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뭔가를 쓰고 싶은데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 빈 항아리를 긁어내고 있어. 끼익거리는 소리는 끝을 알린다. 소름끼치는 소리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도 이를 멈추려 하지 않아. 그 소리는 허구였기에. 나는 문장을 수집하는 이. 주운 문장을 마른 입에 올리고. 오늘도 잠깐 연기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터지는 폭죽 아래 눈을 감는 우연. 불타는 함성 속에서 먹은...
모브남 요소 있음 이택언은 자신의 앞에 놓인 하얀 봉투를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뚫어지게 쳐다보면 사라지는 것도 아닐 텐데 그런 무의미한 시간을 지속했다. 결국 싸움에서 진 택언이 봉투 안에 있는 청첩장을 꺼냈다. 그곳에는 결혼식의 날짜와 장소, 신부와 신랑의 이름이 적혀있었다. 신부의 이름은 유연이었고, 신랑의 이름은 이택언이 아니었다. ‘대표님, 저는 이...
바람이 밀어 닥쳤다. 열린 문으로 덩어리진 공기를 억지로 욱여넣는 듯한 풍압에 종잇장이 팔락거리다 못해 훨훨 날아다녔다. 아일란과 에디트는 본능적으로 눈을 감고 손을 들었다. 종이는 바람에게 끌려 마차 바깥으로 훨훨 날아가 버렸다. 그렇게 손써볼 틈도 없이 아일란은 제 작은 구세주를 잃었다. "늦었습니다." 대신 다른 동아줄이 내려왔다. 그게 썩었는지 멀쩡...
저녁 7시반.. 퇴근을 할 때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였다. 영양가 하나도 없이 쓸데없는 뒷치닥거리 일들로 바쁘기만 한.. '참 이런 날도 다 있구나..' 싶은 날이다. 그나마 내게 위안이 되었던 것은 두 통의 전화였다. 하나는 몇십년 동안이나 출판사를 운영하신 교회 장로님께서 내가 쓴 책에 관심을 보이며 내게 도움이 될 만한 분을 소개해 주겠다는 ...
# 우리는 눈만 마주쳐도 투닥거렸고, 으르렁 거리기 바빴다. 서로가 서로에게 늘 이렇게 말했다. “어휴 못생겼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매일 같이 붙어있었다. 마치 N극과 S극, 실과 바늘과 같이 누구나 똑같이 답할 수 있는 그런 공식 아닌 공식들처럼. 서로가 서로를 가장 잘 알았으며, 또 서로가 가장 편했다. 우리가 우리로 묶여있는게 당연했다. 하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머니는 집을 나가고 아버지는 망나니처럼 살다가 술독에 빠져 죽었는데 아버지의 빚만 고스란히 남게 된 스물다섯 코이치의 맞은편 골목 푸른 지붕에 사는 서른일곱 쯔요시. 코이치는 아침부터 밤까지 공사장에서 일하고 쯔요시는 경찰들과 유착관계에 있는 술집 앞에서 어슬렁어슬렁 망보는 일을 함. 그래서 밤 열한 시 반 즈음이면 대충 바른 콘크리트 위에 비스듬히 서 ...
현재 전 세계 박스 오피스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는,연(聯) 시리즈입니다! 박지민(쓰웨) x 김태형(메이바쉬) 민윤기(샨징) x 김태형(라이린) 정호석 x 김태형 현재 넥플릭스에서 전 시즌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각각 메인 테마곡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감상해보시면서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이 모든 것들 라다님 앓계(@chagokchagok_)님께서 저...
- 음습한 구애 - " 그 얼빠진 얼굴 좀 치우지 그래 " •이름 韓 洪矢 칸 히로야 •나이 26세 •성별 XY •키,몸무게 181 / 71 •동물 늑대 •외관 •성격 음습한 / 직설적인 / 서툰 감정 / 삐뚤어진 / 이익 추구 / 허물지 않는 담 / 자본주의 •L/H 밤, 들짐승, 육류, 돈 낮, 소음, 고집 •특징 2월 4일 왼손 재활 중 •소지품란 펜...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고, 미리 입원을 했었기 때문에 그녀는 그나마 걱정을 덜었었다. 하지만 그녀는 진통을 느낄 때마다 어쩔 줄 몰라하며 의사를 부르려는 코코노이를 보며 괜찮으니까 우리 간호사 선생님 부를까? 하며 코코노이를 진정시켜야 했다. "아냐. 의사 불러. 이러라고 둔 의사 아냐?" "그래, 엄마. 의사가 와야지. 간호사가 뭘 해?" 하지만 코코노이를...
나는 다시 그 방 앞에 섰다. 마치 주마등같이 예전에 이곳에 섰을 때의 기억들이 내 감각을 스쳐 지나가는 건 착각일까. 나는 지금이라도 안으로 파고들어 숨어버릴 거 같은 마음을 겨우내 억지로 펴서 등을 곧바르게 폈다. 일단 맨 처음에는 문을 여러번 두드렸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아무 반응도 없었다. 기척도 뭣도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살아있는 기척같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