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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얀별 커미션 글을 열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약 2년간 개인봇 커미션을 계속 이어왔고, 봇 구동과 커미션이 아닌 개인봇 경험과 페어봇 경험이 다수 있는 편입니다. 주로 1차, 2D, 2.5D 가능하며 20대의 성인 여성이며 저에게 신청해 주시는 분들의 성별은 신경 쓰는 편은 아니지만, 서로의 선을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돈과 돈이 오고 가...
ㅡ능력사용 하는 각경사님
편의점 문을 열자마자 습한 바깥과 다르게 건조하고 시원한 에어컨 공기가 훅 밀려들었다. 유단은 옷을 털며 비가 쏟아지는 바깥에서 급하게 편의점 안으로 들어섰다. 잠깐 비를 맞았을 뿐인데 그새 꽤나 젖어 있었다. 교복 셔츠 위에 비에 젖은 흔적이 점점이 생겨 있는 걸 보며 유단은 머리를 털었다. 손가락 사이사이 축축한 물기를 머금은 머리카락이 스쳤다. 오늘 ...
궂길 바랬으나 오늘은 참으로 날이 맑았다. 도보에 즐비한 사람들이 즐거운 얼굴로 지나가기에 차트에 애써 눈을 돌렸다. 타인의 필적이 조금 낯설다. 처음보는 고객들의 이름과 동물 이름, 아울러 그들의 특징까지 빼곡하게 적혀있었다. 그의 애정이 간접적으로 느껴져 가슴이 답답하다. 답답함에 손가락 끝으로 종이 차트를 하릴없이 넘겨냈다. 한숨이 밀려나오고 말았다....
* 드라마 「내일」 2차로 웹툰을 모르고 쓴 글입니다. ** 등장인물들에 대한 묘사는 개인적인 상상입니다 *** 박중길이 른입니다. 그 남자를 따라간 곳에서 박 팀장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누워 있는 걸 보았다. 기억에 없지만 기억나는 사람이었다. 관처럼 보이는 곳에는 물로 보이는 것이 가득차 있었고 그 안에 사람이 떠 있었다. 그 장면이 마치 판타지 속 한 ...
차우경은 여전히 이따금 민호의 꿈에 나타나곤 했음. 거리에서 환영을 보는 것도 모자라 무의식까지 점령당한 것이 민호에겐 그리 달가운 일은 아니었지만 멈출 방법이 없는 민호는 매일 차우경을 꿈 속에서 만나야만 했음. 어느 날은 자신을 원망스러운 눈으로 보고 있었고 또 어느 날은 이제 다 잊었다는 듯 민호에게로 시선도 주지 않는 모습이었음. 만약 누군가 둘 중...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2012년.. 엑소 입덕 후 2014 지마켓에서 첫번째 티켓팅.. 그리고 2015년 부터 2022년까지 7년동안 예스24에서만 티켓팅을 해왔음.. ㅅㅂ ㅋㅋ 그렇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은 바로 1. 여전히 에스엠의 빠순이임 (슈주, 소시, 샤이니, 에펙, 샤이니, 엑소, 엔시티를 모두 겪었다면 믿으시겟어요..) 2. 콘서트 티켓 내 손으로 못잡아 ...
사귄지 딱 세달. 승효가 병원 사장으로 왔던 날 첫눈에 반해 끌리는 마음을 부정하는 경문을 확 잡은 승효 덕에 둘은 사귀게 되었다.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사장실에서의 비밀 데이트가 시작 되었다. 경문은 승효의 문자에 사장실로 올라가고 있었다. 방금 세번째 수술이 끝나고 폰을 열어 보니 사장실로 올라 오라는 문자가 보였다. 옷만 대강 갈아 입은 후에 엘리베이...
무더워진 날씨로 집 안에서 에어컨 크게 틀고 편하게 뒹굴거리고 싶지만, 피서는 가보고 싶어! 그런 분들을 위한 커미션! 나 대신 캐릭터가 대신 피서를 가줍니다! 슬롯 ○ ○ ○ 커미션 형태 기본 캐릭터에 옷이나 악세사리를 입혀주는 방식! 하와이안 셔츠, 선글라스, 칵테일 등등.. 원하는 만큼 비용을 지불하여 진심으로 휴양하는 내 캐릭터를 보며 흐뭇한 표정을...
처음부터 하 경위의 아늑한 침대에 낯선 남자가 드러누웠던 것은 아니었다. 일어날 생각도 없어 보이는 남자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일어나지 못한다는 게 맞는 말이지만. 자신을 잡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불확실한 믿음에 차선 책임지라는 듯 피를 쏟고 앞으로 고꾸라진 남성을 야박하게 내쫓을 생각은 아니었다. 물론 그 남성이 수배 중인 파렴치한 무장 강도범이자 자신...
더 안 쓸 것 같아서 올리는 글 아마도 의욕이 생기면 이어서 쓰지 않을까? +후원 감사합니다ㅠㅠ 오늘도 활기찬 나, 크리스텔은 귀엽고 상냥한 예서 궁주님을 찾아다니고 있었다. 아까 부딪힌 재수 없는 불 속성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았기 때문이다! 에테르를 얻는척하면서 스킨십을 해볼까? 분명 난감하다는 얼굴로 자신의 눈길을 피하겠지? 당연히! 그 모습이 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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