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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감독생이 아닌 트위스테 세계 내의 자캐***공학 나레칼 설정 - 원작 캐의 성전환을 고려해서 읽어주세요 림 코시아 リム・コシアLim Cothea 16세 / 옥타비넬 1학년 (1-D) / 여성 / 인간 / 158cm **세벡과 같은 반 "도와달라고?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助てって?これをどうするべきかな~) 뛰어난 말재간과 임기응변 능력을 자랑하는 옥타...
술에 취해 소진이에게도 필교에게도 진상을 부린 그 날 후로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 주말이 왔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요 며칠 갑자기 일이 바빠서 이른 출근과 야근의 연속인 덕분에 필교랑 마주할 일이 거의 없었다. 필교는 그 날 일에 대해 별다른 얘기 없이 그저 평소처럼 바쁜 나 대신 혜성이를 챙길 뿐이었다. 그리고 소진이한테는 연락이 없었고, 나도 차마 먼저 ...
* 오역, 의역 주의 * 혹시 글을 사용하실경우 사용 전 먼저 연락주세요 * 글을 공유할 경우엔 주소 공유 해주세요 (내용 복사X) 둔둔 털찐 앤드류 가필드가 얘기하는 최애템이라니 기여워 쥬거 1. 토끼반지 아 세상에, 반지부터 시작하자고요? 이건 정말 감상적인 상징이에요, 제 어머니에 대한 기억인데 작은 버니 토끼가 각인되어 있어요. 오스카에서 한번 착용...
" 안녕~ㅎㅎ반가워어~ 혹시 네 연구에 실험체가 될생각있니이~? " 🔫 이름 →로번 -길드려진 새라는 이름 이다. 🔫 나이 →19세 🔫 성별 →XY 🔫 학년 →3학년 🔫 키, 몸무게 →165|표준-4 -다른 남학생들의 표준키 보다는 약간은 작은것 같다 🔫 외관 → (댓첨) 🔫 성격 [4차원 적인] → 사람 자체가 어디로 갈지 모르겠고 예상이 가지 않을 만한...
천생배필 天生配匹 그 어느 날 보다 찬란한 날들 이었다. 국무가 바쁘지 않는 날이면 낮이든 밤이든 항상 함께했다. 함께 웃고 함께 울고 언제는 싸우기도 했지만 눈을 맞추다 보면 어느새 사랑만이 돋아있었다. 성정은 누구보다 곧고 단단했지만, 그와 다르게 몸은 꽃잎처럼 허약해 걱정이 가실 날이 없었다. - 전하, 오늘은 꽃이 만발한 봄입니다. 방에만 갇혀있는 ...
- 티스토리에 올려 놓았던 글 입니다. - 수위 주의 - 싸이코, 집착 주의 - 원작과 성격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편 : https://posty.pe/2vzvgt - 치트 시점 선배님, 물기는 닦고 오셔야죠. 그러다 감기 걸리시면 어쩌시려고. ... ... ... ... 뜬금없지만 기억 나실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처음 선배님을 집으로 데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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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삶은 마치 잊혀진 반죽 덩어리 같아요 [ 🍂 외관 ] 출처: https://picrew.me/image_maker/191322 조금은 칙칙하다 생각할수도 있는 베이지색 머리 (자세히 설명하자면..#ECD3A3)앞머리는 눈 위까지 오는 길이, 3인칭 기준으로 왼쪽 옆머리를 쇄골 바로 위까지 길러 땋았고 그 위에 검은색 핀두 개를 착용했으며 오른쪽 ...
[ 투명한 유리구슬 ] " 내가 아니면 누가 언니를 지키겠어. ” 이름 : 아사히야 우메 성격 : 조용한 일관성 있는 비관적인 까칠한 겁 많은 외관 : L/H : L - 잠, 언니, 게임, 음악 감상, 보들보들한 것 H - 시끄러운 것, 활동적인 일, 추위, 날카로운 소리 비밀설정 : 어릴적 쌍둥이 언니인 카나데가 유괴 되었을때 우메는 ‘소중한 것을 잃었다...
퇴고 X 간혹 사람들은 살면서 아주 큰 실수를 하고는 한다. 기껏 해야 한번, 정말 잘 봐주면 두번. 원래 타 종족에 비해 휘황찬란한 인생을 사는 것이 사람이니만큼 실수가 잦다는 것은 인정한다. 다만 이건 사람의 인생을 단 한순간에 좆되게 만들 수 있을 정도로 큰 실수를 뜻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한수영의 경우, 이번이 두번째였다. 미필적고의 ”시발…“ 누...
- 230730 관련 썰 추가 진명: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누가 이름을 지어준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베나와 처음 만났을 때 불리운 이름. 대체로 길고 줄일 수 없는 자신의 이름을 거추장스러워 하는 편이라 아젬이라고 소개하는 편이다. + 하데스보다도 히슬로와 먼저 만난 편인데, 처음 조우했을 때(아젬의 좌에 오르기 전) 아무렇게나 불러도 된다...
조장과 로간 씨. 두 사람이 입을 맞추고 있는 걸 봐버렸다. 가을의 끝자락, 겨울의 초입이었다. 잠들기에 아직은 이른 저녁. 본인 방 침대에서 뒹굴며 디이는 애꿎은 베개를 껴안고 팔로 졸랐다. 타오르는 불꽃처럼 붉은 제 머리칼같이 얼굴도 달아올랐는지 볼이 화끈거렸다. "그런 걸 할 거면 문을 제대로 닫고 하던가!" 불만이 가득 담긴 목소리가 튀어나왔다. 둘...
안녕하세요. 오래된 만년필입니다. 우선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튜디오J는 오직 창작소설을 올리기 위해 만든 채널입니다. 이름은 스튜디오J이지만 사실상 작가,감독,연출,배우가 모두 한 사람인 ... 그런 곳이라... 연재주기가 불규칙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모든 작품은 자유연재이며, 1화당 글자수는 일반적인 웹소들 처럼 5000자 정도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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