보며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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