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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너, 날 좋아해주지 않을래? 처음 보는 여자한테 소매를 붙들리고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 이게 웬 떡이냐, 싶을 정도로 예쁜 여자였는데 인상이 험했다. 가까이 가면 안될 것처럼 생겼다. 미와 실력은 별개다. 클리브는 본능적으로 그런 여자들을 감지해냈고, 실은 이 여자의 이름도 알고 있었다. 탄야 랜킨이라고 한다. 협력자로는 까미유 데샹, 윌라드 크루그먼, 화...
“눈을 녹이기 위해 따스함을 안고 달릴게요.”“스스로에게 행복을 불허하자 내리는 눈.”
맹목여성, 박정애 소설가의 강연을 듣고 그 단어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맹목이라 하면, 우리는 일반적으로 정말 눈 앞이 안 보인다거나, 어떤 상태를 똑바로 직시하지 못하는 상황, 크게 이 두가지로 받아들입니다. 아마 우리가 살아가면서 맹목이라는 단어를 쓸 때, 후자의 경우가 더 많다고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시력을 잃는 경우가 드물다는 이유도 있지...
[술14] 세세세터맛~ 궁금해 허니~ 부스입니다:) 2018년 5월 27일 열리는 세터 온리전 '손끝의 마술사'에서 판매될쿠로켄 소설본 <지나간 여름날은 결코 돌아오지 않는다>의 인포 & 샘플 페이지입니다. ★ 선입금폼: http://naver.me/xrgfSEvs [구성] - 졸업 후 타 지역 대학에 진학한 쿠로오가 여름방학을 이용해 켄...
7월 디페에 안 나왔습니다... 1. “어서 오세요. 아, 혜율 씨.” “언니이, 저 또 왔어요!” “후후, 며칠 전에도 오셨으면서. 혜율 씨는 정말 꽃을 좋아하시나 봐요. 아니면, 꽃을 좋아하는 분을 좋아하는 걸까.” 샐쭉, 늘봄은 혜율을 향해 가늘게 웃는다. 혜율도 마찬가지로 화한 웃음으로 답한다. “오늘은 무슨 꽃으로 드릴까요?” 으으음! 혜율은 검지...
박정애 소설가님의 강연에 참석했다. 박정애 소설가님이 살아오신 스토리를 듣게 되었는데, 정말 무덤덤하게 이야기 하시는 것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을 했었다. 그리 행복하지 않았던 학창시절을 딛고 일어나 서울대학교에 진학을 하고,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난 후 방송작가와 기사를 쓰는 일도 해보셨다고 하셨다. 그렇게 계속해서 기사를 쓰시다가 본인과는 맞지 않다고 생...
2018년 5월 27일 일요일에 개최될 손끝의 마술사(세터온) 마2 부스에서 발간 예정인 마츠스가 소설 Hey, Mr. Neighbor의 선입금 및 통판을 받습니다.•제목: Hey, Mr. Neighbor•선입금 및 통판신청 기간: 2018년 5월 22일 화요일 23:59까지. (자정이 지나면 바로 인쇄소에 파일을 넘길 예정입니다.)•사양: 마츠스가 | A...
- 2017년 6월 25일 Another Stage 2 발간- 내용 및 본문 편집에 변화가 있습니다.- 표지 : 망(@mangmang_00)님 작품 1 “고집불통.”소고는 감았던 눈을 들었다. 시야가 흔들렸다.게슴츠레 눈을 뜨니 어느덧 제 옆에 와 앉은 타마키의 모습이 보였다. 침대가 꺼지며 출렁이는 움직임에까지 멀미가 나니 상태가 생각 이상으로 심한 모양...
. . . 눅눅한 종이가 손끝에서 힘없이 늘어졌다. 밤새 내린 빗소리를 들으며 쉬지 않고 글을 써 내려간 장발의 남자는 안경을 벗고 아까보다 밝아진 창밖을 내다봤다. 두터운 먹구름은 아침 해가 뜬 것 조차 알 수 없게 하늘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앞에 펼쳐진 풍경은 온통 회색인데, 정작 눈에 아른거리는 건 화사하게 빛나는 밝은 갈색이었다. 어지럽게 섞이는 ...
'전혀 알지도 못하던 사람들이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있기 위해서는, 그렇게 안녕하기 위해서는 아주 많은 행운이 작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태어나야 했고 자라야 했고 먹어야 했고 사고를 피해야 했고 견뎌야 했다. ' 소설이 정식 출간되기 전, 우연히 사정서평단 신청을 했고,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우연히. 「경애의 마음」에도 우연히 같은 팀...
"진짜 우리가 소설 속에 사는 거 아냐?""그럴 수도 있죠?""그럼 작가한테 고마워해야겠네. 손혜주 같은 애인 준 거 고맙다고."채원이 맞잡은 혜주의 손을 힘을 주어 감쌌다. 2년 전 함께 맞았던 봄바람만큼이나 따스한, 어쩌면 그 보다도 더 포근한 봄꽃 향기가 두 사람을 감쌌다. 흩날리는 벚꽃이 바닥에 사뿐히 내려앉았다. 혜주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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