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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호열백호 + 약 태섭한나 돌아오는 길은, 흘러오는 길― 기다리지 않아도, 늘 기다렸단 것처럼― 라디오를 타고 흘러나오는 노래 소리에 맞춰 발을 까딱였다. 노래를 즐기는 편은 아니었다. 춤을 즐기는 건 더더욱 아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을 까딱인 건, 초조함 때문이었다. 광을 낸 구두 위로 동그란 조명이 반사됐다. 발을 까딱일 때마다 2개가 되었다가,...
캐붕 심하니까요,,, 1 윤대협은 수지백현 드림이 잘 어울림 특히 그 음 거짓말~그렇게 자신 있는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 이 부분,,, 걍 윤대협 그 잡채 나타낸다고 생각 2 이명헌은 아이유 그사람 소연이는 사건의 지평선 생각남 이유는 모름 그냥 내가 그렇게 생각함 3 몰라 좀 변태또라이이상성욕자 이명헌 보고싶음 여친이 레몬절임 만들어줘서 먹는데 여친 머리카...
일주일만(2/28~3/7) 무료로 열어놓고 일주일 후(3/7~)에는 소액 100원 걸어놓겠습니다. 해상도는 300dpi 입니다! ※리터치 및 재배포, 상업적이용 불가능합니다.
ios는 ktheme 파일, 안드로이드는 apk 파일로 받아주세요! 테마별로 말풍선의 캐릭터가 달라요 :) (나머지는 똑같습니다!) 채치수 권준호 이달재 송태섭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 이한나 채소연 ++ 안선생님 설치오류를 겪으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치 방법을 적어보았습니다! ios 설치방법 1. ktheme 파일 다운 후 다운로드 항목에서 다운로드 된...
펜스의 끝, 설계 오류였을까? 남겨진 조그만 공간은 세하의 아지트가 되어주었다. *** "이런 데가 있었다고?" "나도 2학년 다 끝날 때쯤 찾았지롱." 세하가 케이크 박스를 까며 말했다. "나도 가끔 와도 되냐?" "당연하지! 그러라고 데려온 거야." 신현철은 웃음을 가리는 펜스가 야속하다 생각했다. *** "우승도 아닌데 이런 케이크는 너무 호사 아니냐...
“후쿠다, 정신 안 차리지!” 감독의 불호령이 떨어졌다. 확실히 오늘의 후쿠다는 평소와 달랐다. 늘 빛나는 모습으로 수비진을 돌파하던 후쿠다였지만 오늘은 동작 하나하나에 어딘가 불편함이 묻어났다. 진은 결국 교체되어 벤치로 비적비적 걸어가는 제 소꿉친구에게 신경이 쓰였다. 카이난과 료난의 친선 경기가 끝났다. 진은 일부러 미적거리며 팀원들로부터 뒤쳐졌다.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교문 앞에 서 있는 모습이 익숙했다. 팡. 풍선이 터지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여름 전국 대회가 시작되기 전 마지막 휴식이라, 데이트 약속을 잡았었다. 공중전화의 전화선을 배배 꼬면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다 보니 약속은 자연스럽게 잡혔다. 얘는 분명 펄쩍 뛰었겠지. 눈으로 보지 않아도 훤했다. 여전히 작기만 한 몸을 내 몸으로 가리고 섰다. 올려다보는 시...
표지가 다 너덜거리는 책을 들고 온 정대만은 그 책의 이름도 제대로 읽을 수 없으면서 이건 스페인어다, 라고 말했다. 스페인 책을 무엇하러 들고왔느냐고 묻자 정대만이 어깨를 으쓱였다. 누가 버려두었던 것을 주워왔다고. 여행기처럼 보이는 책이었다. 낱장을 손가락으로 비비며 우리는 그것을 읽었다. 모르는 장소를 구분 짓고 있자니 정대만이 드디어 읽을 수 있는 ...
같은 사이즈 다른 유니폼 도안 기준으로 27*36 사이즈로 제작했습니다만, 3~5mm 씩더 크게 제작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상업적 이용 금지 *수정 및 무단 재배포 금지 *올스타 정대만 유니폼 넥라인 선 추가 (수정: 2023.02.27 11:54pm)
호열이가 내 편지를 읽어봤을까? 읽었겠지? 호열이 놈 아니면 그걸 누가 가져간단 말이냐. 강백호에게 편지란 마음의 집합체였다. 삐죽삐죽 솟아나는 감정 중에서 가장 그럴듯한 말만 골라서 압축시켜놓은 보석 결정 같은 것이었단 말이다. 감히 그만큼이나 값어치있는 물건을 누가 훔쳐갈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다. 비싼 것일수록 도둑맞기 쉬운 법이라지만, 어...
키가 너무 커져버린 백호는 북산즈와 합숙훈련 때 문간에 머리를 찧고다니자 급기야 전설의 최우식이 되어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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