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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햇빛이 내려앉은 창가. 하얀 커튼이 창가에 드리워져 있었다. 하얀 시트가 덮인 넓은 침대는 걸터 앉기만 해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고급품이었다. 그 밖에도 넓은 방 안에 자리잡은 것들은 화려하진 않아도 고급스러운 것들이었다. 가령 침대 옆에 있는 나이트 테이블 위에 있는 스탠드는 양초나 기름등으로 불을 밝히는게 아니라 마수를 잡아서 얻을 수 있는 마석으로 ...
*사망소재 주의 뭍으로 나가면 제일 먼저 차가운 물 다 씻어내고 아름다웠던 따스한 빛 온몸으로 받아내야지 민혁이 너를 처음 봤을 때가 언제였을까, 우중충한 창밖을 바라보며 눈알을 굴렸다. 동그랗고 큰 눈은 굴러가기 시작한 지 3초도 되지 않아 반쯤 감겼다. 섬유유연제 냄새가 잔뜩 나는 강아지 인형에 얼굴을 처박았기 때문이었다. 눅눅한 날씨에는 자꾸만 몸이 ...
"목 컨디션은 어때?" "왔다 갔다 하네. 최대한 조심하고는 있어." "그래. 녹음이야 계속하는 거니까 너무 부담갖진 말고." 정신없는 저녁 식사가 마무리되고 요섭은 기광의 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조수석 시트를 뒤로 살짝 젖히고 온열시트를 2단까지 올렸다. 나른한 기광의 목소리까지 더해지니 금방이라도 잠이 들 것만 같았다. 야, 자면 안되지! 버럭하면서...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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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여우×살쾡이 썰 (https://posty.pe/he0i73) 외전 *섹피au 강민희는 송형준을 좋아한다. 힘을 주어 하얀 종이 위에 꾹꾹 눌러쓴 '좋아한다'는 글자 위에 두 줄을 직직 긋고는 그 옆에 '사랑한다'로 바꿔 적었다. 어떤 점을 그렇게 사랑하느냐 묻는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강민희를 가만히 바라보는 새까맣고 커다란 눈동자와 그 아래에 자...
(세션카드와 개요카드는 @Tis_cms 님의 커미션 작품입니다!) 개요 인원 : 1:1 타이만 (PC 2인 개변이 가능하나 부자연스러울 수도 있습니다.)관계: 연인 혹은 짝사랑 · 상호 호감을 느끼고 있는 관계가 어울립니다. (혐관은... 힘들지도….) KPC:: 탐사자만 바라보는 악성향. PC:: ↑그런 KPC를 말리고 뒷바라지 해주는 캐. 감정이 매마른...
…그래, 난 바보인가보다. 모자람을 숨기고, 스스로를 속이고, 끝끝내는 날 믿어준 사람들을 실망시키기만 하고. 이런 날 미워해도 이해할게. ……어쩌면 원망까지도.(뒤늦게서야 덧붙이는 한마디.) …갑자기 내가 왜 이렇게 물러터진 사람이 됐담. 원래 사람이 죽을 때가 되면 바뀐다잖냐. 네녀석이 이해 좀 해줘라. 당연히 기쁘고 말고. 카스가, 세이쥬로, 리키, ...
누구에게나 들키고 싶지 않은 것들이 있다 상처는 쉽게 아물지도 않는다. 잊혔다 생각했는데 다시 나타나 나를 울게 만들었다. 나를 두렵게 만들고 나약한 존재로 만든다 사람들 속에 있어도 외로웠고 무서웠다 그들의 시선이 나의 마음속 나약함이 그들을 밀어내고 나를 고립시켰다. 외로울수록 나는 더 혼자가 되었다 슬프지 않은 척 행동했고 밤이면 찾아오는 지독한 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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