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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읽기와 구매에 신중해 주세요!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기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교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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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41. 널 찾는 길이 왜이리 멀더냐 42. 피바람이 끝날 때까지 편히 잠들어 있거라 43. 넌 이곳에 영원히 살아 숨셔 41. 널 찾는 길이 왜이리 멀더냐 한편 자신들이 사활을 건 희빈이 잠적하자 똥줄이 탄 건 유씨들도 마찬가지였다. 하루 빨리 희빈을 중전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당사자가 모습을 보이지 않으니 모든 계획이 잠정적으로 중단되고 말았다. 이...
찰칵. 문고리 열리는 소리와 함께, 열린 방음문의 문틈으로 조그맣고 하얀 무언가가 튀어나온다. 관절 접합부의 말끔한 마감이 돋보이는, 작고 하얀 발이다. "으, 읏…." 쪽방에서 나온 140번은 비척거리는 걸음으로, 휘청이는 몸을 간신히 지탱하면서, 자신의 업무용 테이블까지 간신히 다다른다. 의자 아래에 벗어둔 신발, 테이블 위에 개어둔 옷을 물끄러미 바라...
항상 미우를 응원해 주고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안녕하세요! 이야기꾼 미우입니다. ෆ˃̶͈̑. ˂̶͈̑ෆ 오늘도 11화를 올릴 수 있어 기쁩니다.😊 -네- 문자를 보냈다. 휴대전화 알람을 10시 반에 맞춰두고, 잠시 눈을 붙이기 위해 방에 드러누우니, 동생이 생각났다. 많이 마른 동생이 신경 쓰였다. 잘 못 먹어 깡마른 몸과 성장기에 성장하지 못한 신체, 그...
나는 아일루루스로소이다 그 후 아도니스 프레데리카가 그 인간을 보는 일은 다시 없었다. 뭐 이런 전개였으면 제법 흥미진진했을 법도 하지만 그렇진 않았다. 갑자기 그렇게 별안간 아도니스 앞에 나타난 청년은 그 후로도 부지런하게 세 끼 분량의 밥과 물을 매일 한꺼번에 스티로폼 그릇 위에다 챙겨준 뒤 아도니스의 동그란 머리통을 잠깐 바라보다가 떠났고 아도니스는...
그 사람은 자신을 소개하고 이어서 말을 하였다 "이곳은 죽은 분들이 오는 곳이예요 이곳에 있는 모든 것들은 전부 죽어있답니다" 그 말을 듣고 나는 질문을 하였다 "그러면 혹시 여기서 또 죽을 수도 있는건가요? "...." 유라라는 사람은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몇 분 뒤 유라라는 사람은 입을 열었다 "네...정답이예요 이곳에서 또 한번 죽으면 그때는...
“먹어 주샛별.” 갑자기? 들린 목소리에 옆을 돌아보니 보이는 것은 세인이었다. 밝은 금색 단발에 장난기 가득한 눈꼬리, 올라간 입꼬리와 햇빛을 받아 반짝거리는 귀 피어싱. 세인은 내가 들어간 공예 동아리의 회장인데, 사람이 친절한 듯 허물이 없어서 금세 가까워질 수 있었다. 가까워졌다기보다… 내가 다가간 게 아니라 정신을 차리고 보니 세인이 날 끌어당...
다니엘레는 철문의 자물쇠를 풀었고, 의기양양한 얼굴로 핀리를 쳐다보았다. “특히나 수사 업종에 종사하는 망할 남자들은 내가 녹턴 가문의 아가씨라고 하면 말이야, 머리를 이렇게 짧게 자르고 가죽 바지를 입고 바이크를 타도 무슨 동화 속 공주님인 줄 안단 말이지.” 그녀는 다양한 도구가 달린 맥가이버 칼을 접어 가죽 재킷의 안주머니에 꽂아 넣고 시원하게 문을 ...
“설수연, 뭘 그렇게 웃으면서 봐?” “아, 태정아.” 옆에서 같이 공부를 하던 태정이 물었다. 태정은 피구를 하는 아이들을 쳐다보았다. “애들 운동하는 거 보면 재밌지.” “아, 으응. 뭐.” “우리 수능은 어떡하냐? 심란해 죽겠어.” “음⋯. 그래도 잘 될거야.” “너랑 윤이는 한국대 가겠지? 아, 나는 어떡해⋯. 으으.” 나는 그냥 공부한 만큼 성적이...
*오늘은 플레이도 없고 스토리 진행도 없습니다. 단지 김본부장의 독백만 있을 뿐...! *더운 날이 계속되고 있는데 건강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애스크: https://asked.kr/wooahan19 "킁..." "언제까지 이러고 있으려고요." 본부장님이 소파에서 엉덩이를 떼려 하자마자 두 다리로 허리를 감싸 속박했다. "내려와야 ...
헬레나는 편지를 썼다. 아주 오랫동안, 여러 사람에게. 오늘은 본인이 깬 것이 아닌 약속들에 대한 편지를 썼다. 마음을 담아 한 글자씩 꾹꾹 눌러썼다. 약속을 깬 것에 마음이 상하지 않았으니 미안해하지 말라는 내용투성이의 글이었다. 편지는 헬레나의 진심이었다. *** [친애하는 공자님께. 햇살이 따사로운 오후네요. 새들이 지저귀고 있어요. 아마 겨울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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