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고등학생 선후배로 사이인,백현과 여주는 학교 밴드동아리에서 처음 만나게 된다. 전교학생회장 백현의 거침없는 플러팅은 여주의 마음을 흔들기 충분했고, 함께 공연 준비 하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보컬 선배님과 고등학교 다니기!)
> 제본에 들어간 페이지를 사진으로 첨부하였습니다! (시험지 느낌을 위해서) > 5,450자 입니다! > 구매 후 사진 엑박은 네이버 앱을 통해 보시는 분들 한해 나타난 오류라, 다른 브라우저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지? 심심풀이로 해본 14개 문항의 각기다른 문항과 대답. 그 아래로 달린 진실의 ...
말 많은 사내는 우리에게만 그랬던 것은 아닌지 곡식장수도, 어물전 주인도, 심지어 점잔하기로 소문난 엿장수 아저씨까지도 그의 존재를 확실히 알고 있었다. 이리 저리 붙어 떠들어대는 것이 하루 일과이면서도 통 자기 이야기를 하질 않는다며, 어떤 이는 그가 도망 노비라고도 하고, 또 어떤 이는 수인인 짝과 이루어지질 않아 촌구석까지 쫓기듯 이사 온 것이라고도 ...
"저기.......자네." 길을 가던 수진은 등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돌아보았다. 큰 키의 잘생긴 남자가 종이를 한 장 든 채로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큰 눈이 서글서글하게 휘어지자 없던 호감도 생길 수려한 얼굴에 수진은 순간 넋을 놓았다. 남자는 그녀에게 다가와 종이를 내밀었다. "여기 어딨는지 아나? 내가 지도를 잘 못 봐서......." 남자...
전독시 스포 본지 꽤 대서 캐붕이나 원작내용과 다를 수 있음 욕설 나옴 못 써도 비판하지 말아주세요 ※다시 한 번 스포주의!!※ 쿨럭! "으...으....윽!.." 정희원이 죽어가고 있다. 천천히,천천히...하지만 멈추지 않고...조금씩 천천히 죽어간다. "독자씨!... 독자씨!!..!!" 콱! 팔을 붙든 압력에 인상이 절로 찌뿌려진다.... 뭐지? 내가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현피의 정석 -내일 퇴근하면서 나 좀 태워가. 이모가 집 들리래. -잘됐다. 나 너네 회사 근처로 외근이야. -그럼 내가 거기로 갈게. -어, 내일 봐. 오늘도 인성은 피시방에서 집으로 오는 길이었다. 제 스타일이 아니라 생각했던 게임은 생각보다 재밌었지만 그 날 이후로 여자애는 다시 피시방에 오지 않았다. 그래도 인성에게 피시방에 가는 것은 습관과도 같은...
연재했던 단편 김쌤과 문제아의 외전입니다. 꾸벅꾸벅, 눈앞이 흐릿했다. 석식에 스파게티가 나왔다며 몇 대접을 가져다 먹는 정국에 휘말려서 덩달아 과식을 한 게 원인이었다. 집중을 하려고 각오를 다잡아도 가물가물해지는 눈앞에 지민은 결국 고개를 툭, 떨궜다. "반장 자?" "그런가 봐." 신기하네, 반장도 자습시간에 조는구나. 한창 친구들과 판치기를 하던 정...
여명의 외전이니 여명을 보고 와주시면 읽기 편하시겠지만 이 글을 이해하시는데는 지장이 없으실 겁니다~ 가독성 떨어지게 붙여놓은것은 빠르게 중얼거리는 느낌을 주고싶었을뿐입니다~ 하아 수없이 반복해온 루프에 결국 나는 지쳐버렸다. 이제는 별별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루프는 왜 생길까. 도대체 시간이란건 무엇일까. 과거 현재 미래로 이루어진 시간이란 것은 과연 ...
에 원작에서는 강징이 위무선을 그리 좋게보지는 않았는데, 보고싶은 장면을 위해서 세계관따윈 바꿔주겠어 위무선이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일어나기만 하며 폐인처럼 살아가기 시작한지 2달이 되던날이었다. 강징이 금릉을 데리고 야렵이나 가자면서 위무선이 살고있는 오두막 문을 두드리고 들어가려는 순간 집에서 뭔가 이상한 느낌이 난다는것을 알아챈 강징은 금릉을 자신의 뒤...
[이해찬] 도련(샌)님! 아가씨(발)! 특별외전 作 Hello angel “나 볼링 쳐 보고 싶어.” “좋아!” “어.” “하….” 집돌이 이제노가 제일 고통스러워 하는 시간이 돌아왔다. 존나 시끄러운 공간에 가서 활동적인 시간 보내기. 공평하게 팀은 데뎀찌로 쪼갰는데…. “음.” “….” “뭘 꼴아? 쒸밸롬아, 나도 너 존나 싫어.” 무...
“형, 형은요?” “…죄송합니다.” “…아, 아…. 안돼, 안 돼요. 안돼.” “그러게, 내가 죽여버린다고 했잖아.” 남성훈이 날 보며 씨익 웃는다. 어느새 장소는 형이 누워있는 수술실로 바뀐다. 가뜩이나 하얀 피부가 더 창백해진 채로 형은 눈을 감고 누워있다. 형…. 윤기…형? 일어나봐요, 이거 아니잖아. 형…죽은 거 아니잖아. 아무리 붙잡고 흔들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