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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정보를 더 봐야 하겠지만 일단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LA 센터면 HJ그룹의 영향력이 서울센터만큼 강하지 않으니 한시름 놓을 수 있다. 서울 센터장과 다르게 LA 센터장은 나에게 건방 떨지 않았다. 한여준 가지고 협박하지 않았다는 말임. LA 센터장 방에 앉아있는 이 네명의 조합이 웃기지 않은가. 내 앞에 앉아 있는 LA 센터장은 겨우 가이드 한명을 영...
속절없다는 글의 뜻을 아십니까? 리빙 포인트. 제3금융권에서 쓴 사채는 상속 포기가 안 됩니다. 어떻게 알았냐고요? 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씨발. 그렇다더라고요. 알고 싶지 않은 정보를 알게 된 김우석은 빚에 허덕이다 농약 먹고 뒤진 부모 사채 고스란히 물려받아 방년 십육 세의 나이로 행복 고아원에 들어가게 됐다. 그때의 김우석이 가진 건... 공이 많...
4. “대리님 엄청 깨진다.” 이주임은 소리를 잔뜩 낮추고 속삭였다. 채영은 착잡한 표정으로 조 팀장에게 한 소리 듣는 나연을 바라봤다. “손주임아. 아무리 그래도 팀장님 좀 과한 거 아니냐?” “에효-” 채영은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사무실 분위기가 살벌했다. 다들 손에서 일은 놓지 않으면서 귀는 조 팀장과 나연에게 열어뒀다. 평소 ...
https://posty.pe/e6ezom my lovely boy 4 병원 좋아하는 사람 없지만 동혁은 유독 병원이 싫었다. 주사 한 방이면 나을 텐데도 혼자 병원 가는 게 싫어 버티다 병을 키우곤 했다. 침대에 누운 동혁은 눈앞에 이는 어지럼증에 하얗고 높은 천장이 빙글빙글 도는 것만 같았다. 병원 조명은 너무 밝아서 눈이 시렸다. 동혁이 팔을 들어 눈...
백예린 - Bye Bye My Blue 이번에는 반드시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더 이상 아픈 사랑은 그만. 나도 예쁘고 행복한 사랑을 하고 싶어. 하지만... 남들처럼 평범한 연애는 나에게 사치인 걸까. 긴장감에 마른침이 꼴깍 넘어갔다. 세트장을 벗어나 주차장으로 걸어가며 쉴 새 없이 눈알을 굴리고 주변을 살폈다. 혹시라도 나를 지켜보는 사람이 있을까 ...
안녕하세요, L입니다! 이번엔 제 작품 "필름카메라"에 어울리는 음악들을 선곡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왔어요! 유튜브와 멜론에서 감상 가능하시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어이, 조금만 더 참아. 아직 움직일 타이밍 아냐" "...자칫 그녀가 다치겠어" "저 주둥이만 살아있는 놈 의도가 뭔지는 제대로 뽑아낸 후에 지지던지 볶던지 알아서 해, 지금은 아니야" 우부야시키의 연락을 통해 갑작스럽게 당일 연차를 내고 사라진 하야시의 행방과 무잔 무리 쪽의 수상한 움직임을 공유받은 렌고쿠와 시나즈가와는 기척을 최대한 숨기고 때를 기...
Identity Theft Chapter 29. Breaking the Cycle of Shame 교차했다가, 뒤로 돌리고, 밑으로 집어넣고, 좁은 끝을 감싸고, 넓은 끝을 당겨서—. “—그리고 거미줄을 모방한 합성 실크에는 살리실산, 톨루엔, 메탄올, L-헵탄, 사염화탄소, 탄산칼륨, 에틸아세테이트가 함유된 항생제 분자가 포함되어 있어서, 느리게 치유되는...
Boy Interrupted https://posty.pe/taz59g I know the pieces fit 'cause I watched them fall away 늘 칼같이 정리되어 있는 집은 사람의 온기가 별로 느껴지지 않았다. 몇 년을 함께 살았던 한 사람의 흔적이 빠져나가고 나자 더욱 썰렁해진 공간을 음악만이 채우고 있었다. 음울한 보컬과 육중한...
“네가 지울래, 내가 지울까.” Delete your name. 쳌첼 승민이 무덤덤한 목소리로 지성에게 물었다. 사실 묻는 게 아니었다. 반강제적인 협박이었다. 언젠가부터 전 세계 인류의 몸에는 소울메이트의 이름이 나타났다. 그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일 수도 있었고, 아닐 수도 있었다. 평생토록 아무런 이름이 나타나지 않는 사람도 있었다. 그런 사람을 가리...
자정이 훌쩍 넘은 시간, 그레타 가의 현관에서 불온한 마찰음이 들려왔다. 빌어먹을, 문짝을 고치던가 해야지. 아니면 기름칠을 하던가. 애먼 문짝에 불평을 내뱉으며 현관 안으로 들어서는 건 도둑고양이가 아닌 바로 그 집 첫째 딸이었다. 혹여나 들킬까 신발까지 벗어 손에 쥐었던 그는 곧 정수리 위로 떨어질 어머니의 벼락같은 호통에 긴장하며 마른침을 삼켰다. ...
희한하네. 나 분명 신입생 마음테라피 해주러온건데. 내가 지금 휘둘리고 있네. 대체 나를 어떻게 조종하고 있는거야 총각.. "어.. 너 안불편하겠어?" -불편할리가. "뭐야.." -더 좋은데? 얘는 그냥 내가 니 못생겼다고 해도 허허실실 좋아요 하고 웃어 넘길 기세다. 갈비찜 먹고 취했나? 저녁바람에 이동혁의 머리카락이 살랑살랑 흩날린다. 평소 같았으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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