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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27일 일요일에 개최될 손끝의 마술사(세터온) 마2 부스에서 발간 예정인 마츠스가 소설 Hey, Mr. Neighbor의 선입금 및 통판을 받습니다.•제목: Hey, Mr. Neighbor•선입금 및 통판신청 기간: 2018년 5월 22일 화요일 23:59까지. (자정이 지나면 바로 인쇄소에 파일을 넘길 예정입니다.)•사양: 마츠스가 | A...
- 2017년 6월 25일 Another Stage 2 발간- 내용 및 본문 편집에 변화가 있습니다.- 표지 : 망(@mangmang_00)님 작품 1 “고집불통.”소고는 감았던 눈을 들었다. 시야가 흔들렸다.게슴츠레 눈을 뜨니 어느덧 제 옆에 와 앉은 타마키의 모습이 보였다. 침대가 꺼지며 출렁이는 움직임에까지 멀미가 나니 상태가 생각 이상으로 심한 모양...
. . . 눅눅한 종이가 손끝에서 힘없이 늘어졌다. 밤새 내린 빗소리를 들으며 쉬지 않고 글을 써 내려간 장발의 남자는 안경을 벗고 아까보다 밝아진 창밖을 내다봤다. 두터운 먹구름은 아침 해가 뜬 것 조차 알 수 없게 하늘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앞에 펼쳐진 풍경은 온통 회색인데, 정작 눈에 아른거리는 건 화사하게 빛나는 밝은 갈색이었다. 어지럽게 섞이는 ...
'전혀 알지도 못하던 사람들이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있기 위해서는, 그렇게 안녕하기 위해서는 아주 많은 행운이 작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태어나야 했고 자라야 했고 먹어야 했고 사고를 피해야 했고 견뎌야 했다. ' 소설이 정식 출간되기 전, 우연히 사정서평단 신청을 했고,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우연히. 「경애의 마음」에도 우연히 같은 팀...
"진짜 우리가 소설 속에 사는 거 아냐?""그럴 수도 있죠?""그럼 작가한테 고마워해야겠네. 손혜주 같은 애인 준 거 고맙다고."채원이 맞잡은 혜주의 손을 힘을 주어 감쌌다. 2년 전 함께 맞았던 봄바람만큼이나 따스한, 어쩌면 그 보다도 더 포근한 봄꽃 향기가 두 사람을 감쌌다. 흩날리는 벚꽃이 바닥에 사뿐히 내려앉았다. 혜주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며...
봄바람 같은 설렘으로, 언니를 좋아해요. 한 번도 읽어본 적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로맨스 소서의 대사 같은 한 마디였다. 그리고 소설의 주인공, 박채원과 손혜주는 서로를 마주보며 꽃처럼 웃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은, 적당한 미소와 따스한 대답 한 마디. 나도 좋아해, 항상 같은 색의 마음으로. [권혜] 로맨스는 소설이 아니다 上 # 때는 3월 중순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아, 이상하다니까? 안 어울려~! 이런 건 애기들이 하는 거지!""안 이상해." 놀이공원 앞, 리진은 알록달록한 토끼 귀 머리띠를 들고 저를 빤히 바라보는 요섭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머리띠라니. 스물 여덟의 나이에! 어릴 때조차 했던 기억이 없는 저 깜찍한 머리띠를 씌우려는 요섭에 리진은 정신이 아득해졌다. 벌써 10분 째 고집을 피우는 요섭은 리...
꼭 다섯번째 전학이었다. 가세가 기울었다거나,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다거나. 그런 음울한 이유는 아니었고 늘상 그렇듯 평범한 이유였다. 아빠가 발령이 나셨대. 그 절대적인 한 마디면 나는 군말 없이 새 물건 냄새가 나는 학용품들 겉면에 꾹꾹 눌러 적었던 학교의 이름을 지워야만 했다. 우리 가족 사이의 암묵적인 룰이었다. 이번에는 시골로 갈 거야. 조용하고, ...
5월도 어느덧 중순에 들어설 무렵이었다. 5월이라 한다면 봄의 절정을 조금 지나 봄과 여름의 경계에 있는 시기였다. 여느 때와 같이 아침에 해가 떴고, 하늘은 푸르며 무엇 하나 이상할 것이 없는 날이었다. 외출하려던 후쿠자와에게 이제 막 일어나 눈을 비비던 란포가 건넨 한 마디의 말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후쿠자와씨. 오늘, 꽃집에 들르는 게 좋을걸?" 꽃...
『Fate/prototype』창은의 프래그먼츠 팬픽션 소설 지킬X타츠미 다른 이야기 Write by lenakain 본 소설은 페이트 프로토타입 창은의 프래그먼츠 3권까지의 네타,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네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소설과 게임을 진행하시지 않으신 분은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본 소설은 실제 원작 소설 및 게임의 내용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
161127 01. 하얀 것은 화면이요, 검은 것은 커서라. 쿠로오는 한 글자도 쓰이지 못한 하얀 워드 창을 바라보며 담배연기에 절은 흐리멍덩한 눈을 깜빡거렸다. 맑은 가을 아침의 햇살도 그의 눈알에 끼인 안개와 눈 밑의 칙칙한 그림자를 걷어낼 수는 없었다. 적당히 눌러 끈 담배꽁초는 몇 개피 째인지 가늠도 되질 않았다. 아, 망했다. 매캐한 연기 냄새가 ...
※ 20180412※ 공개 제한글은 번호에 링크 걸어둠※ DEAD APPLE 소설판은 아침기리가 아니라 다른 분이 쓰셨고 삽화도 데드 애플 코믹스 담당하는 분이 맡으셨습니다. 국내 인터넷 서점에서 종이책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냥 일마존에서 이북 사서 읽었어요. 1. 지금 프롤로그 읽고 있는데 ポートマフィアの幹部、中原中也。라는 문장이 나옴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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