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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폭력에 대한 묘사가 트리거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브금과 함께 감상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나는 계속해서 생각했다. 비밀에 대해서. 그리고 간밤의 키스에 대해서. 그런 것도 키스라고 부를 수 있을까. 환한 대낮 시끄러운 소음에 둘러쌓여 다시금 곱씹으니 모든 일은 말도 안되는 일처럼 느껴졌다. 내가 그런 대담한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믿을 수 없이 놀라웠다...
아기 상어는 꿈을 다다를 수 있을까요? #897582 (4) “사실 저는 바다 처음이에요.” “아, 진짜요? 저도 사실 몇 번 가본 적은 없어서…. 저는 여행 잘 안 다녔거든요.” “저는 바다가 처음이고, 지성이는 기차가 처음이겠네요.” “새로운 경험을 함께한다는 건 너무 두근거리는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새로운 경험을 내 돈을 한...
본편 무료입니다. 소장하고 싶다는 분들이 계셔서 최소 금액으로 걸어뒀어요. 언제든 무료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 올렸던 <씨씨 이동혁>을 백업, 일부 수정한 글입니다. 이동혁 인생에 비밀연애는 없다. 패기 넘치게 대학교 들어와서 한 첫 연애가 CC인 걸로 시작해서 화려하게 이름 떨치고 다녔던 걸 뼈저리게 후회하는 중이었다. 선배들 말씀 좀...
설은 자신의 몸을 덮고 있는 폭신하고 조금 무게가 있는 이불의 느낌에 살며시 눈을 떴다. 설마 자신이 꾼 꿈인가 싶어 설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방을 둘러보았으나 재현의 집에 있는 자신의 방과는 느낌이 달랐다. 재현의 집은 온통 까만색 배경으로 어두웠다면 이 집은 하얀색 배경과 아기자기한 가구들로 사람 사는 느낌이 낫다. 설은 아무래도 여기는 민형의 집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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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선우 시점 술집 난 아영 누나, 영훈이 형과 함께 술집으로 들어온다. 아영 누나가 나에게 물었다. “아니, 진짜 하윤이 얘 낮부터 술 마시러 간다고 했어?“ 아영 ”응, 또 재현이 형이랑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런 거야 하..“ ”재현이한테 또 상처받...
*소재주의* 혼자 생각에 잠겨 있다보니 피곤이 몰려와 잠이 들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자연스레 눈이 떠졌고 곧 전원우가 문을 열고 들어와 날 살며시 끌어안으며 깨어왔다. “일어나, 밥 먹자” “내 몸 만지지마,” 눈길도 주지 않고 한마디 말만 뱉자 전원우는 당황한듯 왜 그래, 어디 아파? 라며 어색하게 웃었다. 본인의 스킨쉽을 거부한게 처음이어서인지, 아니...
- "내가.. 마크를 좋아한다고?" "응." "그걸 어떻게 확신해?" "네 눈에 다 담겨있는걸 어떻게 모르겠어." 망설이는 나를 보던 마크가 내가 앉아있던 그네 줄을 잡고 살살 밀었다 당기며 말을 잇는다. 내 눈에는 너무 잘 보이는데, 너는 안 그런가봐. 아.. 확신이 없는거야? 속이 상한 듯 인상을 찌푸리며 묻는 마크에 이도저도 못하고 그네 줄만 꾹 쥐었...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영호는 침대에 누운 채로 정말 신기하고 희한한 생명체를 다 본다- 하는 눈빛을 해서는 제 앞에 서 있는 여주와, 그런 여주에게 질질 끌려온 듯 손목이 잡힌 채 눈을 감고 졸고 있는 지성을 바라봤다. 여주는 두 눈을 똘망하게 뜬 채 발랄하게 외쳤다. “팀장, 일어나! 제 2차 대빵 회의하러 가자!” 현 시각 오전...
영현은 문 앞에서 잠들어있는 사람을 흔들어 깨웠다. 근데 이미 술에 잔뜩 취해 있는 사람이 일어날 리가 있나. 한참을 흔들어도 일어날 생각이 없어 보였다. 나도 슬슬 추운데. 아 이걸 어쩌지.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집에 들일 수는 없잖아? 그냥 조금만 더 기다려보지 뭐. 영현은 술취한 사람 옆에 나란히 같이 앉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추운 와중에도 슬슬 졸음...
*본 글은 창작물로 그 어떤 인물과도 무관합니다. 픽션은 픽션으로 봐주세요. #6) 둘은 뭘 먹어야 할지 고민했다. 마라탕을 먹기엔 너무 자극적이었고, 피자를 먹기엔 너무 거북했다. 죽을 먹자니 별로 땡기지가 않았다. 여주가 배달의 민족을 쭉쭉 내리다가 한숨을 쉬었다. 이제야 여기에 있는 모든것들을 먹어볼 금전적 여유 (물론 제 여유가 아니다.) 가 생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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