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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트위터 원피스 계정에서 풀던 썰입니다. 타래로 이었던 썰을 정리해 올려 오탈자와 비문이 많습니다. 갑자기 거짓말을 못하게 된 마르코 보고싶다. 거짓말도 거짓말인데, 갑자기 생각과 말을 반대로 하는 식으로. 사건은 정찰하던 마르코가 무인도를 발견하면서 터짐. 섬에는 탐스러운 과일이 가득 열려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처음보는 열매였음. 의사다보니 열매나 풀에 ...
(그럴만한 사람이라... 네가 나를 그래도 되는 사람으로 인정한 거겠지. 그래, 원하는 것은 손에 넣으면 그만이니까.) 네가 해도 된다고 했으니까... 하지만, 아까랑 같은 걸 할 생각은 없어서 말야. 괜찮지? (대답을 듣기도 전에 손을 뻗어서는 네 옷을 부드럽게 잡아서 제 쪽으로 당겼고. 눈을 살며시 감은 채로, 네게 제 입을 맞춰주었다.) *지인 로그 ...
놀람이 담긴 당신의 말에, 그는 묘한 표정으로 제 오른팔을 바라보며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무언가를 떠올리는 듯한, 회상에 잠긴 듯, 그러나 무엇을 떠올리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평소 같은 무심함이 섞인 표정이었다. “……네, 제가 저지른 일이었습니다.” “그땐 정말로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평생을 그 집에, 그들의 욕망에 잡혀있을 것만 같았으니까요. 잘...
You and I, we say our goodbyes When will I see you again? We'll be together from afar, forever END.
봄_ 노란캥거루 가을_ 리고비
나는 189의 크기인 그를 올려다보았다. 알 수 없이 흐릿한 눈동자의 그는 의문이라는듯 형식적인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 습관이 당황하거나 감정이 제대로 확립되지 않을때 방어적으로 짓는 미소라는것은 이미 알고 있다. "스카일러, 너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지." 말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었다. 아니 말하고는 있었나? 꿈이라는걸 자각하고 있었기때문인지 아니면 이것...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나는 공부가 잘 하고 싶다. 나는 절절한 사랑을 하는 이들의 기이한 인생을 쓰고 싶다. 나느 소중한 사람들을 더 가치있게 대해주고 싶다. 조금씩 더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다.
팀 라퓨타(@Team_Laputa) 청서님의 CoC 팬메이드 시나리오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2]에 대한 강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뽀드득, 눈이 부서지는 소리가 나며 길마다 걸어온 자국이 생겨난다. 수없이 반복한 지겨운 말씨름 속에서 도망쳐온 바깥은 시리도록 추웠다. 살아남은 사람들 ...
"어떻게...?" 록수가 방안에 들어오다 무언가 보더니 굳었다. 투둑. 물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정확하게는 록수의 눈물이 록수의 볼을 타고 흘러 바닥으로 떨어졌다. "왜... 왜..." 록수는 두 사람의 인영을 보고있었다. 그런 록수의 두 눈동자에는 그 무엇도 비치지 않았다. "잘 있... 었어요?" 울음을 참고 묻는 록수. 그런 그 물음에는 돌아오는 답이...
불꺼진 성당 안은 밀도 높은 어둠으로 메워져 있었다. 무게가 실린 경첩이 맞물리는 힘겨운 마찰음이 배준혁의 고막을 쥐어짰다. 머리 위를 둥그렇게 감싼 우묵한 아치 속으로 그는 천천히 발을 옮겼다. 우둘투둘한 돌의 질감이 살아있고, 거뭇하게 때가 탄 두꺼운 회벽으로 사방이 막힌 예배실의 출입구는 지금 이곳 단 한개 뿐이었다. 예배당에 들어설 때면 그는 늘 긴...
- 전반적인 후기 와~! 다했다~! 다들 고생하셨어요~! 오프 온리전/배포전이면야 당연히 더 좋겠지만 그래도 이 시국 온라인 온리전도 열리고 가슴이 벅차네요. 엄마 우리 장르 메이저야~! 나 처음으로 메이저 덕질해봐~!~! - 사진관 & 도상 얘네들은 주접을 이미 다 떨어가지구... 굳이 따지자면 구간 재발행에 가까운 친구들이에요. 이러나 저러나 마...
인류의 영역이 은하 단위로 확장된 세계, 지구 출신 유진은 인류의 생활권을 잇는 워프 게이트를 관리하는 시공간좌표관리국에서 근무한다. 그녀의 애인, 혜주는 개척 행성 테이트 출신으로, 화물선 카산드라 호의 선장이다. 관리국의 일과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려던 유진은 이웃의 거점 행성, 게센에서 혜주의 화물선이 소실되었다는, 미래에서 온 메세지를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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