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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무더운 여름에도 어김없이 빛을 내는 네가 싫지 않았다. 녹음이 차는 운동장의 모랫바닥이 가장 짙은 색으로 물들었을 때 나는 너와 만났다. 혼자였던 내가 너와 만나 작은 어항에서 바다로 향하고 싶다는 미래가 생기는 것이었다. 큰 바다를 향해, 적어도 개울을 향해 가고 싶단 이상을 지향하는 것이다. 개천을 향하는 것이다. "미르, 나는 네가 싫지 않단다. 언제...
태풍이 올 것 같은 바람이 불어 너도 같은 바람을 느끼고 있니 못다한 말들을 띄워보내 사람들은 줄곧 막아논 것들을 부수고 들어가 나는 용기가 없는데 버려진 박스엔 무엇이 들었어 내게 선뜻 보여주겠니 새해소원은 잘 이루어지고 있어? 지금 행복하냔 뜻이야 아까 지나간 것 같은 아저씨가 또 지나가 미쳐버린건지 아저씨가 또 온건지 구별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 니가 ...
1. 죄송해요ㅠㅠ +++++++ "죄송해요 마이키ㅠㅠ" "아니야 괜찮아. 틀니 압수 안 당해서 다행이네" "아니ㅠㅠ 진짜 죄송해요ㅠㅠ 마이키 옷인 줄 몰랐어요ㅠㅠ" 마이키 카톡을 받고 불이 나게 달려 짐을 싸고 있는 마이키 앞에서 머리 박고 사과하는 (-)였다. 그 후 한 달 동안 마이키 붕어빵 셔틀를 자처했다고····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히나른)내가 보고 싶거나&쓰고 싶은것: 단편소설 목록: [하이큐/히나른]행복은 언제가 사라지더*배구부원들 샌드 엔딩 버전*보러가기!: 안녕하세요.!하라입니다.! 오래만에 히나른 소설로 왔네요.! 늦었어 죄송합니다.ㅠㅠ 그래서 좀비 아포칼립스 이번화는 다른 결말로 가지고 왔습니다.! - ※주의사항※ ※글,소설은 도용&2차제작은 허락하지만 썸네...
하, 미친 새끼네- 완전. 아무 말 없이 술만 따라 마시는 정원에 준완이 답답한 듯, 중얼거렸다. ‘내가 뭘.’ ‘적당히 마시고- 적당히 방황해. 이게 대체 몇 년째야?’ ‘준완아-’ 자신도 모르겠다는 듯- 되는대로 말을 내뱉는 준완에- 송화가 그를 말렸다. 준완이 마음을 가라앉히고 말을 이어갔다. ‘차라리 병원을 가. 너 혼자 그렇게 앓고 있으면 뭐가 ...
나의 삶은 바람과 같다. 아무리 기를 쓰고 달려봐도 결국에는 만나지 못하고 흩어지며, 운명의 흐름을 타고 멀어진다. 오늘도 걷고 있다. 그의 모습은 초라하고, 또한 외롭다. 바람이 그를 스친다. 흩날리는 모래가 그의 뺨을 가볍게 친다. 구름은 안색이 잿빛이다. 언덕 너머 흐릿하고도 인간적인 실루엣이 보인다. 인간적인 것들은 차가워서 알기 쉽다. 생기가 없다...
" 조용하고, 예쁘게 내리는 눈을 평생 볼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 " 🦋이름: 야마시타 신이치로 (山下 紳一郎) 🌸성별: XY 🦋나이: 19살 🌸키/몸무게: 194cm / 61kg 🦋외관: 댓첨 갈색에 밀색이 섞인 조금 긴 머리, 녹안에 부드러운 인상, 넥타이는 불편하다는 이유로 메지 않음, 교복 바지에 정장구두, (오너 시점) 왼쪽의 외안경 🌸성격: ...
내 삶 바쳐 네 행복을 약속할게. 그 말이 들려왔을 때, 덜컥, 하고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아마 심장이 떨어졌던 것 같다. 그를 깨닫고 나서 가장 처음으로 든 생각은 내가 너에게 있어서 네 삶을 바쳐 행복을 약속할 만큼 의미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나에 대한 의문이었다. 온전히 느껴지는 네 체온이 따스했다. 두 번째로 떠오른 생각은 그런 따스함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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