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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쓰는 것이지만 트위터에 올리던 그림들이라 사이즈가 좀 큽니다,,
순서는 무작위 두서없음..
Love, Collins 개조심 그러니까…, 그 애 얼굴이 어떻게 생겼었더라. 웃을 땐 어땠지? 덜컹거리는 기차 창에 기대어 파리어는 골몰히 생각에 잠겼다. 기억은 또렷하면서도 희미했다. 떠오르는 건, 햇빛을 받으면 빛과 함께 더욱 찬란하게 부서지던 금색의 결 좋은 머리칼과, 이제는 꿈결처럼 아득히 들리는 제 이름을 부르던 목소리, 석양이 지는 저녁 무렵 ...
브금틀면 몰입도가 1000배 ... “저, 점심시간에 이 실험실 청소하는 직원은 청소부 두 명, ㅈ, 저 놈들 밖에 없습니다!!!!" 데릭 씨가 던진 결정적 단서로 인해 이제 회장의 질문세례를 받을 생각을 하니 눈앞이 아찔해졌다. 나, 끌려가겠지? 끌려가면 어디로 갈까... 회장실? 감옥? 질끈, 눈을 감아버린 승윤이는 상상해버렸다. 자연스럽게 머릿속을 지...
소꿉친구인 너에게 특별한 감정을 가지게 된 것은 나에게는 그리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 내 인생의 처음부터 나는 너와 함께했고, 마지막도 함께일 것이라 의심의 여지없이 믿어왔으니까. 고등학교 2학년,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네 말에 입으론 축하한다고 말하면서도 내 손은 차갑게 식어갔다. 그리고 다음 날, 나는 네가 없는 사이 반에 찾아온 여자친구에게 반갑게 인사...
그만해? 뭐를? 날 이렇게 만든건 너인데 내가 뭘 그만해. 따뜻한 바람에 벚꽃이 흩날리던 날이었다. 모두가 설레는 봄이 만연한 행복했을 날, 언제나 홀가분한 걸 바라는 새처럼 난간에 서있는 형의 표정이 별로였다. 끊임없이 끝인 것처럼 나를 매도하는 목소리가 낯설다. 울 것 같은 표정, 영문을 모르겠다. 왜 울고 있어요? 그냥 내려와요. 나도 힘들어. 무슨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너에게서 부는 바람 같아서 그저 아무 말없이 기다릴 뿐인데 -바람개비, 세븐틴- 그를 만난 건 아마 작년 이맘때이었을 것이다. 새하얀 얼굴과는 반대로 빨갛게 타오르던 두 귀를 한 채 우리 집 대문 앞에 앉아 있었다. 말이 좋아 앉아있던 거였지 상처투성이로 거의 쓰려져 있는 그를 겨우 일으켜 세워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그는 정신을 잃어가는 중에도 싱긋 웃...
“정국아. 그렇게 재미있어?” “응!! 재밌어. 엄마, 나 동화나라에서 살고 싶어!” “그래그래 가서 살다오렴” . . . . “정국아.” “어? 누구세요?” “난 원더랜드에 사는 요정 석진이라고해 만나서 반가워.” “우아! 요정님 저한테 볼일 있으신가봐요?” “응 볼일은 아주많고 난 너를 대려가려고 왔어.” “..녜..? 저를 ㅈ..주..죽이시려고..살려...
정말 뚫었어? 그럼. 약속은 지켜야 해. 텐이 오른쪽 귀를 윤오에게 들이밀었다. 머리칼을 정리해 귓등에 꽂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귀가 전부 드러나자 한 개가 늘어난 피어싱이 보였다. 귓불에 하나, 귓불에서 위쪽 연골로 올라가는 부분에 하나. 그 바로 옆에 하나가 더 생겨 있었다. 아주 화려하거나 눈에 띄는 모양새는 아니었다. 텐은 왜인지 원래 있던 원형과 ...
세상은 생명들의 존재로 움직인다. 존재는 필멸한다. 존재들 중 가장 고등하다고 여겨지는 유전자를 소유한 존재들에게는 소유욕과 질투라는 감정이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갖지 못한 불멸을 동경하고 그 미지의 세계에 닿고 싶어한다. 그들은 실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불멸을 간접 체험하고 또 그것이 실제로 벌어졌다고 여기거나, 벌어지고 있다고 믿는다. 뱀파이어, 좀비...
이별을 했다. 그에게 이별을 덤덤하게 전할 때만 해도 후련할 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눈물부터 났다. 분명 헤어지고싶어 했던 건 나였는데 왜 내가 눈물이 날까. 오히려 그는 헤어지자고 말하며 우는 나를 달래줬다. 그 순간 이별을 주워 담고 싶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내 자존심이 또 허락하지 않았다. 아, 나를 막은 건 자존심인가, 자존감인가."……"비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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