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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사랑한다는 말이 구속이 될 때즈음에 나는 그 사랑이 너를 붙잡고 나를 붙잡아 목을 옥죄어 온다는 것을 깨달았다. 우리 사랑 그토록 비참하긴커녕 우습기 그지없는데, 아니, 우리가 아닌 내 사랑뿐만이 그리도 하찮고 한심하기 그지없는데, 너는 나를 보지 않고 나는 너를 보지 않으니 이건 모순이며 올바른 길이라. 그래, 입꼬리 틀자 피어난 웃음꽃 터트리면 터져 나...
[제목 : 공식 떴다!] 석지니 빌보드 출연 맞대!!!! 댓글 (9) -아아아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혹시 아니어도 실망하지 않으려고 했는데ㅠㅠㅠ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거니 -나 스윗드림 진짜 좋아하는데ㅠㅠ -무대 어케 꾸몄을까 -비하인드 보여조요 -공식 생중계는 없대? -인방 중계는 많을 듯 [제목 : 내한 안 하는 거 괜찮아졌어] 빌...
[LIVE] 映画「ボスハニー」 来日生中継 / BTS ジン、アーロン·ケトラー [LIVE] 영화 「보스 허니」 일본 입국 생중계 / BTS 진, 아론 케틀러 스튜디오. 진행석에 앉은 아나운서가 중계 영상을 보며 말하고 있다.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작게 떠 있는 공항 현장 영상. 아나운서 : 굉장하네요~ 공항이 벌써 팬들로 꽉 차 있어요. 도착까지는 아직 10분 ...
형이 죽으려 했던 것을 한유현은 몰랐다. 밤이 지나고 아침이 돼서야 형이 죽으려 했단 것을 알게 됐다.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을 애지중지 키워주던 하나뿐인 나의 보호자가 죽으려 했단 것을 너무 늦게 알게 되었다. 겨우 몇 시간이었다. 그럼에도 누군가가 막지 않았으면 죽고도 남았을 시간이었다. "뭐? 형이 죽으려... 했다고..?" "네" 형에게 붙인 감시의 ...
*대만 bl드라마 기적 기반 2차 창작 *장텅 회상 장면 연관 망상글 그 조그마한 머리통에 뭐가 들었는지 아이디는 매번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술집 운영에 관한 것이었는데 그중 태반이 술을 마시며 할 수 있는 놀거리였다. 덕분에 아이디의 술집은 파티장 같았다. 혼자 혹은 둘이서 가볍게 술을 마실 수 있는 바도 있기는 했지만 대부분을 차지하는 홀은 언제나 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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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기숙사의 3층, 여자 기숙사 구역의 두 번째 방 앞에서 실랑이가 일어났다. 몇 주 전부터 희미하게 나눈 파벌이 문앞에서 대치했다. 미오리네의 방을 찾아갔던 츄츄, 릴리크와 오제로가 방에 들어가려고 하는 쪽, 그것을 용납하지 않으려는 니카, 틸, 누노가 다른 쪽이었다. 츄츄가 목소리를 높이며 앞에 나섰다. "미오리네를 도와야지! 미오리네가 샤디크 제넬리...
"아이레 공녀님. 어찌나 슬프신지." "애도를 표합니다." 가까이서보니 확실했다. 공작가의 아이들이다. 의상실 카탈로그에서 봤던 최고급 옷감. 다이아몬드와 루비, 사파이어. 다섯개가 넘는 보석 종류를 엮어 만든 브로치. 그리고 검고 반지르르한 가면까지. "저한테 뭘 물어보신다고요?" 어린애들이다. 물론 지금의 나도 어린애긴하지만. "모두가 하는 질문이죠. ...
심장이 억죄어 온다. 그건 역설이다. 모래사장에 단단히 갇혀버린 억압이었다. 심장이 부서진 채로는 몇 시진의 감각일까. 부여이 돌아가는 것들을 잡으려는 손이 서슬 퍼런 것은 이제 고깃덩어리에 전락했다는 달보다 휘영청한 사실의 이야기다. 염두에 둔 모든 사랑의 싹은 뿌리가 죽었고 비이상과 비통제의 것들은 내음마저 나를 초과한 마치 쓰이거나 삼켜서는 안될 약물...
박지성. 갓 스무살이 된 어린 남자애. 23학번 새내기로 같은 과에 들어온 아이로 키가 매우 큰 탓에 오티때부터 모두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뭐야? 쟤 왜 이렇게 키가 커? 어디 과야? 경영? 와 피지컬 하나로 경영 탑 먹겠는데? 무슨, 키만 크지 몸은 내가 더 좋은 듯. 수군거림이 제 귀까지 닿았지만 여주는 말없이 멀대같이 큰 지성을 바라볼 뿐이었다. 애초...
나를 위한 하늘이, 나를 위한 별이, 나를 위한 구름이, 나를 위한 태양이, 나를 위한 바람이, 나를 위한 달이, 나를 위한 밤이, 나를 위한 낮이, 나를 위한, 나를 위해, 나의 모든 세상이 되어주오. 그러하다면 나는 너를 위한, 너를 위해, 너의 세상을 지탱하는 땅이 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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